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모든 님들은 행복해지이다

26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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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속의연꽃 매일 자기표절하는 글쓰기를 하며

매일 자기표절하는 글쓰기를 하며 마흔 번째 책 서문을 쓰고 있다. 책의 이름은 ‘40 담마의 거울 2012 VI’이다. 교리와 교학에 대한 것이다. 2012년에 담마에 대하여 쓴 것으로 여섯 번째 책이다. 기간은 2012년 9월 29일부터 2012년 11월 12일까지 기록을 모아 놓은 것이다. 책의 목차는 모두 23개에 달한다. 참고로 목차를 보면 다음과 같다. 목차 1. 적멸이야말로 지복(至福)일세 2. 열등감과 죄의식을 심어 주는 법문 3. 삶의 족쇄와 윤회의 감옥 4. 칠각지와 현법열반론 5. 세상보기를 물거품처럼 6. 거미줄로 비유한 심장토대설 7. “아~알 쑤 없는 의심으로…” 이뭐꼬(是甚麽) 화두 8. 공짜밥은 없다, 스리랑카의 청식(請食)제도 9. 부처님의 즉문즉설, 빠따짜라(Patacara..

26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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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불교활동 디지털 유목민보다 아날로그 정주자가 더

디지털 유목민보다 아날로그 정주자가 더 정평불교포럼, 정의평화불교연대포럼을 말한다. 제6회 정평불교포럼이 어제 11월 25일 저녁 6시 반부터 9시까지 동산불교회관에서 열렸다. 신대승네트워크와 공동주관한 것이다.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서 길을 나섰다. 어떻게 가야할까? 가장 좋은 것은 전철과 지하철을 활용하는 것이다. 약속장소 종로2가역 부근까지는 1시간이면 간다. 기다리는 시간과 걷는 시간을 합하면 1시간 반이면 충분하다. 그러나 되돌아 올 때가 힘들다. 지친몸을 이끌고 한시간 동안 서 있기가 힘든 것이다. 그래서 차를 가져 가기로 했다. 예상대로 막혔다. 안양에서 종묘주차장까지 2시간 걸렸다. 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20분 가량 걸렸다. 7시 가까이 되어서 도착했으므로 지각했다. 그러나 귀가길은 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