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으로/이런 이야기가 좋아요

토함 2021. 2. 28. 11:06

쇠기러기(2021.02.22)
귀항(2021.02.23)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을 때

우리는
계속 질문을 던지게 된다.
삶의 끝에는 무엇이 승리하게 될까?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졌을 때 어떻게 치유될
수 있을까? 그 순간에 나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
치유자일까, 아니면 치유를 바라는 사람일까?
내가 치유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조앤 치티스터의《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중에서 -

 

 

 

연오랑과 세오녀 테마공원(2021.02.26)
연오랑과 세오녀 테마공원(2021.02.26)

감사합니다.
좋은글과 사진에 머물다 공감추가합니다.
"삶의 끝에는 무엇이 승리하게 될까?"
코로나 시대의 끝에는 무엇이 남게 될까요?
문득 생각합니다.
반갑습니다. 들꽃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