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모든 님들은 행복해지이다

08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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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속의연꽃 이재명이 있어서 다행이다

이재명이 있어서 다행이다 카톡방에서 어떤 이는 울분을 토로한다. 현재와 같은 지지율 정체에 대하여 비관하는 것 같다. 그 주범에 대하여 부동산정책의 실패로 보고 있다. 그래서 어쨌다는 것인가?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이 있다. 이러저러한 문제점을 말하는 것이다. 주로 에스엔에스에서 많이 본다. 그러나 대안은 보이지 않는다. 그저 불만을 표출하는 것으로 그친다. 그래서 어쨌다는 것인가? 어제 저녁 식사 시간 때 이재명 유튜브 영상을 보았다. 이재명이 후드티를 입고 서울대 경제학부 학생들과 토론한 것 (서울대 금융경제 세미나 초청 특강)을 실시간 중계로 본 것이다. 참으로 놀라웠다. 어느 것 하나 막힘이 없다. 질문을 하면 척척 받아 낼 뿐만 아니라 상세하게 설명까지 해 준다. 함께 식사하는 이가 말을 걸었다...

08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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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속의연꽃 있었던 고객에게 전화가 왔을 때

있었던 고객에게 전화가 왔을 때 이미우이 음악이 흐르는 평온한 아침이다. 사무실 커피포트에서는 물 끓는 소리가 요란하다. 오늘은 홍삼즙을 마시고자 한다. 지난주 친구 회사 방문했을 때 친구가 준 것이다. 하얀 여백을 대하고 있다. 자판을 두드릴 준비가 되어 있다. 차를 몰고 오면서 생각한 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문자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이다. 요즘 일감이 많아졌다. 일감은 참으로 알 수 없다. 일이 없을 때는 영원히 없을 것 같지만 일감이 몰릴 때는 겹치기가 된다. 그제와 어제가 그랬다. 그제 전화 온 사람은 7-8년 인연 되는 것 같다. 그도 일인사업자이다. 그는 혼자서 모든 것을 다 한다. 그는 만능엔지니어이다. 소프트웨어 프로그램도 설계하고 회로도 개발할 줄 안다.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