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모든 님들은 행복해지이다

1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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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속의연꽃 만원짜리 한장으로 손 맛을

만원짜리 한장으로 손 맛을 가판마트에서 채소를 샀다. 양배추 큰 것 한통에 2천원, 대파 한단에 5백원, 찰토마토 12개에 3천원, 양파 큰 것으로 9개에 3천원, 애호박 3개에 천원이다. 모두 합하여 9,500원 들었다. 가판 마트는 비산사거리 이마트 맞은 편에 있다. 채소와 과일만 판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낮시간에만 장이 열린다. 가격은 대체로 저렴한 편이다. 요즘 채소철이다. 갖가지 채소가 쏟아져 나온다. 동시에 가격도 대폭 내려갔다. 대파 한단에 5백원이다. 지난 겨울에는 4,500원 하던 것이다. 품질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먹을 만해서 찾아온다. 정보를 아는 사람들이 단골처럼 찾아온다. 낮에는 줄을 설 정도이다. 대형마트가 코 앞에 있어도 장사가 잘 ..

1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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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와다불교활동 "삶이 지겹지도 않으세요?" 빤냐와로 스님의 윤회법문

“삶이 지겹지도 않으세요?” 빤냐와로 스님의 윤회법문 어제 자기전에 유튜브로 법문을 들었다. 빤냐와로 스님법문(https://youtu.be/5HL4fPcoU5k )이다. 유튜브가 자동 연결해 준 것이다. 빤냐와로 스님 법문은 언제 들어도 가슴을 울린다.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다. 감히 이 시대 최고 법문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빤냐와로 스님은 한국테라와다불교 스님이다. 헌국에서 출가했지만 태국에서 비구계를 받았다. 승랍 30여년 된 마하테로(大長老) 스님이다. 나이는 나와 같지만 나이로 따질 수 없다. 육체적 연령보다 정신적 연령이 우선이다. 법문을 들어 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유튜브에서 수많은 법문을 듣는다. 같은 말이라도 누가 전달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대부분 자신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