25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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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겨울 맞이에 쉴 틈이 없다

들깨 벤자리 비닐과 고추밭 비닐을 걷어 내고 ▽ 9월 22일 걷어 모은 고춧대를 밭에서 소각했다. ▽ 9월 23일 고맙게도 펠릿형 거름을 이웃이 공짜로 후원 해와 마늘 심을 곳에 함께 살포하고 ▽ 지난 2020,07,14 여름 태풍으로 부러진 사과 있던 자리에 ▽ 열매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금년 9월 14일 맺힌 두 번이나 부러진 사과를 시몬스와 옮겨 심었다 ▽ 삽이 꽂힌 자리가 가지 부러진 사과나무가 있던 자리다 ▽ 그리고 오늘 시몬스는 출근하고 잠시 블로그 이웃들과 인사 나누고 걷기 운동삼아 마을 한 바퀴 돌고 와 지난 9월 1일 수재로 망가진 수도 계량기통 주변을 이제야 파내고 다시 정비하며 땀을 흘렸지. ▽ 겨울이 오기 전에 모든 일을 마쳐야 하는데 내일은 또 무슨 일이 기다릴까? 아~ 맞다, ..

댓글 꽃,원예,영농 2021. 10. 25.

2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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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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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1년 09월

09

농산물 매점 풋고추 따 가세요~

9월 25일 고추를 뽑을 계획입니다. 오랜만에 풍작을 일군 고추, 뽑기 전에 풋고추를 이웃들께 드리고 싶습니다. (2019년 9월 풋고추를 따는 노당의 손주들) 2021,09,08 풋고추 따는 시몬스 🔽 청양 고추를 반 소쿠리 따고🔽 이웃께서 따가실 풋고추들...🔽 9월 10~11일 9월 16~17일 박문규의 정원 고추밭을 개방하는데 오셔서 많이 따 가십시오 물론 무료입니다. 가까운 곳에 계신 이웃님들께서 놀러 오시어 풋고추를 재미있게 마음것 따 가져 가시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면 노당과 시몬스가 무척 행복할 것 같습니다. 사전에 전화 주시면 시간 약속을 잡고 주소를 알려 드리고 노당이 기다리겠습니다.

06 2021년 09월

06

우리집,집안일 개울 준설

집중호우가 흘러넘치며 박문규의 정원 앞 개울을 초토화시키고 난 뒤 탁류가 잠잠해 지길 기다렸다. 9월 4일 올 가을 마지막 개울 준설차 삽과 괭이를 들고 내려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정황을 살펴보는데... 모래톱 위에서 쉬고 있던 가재가 황망하게 숨을 곳을 못 찾고 "나 죽었소" 한다. 급류에 휩쓸려 나간 바위들은 찾을 길 없고 그냥 주변에 늘어진 자갈들을 모아 농업용수로 약간의 물을 가둘 작은 못 이라도 만들고자 삽질을 시작했다. 얼키설키 수초에 뭉쳐 쓸려 나가지 않은 비닐과 온갖 폐기물들을 먼저 제거하고 바닥을 준설했다. 개울을 준설했지만 🔽 9월 2~3~4일 해가 좋고 미세먼지 없이 맑던 날 노당과 시몬스가 마당에 고추를 널었다. 100% 태양초라 믿지 마시길... 그리고 양이 얼마 안 ..

03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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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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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년 08월

22

농산물 매점 진짜 친일파

그토록 증오하는 친일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고? 친일을 아주 이를 갈며 증오하는 자가 있어 그럼 친일파 정권에서 왜 일 했냐고 물었더니 "생계유지를 위해 였다" 카더라만 쇄국정책으로 신 문명인 외세를 봉쇄하고 봉건주의로 도태되어 왜적의 침탈을 막지 못했고 나라는 그렇게 허물어 지고 있을때 살아 남기 위해 그들의 정책과 교육을 따라 읶혔기에 광복 초기에 대한민국은 그들에 의해 오늘의 한국을 건설하는 기초가 되었다. 그런데 생계 유지와 살아남고자 하여 倭 정권에 부역 하면 안 되고 생계에 아무 지장도 없는데 그대가 말하는 박정희, 김대중 친일파 정권에 생계형(?) 부역한 것은 용서가 되는가?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지조 없는 권력욕이 아니었냐? 왜정 때 겨우 첫돌 지내고 나이도 어린놈이 벌써 ..

15 2021년 08월

15

농산물 매점 노당의 고추 가루

오늘은 나라의 지도자와 정부 요인들의 무능으로 보잘것없는 쪽발이 현해탄 건너 왜놈들에 침탈당하고 그 억압에서 해방된 날 광복 76주년 기념일이다. 그래서 화이트 하우스 정원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바로 이 글을 씁니다. 2021년 박문규의 정원 고추가 풍작입니다. 개당 75원짜리 고추씨를 1,400개를 구입해 겨울에 하우스에서 파종하고 2월 19일 포터로 옮겨 심고 조석으로 물을 주고 5월 1일 마을 이웃들과 함 게 밭에다 옮겨 심은지 100일 아픈 무릎을 조심조심하며 비료 주고 물 품어 주고 수많은 역경을 딛고 노당의 키가 171cm 고추가 노당보다 이렇게 크고 탐스럽게 열렸다. 8월 2일부터 따기 시작해 8월 8일과 8월 13일 14일도 따고 다른 전문 고추 농가에서 생산한 고추들과 비교해 보면 색깔부터..

3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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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送舊迎新

코로나 19의 출현으로 나라 안, 밖이 어려워진 세상이다 노당과 시몬스의 1년을 되돌아보는 말미 자라 잡다 다친 시몬스의 발가락도 이젠 추억이 되었고 3월 2일부터 근무해야 할 아동안전지킴이도 코로나 때문에 5월 27일부터 근무를 시작했고 12월 28일 월요일 그 임무를 완수하고 피복을 반납했다. 올 한해도 여느 해와 같이 열심히 일 했다. (시몬스와 노당이 들깨를 베고 있다) 가는 해(년) 잡지말고 보내주고 2020년 시위를 떠난 화살(年)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9년전까지도 검은 머리가 많았었는데) 세월을 이기는 장사 없다고 사람들이 말한다 (힘이 달려 활을 2파운드 낮추긴 했지만 금년엔 활터를 한 번도 찾아가지 못했다) 앞으로 20년은 더 살 것 같아 살림에 보태자고 태양광 발전시설 공사를 계약..

댓글 일상 다반사 2020. 12. 31.

23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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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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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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