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속의연꽃

모든 님들은 행복해지이다

2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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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속의연꽃 다산(茶山)을 생각하면서

다산(茶山)을 생각하면서 거의 일주일 걸려서 작업을 완료했다. 블로그 정리를 한 것이다. 블로그에 여러 개의 카테고리가 있는데 그 중에서 책만들기 카테고리에 있는 것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현재 블로그의 책만들기 카테고리에는 58권의 책에 대한 글이 있다. 이는 책을 만들 때마다 서문 쓴 것을 모아 둔 것이다. 책 서문만 58개에 달한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다. 이제 2013년 것까지 했을 뿐이다. 블로그에 책만들기 카테고리를 만든 것은 며칠 되지 않았다. 이전에는 책 서문을 쓴 것을 여기 저기 카테고리에 올려 놓았다. 책 만드는 것이 많아질수록 한 곳에 모아 놓을 필요를 느꼈다. 현재 컴퓨터에는 백개가 넘는 폴더가 있다. 모두 블로그에서 다운 받은 글이다. 글을 다운 받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 4..

2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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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마의 거울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은데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한다. 오늘 내가 죽음을 맞이한다면 어떻게 될까? 무척 억울할 것 같다. 해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오욕락을 마음껏 누려 보지 못하는 것을 후회하는 것은 아니다. 어렸을 적에 어른들이 말한 것이 있다. 이제 죽어도 원 없다는 말이다. 할 것 다해 봤다는 의미가 크다. 할 것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맛 있는 것 원없이 먹어 보았다는 것 등을 말한다. 감각적 쾌락에 대한 욕망을 원없이 맛보았으니 이제 죽어도 좋다는 것이다. 영화 "죽어도 좋아'가 있다. 노년의 성을 다룬 영화이다. 감각적 쾌락에 대한 욕망은 죽어도 좋은 것이다. 맛 있는 것을 원없이 먹어 보았다면 죽어도 좋은 것이다. 해외여행을 원없이 해 보았다면 죽어도 좋다고 말한다. 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