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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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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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암송 번뇌는 토한 음식 같은 것

번뇌는 토한 음식 같은 것 지금시각 아침 6시 20분. 사무실에 와 있다. 아침 6시 바로 이전에 떠난 것이다. 오늘은 좀더 일찍 나서고자 했다. 하루일과를 6시부터 하고자 한 것이다. 아침 6시는 분기점이다. 아침 6시까지 누워 있으면 게으른 것으로 간주한다. 어떤 일이 있어도 6시 이전에는 일어나야 한다. 요즘은 게송 외우기를 하고 있다. 아침식사는 밤고구마로 하기로 했다. 작은 고구마 하나를 에어프라이어로 돌렸다. 조건은 180도 16분이다. 이와 같은 조건으로 조리하면 밤고마가 꿀고구마가 되는 것 같다. 샌드위치 먹는 것 보다 훨씬 낫다. 하루를 남들보다 일찍 시작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남들이 잠들어 있을 때 먼저 깨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할 때 사는 맛이 난다. 오늘 새벽에는 일찍 일어..

댓글 경전암송 2021.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