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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채권 주요 이슈 점검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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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Credit

2010. 8. 9.

[東部策略] Credit - 크레딧채권 주요 이슈 점검 및 전망

 

경기회복으로 기업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면서 상위 우량기업의 실적 개선이 뚜렷하다. 6월의 대규모 기업구조조정과 이어질 저축은행 및 중소기업 구조조정 등은 시장의 불확실성을 줄여줄 것으로 보이며,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크레딧시장에 크게 영향을 미칠 부정적인 이슈는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하반기 중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를 전망한다.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채권금리의 상승속도가 당분간 빠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에서는 Carry Yield가 높은 크레딧채권의 투자가 매력적이다. 은행채와 공사채의 경우 1.5년 이하는 Overweight, 2년~5년 구간 Neutral, 5년 초과 Underweight을 추천한다. 회사채는 AA이하는 전반적으로 Overweight 의견이며, 특히 A급 1년, 1.5년, 2.5년이 가장 매력적으로 보인다. 여전채도 Overweight 의견이나 구간별로   1년, 1.5년, 2년 구간이 더 매력적인 점이 회사채와 다르다.

 

섹터별로 은행채(예대율 규제와 수급, BASELⅢ, 건설사 PF), 공사채(수급, 성남시 모라토리엄의 여파), 회사채(수급, M&A), 여전채(재무건전성, 수급)의 주요 이슈들을 점검해 보았다. 크레딧채권 시장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다.

 

100809_채권책략_Credit.pdf

 

* 영문자료

[Fixed Inocme Strategy] Credit bonds: Issues and its outlook 

Fixed Income Strategy_100809_credit.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