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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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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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야강독 올해 처음 대면 모임 가졌는데

올해 처음 대면 모임 가졌는데 11월 12일 금요모임 있는 날이다. 오후 7시에 모임이 시작되기 때문에 일찍 길을 나섰다. 6시 도착을 목표로 했다. 한시간 일찍 도착해서 해야 할 일이 있다. 청소하는 것이다. 마치 도량청소하듯이 서고를 청소하고자 했다. 오후 4시 반 이전에 출발했다. 막힐 것을 각오했다. 1시간 30분 걸릴 것으로 보았다. 수도권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부천을 지날 때 상습적으로 막힌다. 이번에는 다리를 건너서도 막혔다. 두 번 막히다 보니 두 시간 걸렸다. KPTS, 한국빠알리성전협회에 도착하니 6시 반이 되었다. 늦었지만 청소하고자 했다. 그러나 할 것이 없다. 이미 지난 월요일 홍광순 선생이 다 해 놓았기 때문이다. 쓰레기 비울 것도 없었다. 그 대신 차를 준비했다. 도착할 사람들에게..

댓글 니까야강독 2021.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