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모든 님들은 행복해지이다

16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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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까야강독 평가자가 되지 말라

평가자가 되지 말라 코로나가 극성이다. 오랜만에 대면 모임 가졌으나 다시 줌모임으로 전환한 곳이 많다. 금요니까야모임은 대면모임을 지속하기로 했다. 물론 마스크를 쓰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킨다. 12월 첫번째 대면모임이 한국빠알리성전협회에서 열렸다. 거리가 멀고 바빠서 그런지 참석자는 많지 않다. 강제성은 없다. 여건이 되면 참석하는 것이고 여건이 되지 않으면 참석하지 못하는 것이다. 김경예 선생이 처음 대면모임에 나왔다. 줌에서만 보다가 처음 오프에서 보니 느낌이 다르다. 화면으로만 대하는 것과 직접 대면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만큼 보다도 더 크다. 화면에서 분위기와 현장에서 분위기는 질적으로 다른 것이다. 부처님 가르침을 의심하는 재가의 여신도 이번 모임에서 두 개의 경을 합송했다. 첫번째 경..

댓글 니까야강독 2021. 1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