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모든 님들은 행복해지이다

1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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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불교활동 달콤함과 감미로움에 취해 눈을 감아 버린, 눈부처학교 2강 ‘기후위기와 생태위기의 대안’

달콤함과 감미로움에 취해 눈을 감아 버린, 눈부처학교 2강 ‘기후위기외 생태위기의 대안’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될까? 미래 세상은 유토피아가 될까 디스토피아가 될까? 깨어 있는 사람들은 후자를 말하는 것 같다. 미래를 암울하게 보는 것이다. 당장 직면하고 있는 코로나팬데믹을 보면 알 수 있다. 거리에는 예외없이 마스크 쓰고 다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지금으로부터 불과 2년 전인 2019년에 이런 날이 오리라라고 누가 상상했을까? 미래를 연구하는 사람들 어느 누구도 코로나팬데믹에 대하여 말하지 않았다. 그런데 도저히 있을 것 같지 않은 일이 벌어졌다. 그렇다면 기후문제는? 눈부처학교 2강 정의평화불교연대와 신대승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눈부처학교 2강이 열렸다. 12월 9일(목) 저녁 7시 줌으로 ..

11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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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속의연꽃 변방출신으로서 변방출신 이재명에게서 희망을

변방출신으로서 변방출신 이재명에게서 희망을 이재명 후보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너무나 자연스럽다. 나자신 너무나 놀라운 것이다. 경선 이전까지만 해도 정서적 지지자였다. 경선과정을 지켜보면서 적극적 지지자가 되었다. 왜 이재명 극렬지지자가 존재했는지 이제야 이해되었다. 이재명에 대한 글을 자주 쓰고 있다. 요즘은 이틀에 한번 꼴로 쓰는 것 같다. 이런 추세로 쓴다면 대선 당일날까지 가면 책이 한권 나올 것 같다. 나는 왜 이재명 열렬 지지자가 되었을까? 이재명 적극 지지자가 된 데는 조건이 없다. 나에게 이득 되는 것이 없음을 말한다. 이런 글을 씀으로 인하여 한자리 생각하는 것도 아니다. 이재명 지지하는 것은 무조건이다. 어제도 경북 매타버스를 오전부터 밤 늦게까지 유튜브로 보았다. 이재명이 안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