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모든 님들은 행복해지이다

2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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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기 윤회에 출구가 있다

윤회에 출구가 있다 가르침의 바다는 넓고도 깊다. 넓고도 깊은 가르침의 바다에서 노닐다 보면 때로 진주와 같은 가르침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러나 오래 전부터 전승되어 왔던 것이다. 다만 모르고 있었을 뿐이다. 그런 것 중의 하나가 회의론자 사리뿟따를 부처님의 진리에 세계로 이끌게 한 법문일 것이다. 율장대품 ‘크나큰 다발(大犍度)’에 사리뿟따와 목갈라나 이야기가 있다. 부처님 당시 회의론자 산자야 벨라뿟따는 이백오십명의 큰 유행자 무리와 함께 있었다. 그때 사리뿟따와 목갈라나도 그 무리에서 청정한 삶을 닦고 있었다. 그들은 서로 약속했다. “먼저 불사의 진리에 도달하는 자가 다른 자에게 알려 주자.”(Vin.I.39)라고. 뱀장어를 잡듯 혼란스러운 이론 부처님이 정각을 이루기 전에 육사외도 스승이 있었다..

댓글 수행기 2021.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