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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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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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送舊迎新

코로나 19의 출현으로 나라 안, 밖이 어려워진 세상이다 노당과 시몬스의 1년을 되돌아보는 말미 자라 잡다 다친 시몬스의 발가락도 이젠 추억이 되었고 3월 2일부터 근무해야 할 아동안전지킴이도 코로나 때문에 5월 27일부터 근무를 시작했고 12월 28일 월요일 그 임무를 완수하고 피복을 반납했다. 올 한해도 여느 해와 같이 열심히 일 했다. (시몬스와 노당이 들깨를 베고 있다) 가는 해(년) 잡지말고 보내주고 2020년 시위를 떠난 화살(年)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9년전까지도 검은 머리가 많았었는데) 세월을 이기는 장사 없다고 사람들이 말한다 (힘이 달려 활을 2파운드 낮추긴 했지만 금년엔 활터를 한 번도 찾아가지 못했다) 앞으로 20년은 더 살 것 같아 살림에 보태자고 태양광 발전시설 공사를 계약..

댓글 일상 다반사 2020. 12. 31.

25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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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공사 시작

2020,10,19 시몬스와 베어 놓은 들깨 밭에서 자연 건조되기를 기다리는데... 하루가 지난 2010,10,20,15:02 내일부터 공사를 시작한다고 널어놓은 들깨를 치워 달라는 문자가 왔다. 얼마나 반갑던지... 아동안전지킴이 근무를 마친 시간이 17:00 불이야 불이야 달려와 어제 시몬스와 베어 놓은 들깨를 옮기는데 해는 왜 이리 짧아졌는지... 오후 6시도 안 되었건만 사위가 어두워지며 가로등이 점등되었다. (이하 노당의 사진들은 리모컨으로 촬영함) 온 집안의 모든 불을 밝히고 노당 혼자 기진할 때까지 작업하고 공사 당일도(D+1) 아침 5시 30분에 기상하여 물 한 모금으로 배를 채우고 6시부터 공사 장비가 진입할 때까지 한 줄만 남기고 모두 옮겼다. 그리고 공사 장비가 들어와서 터를 닦기 시..

08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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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 태양광 시설 고민 중

지난 5월에 마늘밭 옆에 참깨를 심었으면 참깨를 수확하고 다시 들깨를 심을 수 있었고 지금쯤 들깨 꽃이 피기 시작할 텐데...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작년 10월에 계약금 입금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아직도 착공을 안 하는 건지 못 하는건지 곧 시작할 것 같이 아무것도 심지 말라던 그곳. 허송세월을 보내고 이제 그 자리엔 잡초만 무성하게 자랐다. 건축허가 하천 사용 허가 농지 전용 허가 경계 측량 그리고 비와 태풍... 그럼 코로나 19는? 이러다 다음 달이면 계약하고 13개월이 된다. 추석 전엔 끝날수 있을까? 얼마 전 8월 18일 전화로는 모든 자재를 현장으로 반입하기 전에 작업하기 쉽게 공장에서 재단하는 중이라고 연락이 오고는 또 무소식이다. 그동안 계약금에 대한 이자만 매월 8만 원씩 지출했다. ..

댓글 내생각 2020. 9. 8.

06 2020년 08월

06

일상 다반사 태양광 공사 일기

노당이 영농형 태양광 발전 100kw/H 시설을 함에 있어 경계측량을 태양광 업체에서 7월 15일 신청하고 7월 28일 08:30경 한국국토정보공사 예산지사에서 3명이 경계 분할측량 차 출장을 나왔다. 영농형 태양광발전 공사를 계약한 후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바뀌는 까닭에 9개월째, 이 정부의 신 재생에너지 지원 정책이 우왕좌왕하다 보니 7월 1일부로 바뀐 새로운 정책에 따라 기존에 접수했던 신청서를 다시 작성하는 바람에 2020,03,10 창고형 건축허가 신청을 하고 4개월이 넘어서야 창고 건축 허가가 승인되었다. 이는 순전히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일관되지 못함에 기인된 것이라 생각한다. 또 하나, 영농형 태양광발전 시설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도 간과해서는 안될 일이 있다. 창고형(축사 포함)으로 시설을..

26 2020년 05월

26

카테고리 없음 국토부법과 상충하는 농림부법

어느 장단에 춤을 출까? 이 글은 모 태양광시설 업체가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공사를 하청 하면서 농림부와 모 지자체의 법적용에 따라 애로를 겪는 문제이고 이에 노당의 생각을 아래에 덧 붙인 글입니다. 나이 먹고 기력이 쇠잔하여 삽 조차 들기 어려울 영농인들이 노후의 대책으로 어려운 생활이지만 영농형 태양광 발전 시설을 하여 작은 소득을 기대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 들을 힘들게 하는 이 나라의 행정 부처의 융통성 없는 불 합리한 법을 責 하고자 한다. 次에 이 기회를 빌려 老堂이 묻는다. 나이는 들어가고 농사는 힘들고 수입은 점점 줄어들고 쉬엄쉬엄 농사지으며 내 땅에 정부에서 권장하는 신 재생에너지 사업인 태양광 발전으로 얻을 수 있는 적은 수입 적지만 그 수익으로 최저생활비라도 보태려고 하는 절체절명의 농..

10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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