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으로/이런 이야기가 좋아요

토함 2021. 4. 21. 13:30

겹벚꽃 여행 인증샷(2021.04.20)

 

 

'용서의 언덕'을 오르며

용서에 대한
상념의 실타래는 끝이 없었다.
나는 다른 사람을 용서했는가.
아니 그보다 먼저, 나는 내 잘못에 대해
제대로 사과하고 용서를 빌었는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자기 십자가는 누가
대신 짊어질 수 없다. 자기 자신이 묵묵히
짊어지고 가야 하는 것이 우리 인생이다.
용서의 언덕을 향해 한발 한발
내디디면서 마음속으로
주기도문을 외웠다.


- 김인식의《자유로운 영혼으로 혼자서 걸었습니다》중에서 -

 

 

 

불국사 겹벚꽃 여행 포토존(2021.04.20)

 

<'겹벚꽃' 이미지 보러가기> blog.daum.net/bori-yo/11320

 

[겹벚꽃] 불국사 겹벚나무에 화사한 겹벚꽃이 주렁주렁 열리다 / 토함

 

blog.daum.net

 

<'경주 불국사 겹벚꽃 여행' 이미지 보러가기> blog.daum.net/bori-yo/11321

 

[경주 불국사 겹벚꽃 여행] 경주 벚꽃이 지고 보름 정도가 지나가면, 경주 불국사에는 탐스런 붉

머나먼 여행을 떠났다 돌아왔다 나는 머나먼 여행을 떠났다 돌아왔다. 단지 나 자신이 되기 위하여. 그것을 위해 나는 누군가의 인정을 받아야만 하거나 누군가의 이해를 받을 필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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