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청주피브로한의원 2011. 12. 19. 18:11

 

 설사, 변비가 있으며 장이 나쁘다????

 

음식을 적절히 소화하여 흡수하지 못하고 설사를 한다면 영양 공급이 안 되어 키 성장에 장애를 받는다.

이것은 신경은 많이 쓰거나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는 경우, 위장이 약한 경우,

 소심한 성격을 지닌 사람들에게 자주 나타난다.

 이런 사람들은 전문의와 상담하여 소화기관을 검사해보아야 한다.

 만약 소화기관에 문제가 없고 스트레스에 의한 것이라면, 이 문제부터 해결해야 제대로 된 키 성장이 가능하다.

 

 잠 자다가 소변을 보는 일은 없는가?

성장호르몬은 숙면을 할 때 많은 양이 분비된다. 잠을 자다가 소변을 보는 것은 숙면을 하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숙면을 하지 못하는 이상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

아이가 잠을 자다가 자주 소변을 볼 때는 전문의와 상담하여 이유를 알아보고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한다.

 

 

편도선이 자주 붓는가?

편도는 기관지와 흉부 이상의 신체를 관할하는 경찰서와 같다.

편도가 자주 붓는다는 것은 선천적으로 면역력이 약하다는 증거다. 편도는 부모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으므로 편도가 자주 붓는 아아의 부모는 반드시 누군가가 기관지가 약하다.

 그러나 편도가 크더라도 크게 편도염을 앓지 않으면 오히려 키 성장이 잘 되는 경우도 있다.

아이가 편도선염이 자주 발생한다면 호도, 잣 등의 씨앗류를 섭취하도록 한다.

 

환절기가 되면 감기를 앓거나 비염 등이 재발하는가?

계절을 탄다고 하는 말에는 면역력이 약하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것은 환경 적응력이 낮다는 것이므로 일단 건강상의 징후부터 살펴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