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같이 곱게...

꽃과 같이 곱게 나비같이 춤추며....

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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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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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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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이야기, 아들의작품,

지난달부터 부탁한 발판 만들러 아들이 왔다.. 방부목 걷어내고 타이루 시공한 테라스는 깊은 마당이 돼버려서리... 두칸 계단식으로 한다길레 한단만 하라고 주문했다.. 디딤돌로 다듬이돌이 있으니 한단으로 충분할거같다, 방부목 챙겨뒀던거로 한시간 정도 뚝딱 거리더니... 훌륭한 발판이 완성됐다, 시어머니 쓰시던 다듬이돌은 내 발판으로.. 착! 첫걸음 내려가니.... 좋아! 아주 좋아! 톱질도 잘하네... 둥굴게 잘린 나무는, 화분끌고다니라고, 바퀴달아온단다, 내아들 오늘은 칭찬 많이 해주마.....^^ 작업 하는동안 이른 저녁 준비한다... 어제 삶아논 머위나물 볶고... 취나물과 머위나물 두가지... 상추쌈이 있으니.... 강된장 쌈장을 만들었다, 무깔고 코다리 졸임하고... 쑥,튀김하는김에 라이스페퍼 굴..

댓글 집 이야기, 2021. 4. 10.

0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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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1년 04월

05

일상 벚,벚,벚, 꽃...

봄비그친 봄날은 맑고밟고 청명하다~ 한식인 오늘 부모님 묘소에 오빠들과 성묘하고 점심먹고 집에오니... 한가로운 시간이 앞산에 벚꽃을 평화로이 바라보다.. 츄리닝 바지에 슬리퍼 끌고 내려간다, 다른곳은 벚꽃엔딩 부르짖고 있을때 울동네는 이제 시작이다, 연록색 버들이 벚꽃을 배경으로... 호수주변에서 벚꽃놀이 끄읏!! 이사오던해 심은 담쟁이가 싹을 틔우고... 박태기 필 준비... 단지내 정원에 조팝이 흐드러졌다, 라일락, 죽단화도 피기시작이고... 못보던 새가 때를지어 다니는데.... 오목눈이? 핸폰이라 잘 안나와서 구분이 어렵다.....ㅠ 동네벚꽃...

댓글 일상 2021. 4. 5.

03 2021년 04월

03

나들이 비오는 날의 수채화..

비내리는 주말, 마로랑 전화로 수다 떨다가... 중간지점에서 만나자고....ㅋ 인천대공원 후문쪽에 허브까폐로 오란다.. 차를 몰고 빗속을 뚫고 가는길은 지금 막 피고있는 벗꽃이 아름답다....^^ 대공원 남문을 지나가는데... 오늘부터 공원폐쇄라니 밖의 벗꽃만 감상하네....ㅠ 빨간차를 몰고온 마로랑, 주차장에서 만났다~ 겉모습도 예쁜 허부나무 까폐, 창밖의 빗소리를 들으며... 비오는 날의수채화 가 펼쳐진곳, 뜨끈한 찜질팩.. 써비스의 끝판왕 이다.. 허브차도 써비스....^^ 나오는길에 오솔길도... 비가와도 못 말리는 만남의 광장? 맞은편에도 까폐와 음식점들이... 장수동 까폐 허브나무..

댓글 나들이 2021. 4. 3.

01 2021년 04월

01

꽃 이야기 등심붓꽃..

붓꽃중에 제일 작은꽃이리라~~ 그러나 그 강렬한 보라색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노지월동이 잘돼서 하우스에서 살아남은것도 조금 있으면 꽃이 피리라.. 혹시나 동사할까바 한폿은 방에서 겨울을 지냈다, 하여 벌써 꽃을 보여준다...^^ 호야가 막, 피는 순간포착을 했다, 여러꽃대 물고 있지만 한넘이 먼저 폈네! 걸이대 주문한거 며칠만에 왔다.. 작은 분들 올려놓기 좋을거 같다...^^ 분갈이 시작이다~ 빨간 찔레는 며느리 친구 단독지어산다고 해서 주고.. 같은분에 있던 분홍 찔레도 독립시켜준다....^^ 딸기 3폿 사온거 화분에 심어주공, 딸기를 따 먹을수 있을런지....ㅋ 왜철죽도 큰화분으로 옮겨줬다, 계속될 분갈이 누가 나좀 말려줘요~~~ 잔인한 4월...

댓글 꽃 이야기 2021. 4. 1.

3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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