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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 2021. 3. 25. 08:03

경주 벚꽃(2021.03.23)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코로나19 사태 때
가장 먼저 피해를 본 계층은
청년들이었다. 비정규직 아르바이트
청년부터 해고를 당했다.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지 못하면 나라의 미래는
절망밖에 없다. 청년들의 미래가
절망적이기 때문이다.


- 김관영, 김준수의 《비상경제 파격경제》 중에서 -

 

 

 

경주 목련(2021.03.23)
경주 백목련(2021.03.23)
경주 자목련(2021.03.23)
경주 백목련(2021.03.23)

지난 주말에 경주 벚꽂구경갔다가 허탕치고 왔다고 하더군요
맞습니다.
경주 시내 도로변에 벚꽃이 피기 시작했으니, 다음 주 중에 보기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
이번 주말엔 갓 피어난 싱싱한 벚꽃을 볼 수 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