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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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믿지 못해 잔꾀를 부렸다.

5월 20일 목요일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 제네카 예약하는 나이에 해당이 되어 꼭 A/Z 를 접종받아야 하나 망설이며 미루고 있다가 미숙하고 믿음이 안 가는 행정부의 정책으로 백신 공급이 원활치 않을 거라고 보고 A/Z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으로 면 사무소를 찾아가 최대한 뒷날 마지막 날 접종받기로 예약을 했다. A/Z 가 부족할 수 있고 그러면 다른 백신으로 접종받을 수 있을 거라는 "잔꾀"가 발동 했다는 거지 6월 14일 아닌 게 아니라 항간에 "아스트라 제네카"가 약 30만 명분이 부족하여 마지막 날로 예약 한 사람들은 접종을 못 받을지 모른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노당의 "촉"이 맞아 떨어 지는 것 같았다. 6월 16일 오전 예약된 의원을 찾아가 문의한 바 "그럴 수도 있다며 그럴 경우 연락을..

1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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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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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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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送舊迎新

코로나 19의 출현으로 나라 안, 밖이 어려워진 세상이다 노당과 시몬스의 1년을 되돌아보는 말미 자라 잡다 다친 시몬스의 발가락도 이젠 추억이 되었고 3월 2일부터 근무해야 할 아동안전지킴이도 코로나 때문에 5월 27일부터 근무를 시작했고 12월 28일 월요일 그 임무를 완수하고 피복을 반납했다. 올 한해도 여느 해와 같이 열심히 일 했다. (시몬스와 노당이 들깨를 베고 있다) 가는 해(년) 잡지말고 보내주고 2020년 시위를 떠난 화살(年)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9년전까지도 검은 머리가 많았었는데) 세월을 이기는 장사 없다고 사람들이 말한다 (힘이 달려 활을 2파운드 낮추긴 했지만 금년엔 활터를 한 번도 찾아가지 못했다) 앞으로 20년은 더 살 것 같아 살림에 보태자고 태양광 발전시설 공사를 계약..

댓글 일상 다반사 2020. 12. 31.

23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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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동짓 날

12,20 일요일 이 대형 하우스를 철거하기 위해 이웃사촌들이 힘을 보태어 하우스 내부에 있던 짐들을 밖으로 옮기는데 힘을 보태 주었기에 감사의 마음으로 저녁에 4 가족을 부부동반 초청하고 시몬스가 회식을 주최 뼈다귀 탕과 새우튀김으로 얼 콰니 한잔씩 했다. 다음날 아침 8시 冬至날 하우스 철거와 신축을 외주 주어 기술자 두 분이 수고하게 되었고 (큰 하우스의 차광막과 비닐을 걷어내는 작업. 사람에 비해 하우스가 엄청 크다) 노당을 포함한 청년들 몇 명은 집 앞 개울에서 천렵한 가재랑 미꾸리랑 잡아 안주삼아 소주 한잔씩 하며 마을의 공동 관심사(채종 배추 모)를 논의한다. 애 동지지만 마을의 작은 사찰에서 떡과 팥죽을 쑤어 동네잔치를 하였고(바빠서 사진을 못 찍음) 내려와 보니 벌써 하우스 골조가 한 칸..

댓글 일상 다반사 2020. 12. 23.

14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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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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