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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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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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기 사띠는 담마를 기억하는 것

사띠는 담마를 기억하는 것 사띠는 기억이다. 오늘 새벽 다시 한번 확인했다. 왜 사띠가 기억인가? 사띠(sati)의 본래 뜻이 기억을 뜻하는 메모리(memory)인 것이 큰 이유이다. 무엇을 기억하는가? 가르침을 기억하는 것이다. 담마는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늘 머리 속에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 담마를 왜 기억해야 하는가? 담마를 기억해야 수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앉아 있는 것만이 수행은 아니다. 가부좌하고 눈을 감고 앉아 있는 것이 수헹의 전부는 아니다. 일상에서도 수행해야 한다. 어떻게 일상에서도 수행이 가능할까? 그것은 가르침을 기억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일상에서도 사띠하는 것이다. 어제 책을 읽었다. 수행과 관련된 책이다. 빤냐완따 스님이 준 위빠사나 수행에 대한 책이다. 받은지 오래 ..

댓글 수행기 2021.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