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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 2021. 1. 23. 20:33

흰죽지 수컷(2021.01.09. 형산강)

 

 

미리 걱정하는 사람

어떤 일이
괴롭게 느껴진다면 대개는
그 일이 다른 일을 하는 데 방해만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방해받던
그 일을 하게 되었을 때는 또다시 그다음에
할 일을 생각한다. 아침을 먹으면서 전차가
제시간에 도착할지 걱정하고, 전차를 타서는
직장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할 일을 생각하고,
그 일을 하면서는 점심시간을 생각하고,
퇴근 후에는 다음 날 아침을 생각한다.


- 프랑크 베르츠바흐의《무엇이 삶을 예술로 만드는가》중에서 -

 

 

 

흰죽지 암컷(2021.01.09. 형산강)

 

<'흰죽지' 이미지 보러가기> blog.daum.net/bori-yo/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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