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모든 님들은 행복해지이다

20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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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야강독 항상 새로운 것이 실재(實在)하는 것이다

항상 새로운 것이 실재(實在)하는 것이다 사람이 알면 얼마나 알까? 조금 아는 것 가지고 아는 채 했을 때 무지한 것이다. 자신이 많은 것을 모른다는 것을 알았을 때 진짜 아는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라고 했는데, 이는 “너 자신의 무지를 알라.”라는 뜻이라고 한다. 다섯 가지 두까타(dukkathā) 6월 금요니까야강독모임에서 두 번째로 합송한 경은 ‘전도된 말에는 어떠한 종류가 있는가?’에 대한 것이다. 이는 앙굿따라니까야 ‘전도된 말의 경(Dukkathāsutta)’(A5.157)에 해당된다. 경에 따르면 다섯 가지 말의 전도가 있다. 믿음의 전도, 계행의 전도, 배움의 전도, 보시의 전도, 지혜의 전도를 말한다. 이 다섯 가지에 대하여 왜 전도라고 했을까? 다..

댓글 니까야강독 2021.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