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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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심경 만트라 1] 산스크리트어 황혜음(Imee Ooi)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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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명상음악

2007. 7. 5.

 

[반야심경 만트라 1] 산스크리트어 황혜음(Imee Ooi)1

 

 

 

 

 

 

우리나라 불자들이 가장 많이 독송하고 불교예불 의식에 빠지지 않는 대승경전의 진수 반야심경!  원래 범어(梵語,산스크리트어)로 되어 있었으나 당나라 삼장법사가 번역한 한문본 반야심경을 많이 독송 하고 있습니다.

천수경에서 신묘장구대다라니를 번역하지 않고 범어로 독송 하듯이 반야심경도 범어로 된 문장을 창송하고 독송하는 것도 의미 있겠지요. 여기 범어 로 되어 있는 반야심경을 소개 합니다.

 

 

최근에 주목을 받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경전을 성가의 영역으로 높여 놓은 사람입니다.

그 이름은 이메이우이(Imee Ooi)

그녀의 이름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겠지요.

그녀는 말레이지아 화교이고 중국명은 황혜음(黃慧音)입니다.

말레이지아에는 불교를 믿는 중국인이 많이 이주 하였기 때문에 그녀도 틀림없이 그중의 하나 일겁니다.

놀라운 것은 그녀가 만든 노래의 다양성 입니다. 노래의 언어는 북경어, 광동어, 팔리, 산스크리트어, 티벳어, 영어등으로 다양 합니다.

위의 언어를 매우 유창하게 구사 하고 더구나 경전을 독송 한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음악적으로 매우 유려한 구성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듣는 이로 하여금  언제나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민족악기와 함께 섞여진 아름다운 음색과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중국어나  산스크리트어와의  매칭은 듣는 이로 하여금 치유의 효과를 주기도 합니다.

 

 

반야심경 만트라 첫번째로 범어1, 황혜음(黃慧音,Imee Ooi)창송으로 공양 합니다.

 

 

 

 

 

 

  

  

  

 

 

 

 

 

 

 

 

 

 

200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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