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모든 님들은 행복해지이다

1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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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성지순례기 한국불교 불기(佛記)모순 이대로 괜찮은가?

한국불교 불기(佛記)모순 이대로 괜찮은가? 몇 년 전서부터 부처님 탄생일을 두 번 치루고 있다. 마치 구정과 신정을 모두 쇠듯이, 음력 사월초파일에 부처님오신날과 음력 사월보름날에 붓다데이를 치루고 있는 것이다. 전자는 대승불교 부처님 탄생일이고, 후자는 테라와다불교 부처님 탄생일이다. 일종의 이중과세이다. 부처님은 오신 것이 아니라 출현하신 것 오늘은 대승불교 부처님 탄생일이다. 음력으로 사월초파일이다. 해마다 오월에 치루어진다. 연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다. 신록에 꽃들은 만발하는 최고의 계절에 부처님이 오신 것이다. 부처님을 오셨다고 말한다. 왜 오셨다고 했을까? 아마 그것은 선택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부처님이 오시고자 해서 오신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는 초기경전에서도 볼 수 있다. 맛지마니까야..

19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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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속의연꽃 사랑보다 우정, 노년의 행복은 친구만들기에

사랑보다 우정, 노년의 행복은 친구만들기에 스마트폰은 세상과 소통하는 창이다. 하루에도 수도 없이 가상현실을 들락날락거린다. 에스앤에스에서의 소통은 진실된 것일까? 인터넷게시판은 익명성이 특징이다. 이름과 얼굴을 숨기고 필명으로 소통한다. 그러다 보니 본색이 나오는 것 같다. 악플이 그렇다. 그러나 실명으로 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이름을 의식하여 함부로 쓰지 못한다. 이미지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진실된지는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 보아야 한다. 한두번으로는 알 수 없다. 여러번 만나야 한다. 한입으로 두 말 할수 있다. 같은 사안에 대해 만날 때 마다 다른 이야기 한다면 정직하지 못한 것이다. 그 사람을 제대로 알려면 오래 사귀어 보아야 한다. 에스앤에스에서 사람들은 대부분 침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