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모든 님들은 행복해지이다

15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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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들기 금요니까야모임 결사(結社)에 기록을 남기고자

금요니까야모임 결사(結社)에 기록을 남기고자 원음향기 가득한 서고의 저녁, 책 제목이다. 금요니까야모임 후기를 모아 놓은 것이다. 이번에 두 번째 책을 만들게 되었다. 첫번째 책이 나온지 4년만의 일이다. 매달 두 차례 모임이 열리고 있다. 매달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 저녁 7시에 한국빠알리성전협회 사무실 겸 서고에서 열린다. 이를 ‘금요니까야모임’이라고 한다. 2017년 2월부터 시작되었으니 이제 만 5년 되었다. 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런데 교재는 이제 반이 약간 넘었을 뿐이다. 앙굿따라니까야를 한권으로 요약한 교재를 말한다. 경을 선정하여 한권으로 만든 것이다. 책 제목은 ‘생활속의 명상수행’이다. 앙굿따라니까야 요약본 생활속의 명상수행은 법수(法數)별로 되어 있다. 앙굿따라니까야 법의 숫자..

댓글 책만들기 2022. 1. 15.

15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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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기 나는 언제나 하루 한시간 이상 앉아 있을까?

나는 언제나 하루 한시간 이상 앉아 있을까? 토요일 새벽이다. 어느새 한주가 지났다. 월요일인가 싶으면 토요일이다. 그 사이에 일이 있었다. 일이 끊이지 않았다. 하루 한개 꼴이었던 것 같다. 고객사 담당이 일을 준 것이다. 일감이 있으면 일을 해야 한다. 만사 제쳐두고 일을 먼저 한다. 일을 하되 실수 없어야 한다. 한번의 실수로 달아날 수 있다. 살피고 또 살피지만 실수가 끊이지 않는다. 일하면서도 글을 썼다. 요즘 일과시간에는 글 쓸 시간이 없다. 이렇게 스마트폰 메모앱에 엄지로 치는 시간이 글 쓰는 시간이다. 그 결과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쓸 수 있었다. 그것도 장문이다. 일이 없으면 만들어서 한다. 책 만들기가 그것이다. 과거 써 놓았던 글을 모아 책을 만드는 것이다. 현재 41권 만들었다. 각..

댓글 수행기 2022. 1. 15.

15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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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기 나는 언제나 하루 한시간 이상 앉아 있을까?

나는 언제나 하루 한시간 이상 앉아 있을까? 토요일 새벽이다. 어느새 한주가 지났다. 월요일인가 싶으면 토요일이다. 그 사이에 일이 있었다. 일이 끊이지 않았다. 하루 한개 꼴이었던 것 같다. 고객사 담당이 일을 준 것이다. 일감이 있으면 일을 해야 한다. 만사 제쳐두고 일을 먼저한다. 일을 하되 실수 없어야 한다. 한번의 실수로 달아 날 수 있다. 살피고 또 살피지만 실수가 끊이지 않는다. 일하면서도 글을 썼다. 요즘 일과시간에는 글 쓸 시간이 없다. 이렇게 스마트폰 메모앱에 엄지로 치는 시간이 글 쓰는 시간이다. 그 결과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쓸 수 있었다. 그것도 장문이다. 일이 없으면 만들어서 한다. 책 만들기가 그것이다. 과거 써 놓았던 글을 모아 책을 만드는 것이다. 현재 43권 만들었다. 각..

댓글 수행기 2022. 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