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으로/이런 이야기가 좋아요

토함 2021. 7. 21. 08:56

경주 연꽃(2021.07.20)

 

 

'사회적 유토피아'를 꿈꾼다

미국 저술가이자
비평가인 레베카 솔닛은
'이 폐허를 응시하라'라는 책에서
"거대한 재난은 낡은 사회질서를 작동 불능으로
만든다. 인간은 패배자가 되는 대신 새로운 사회를
실현한다. 이것이 재난 유토피아다"라고 설명했어요.
재난은 '물리적 지옥'이지만 한편으로는 사람들이
서로를 구조하고 서로를 보살피는 '사회적
유토피아'를 경험하게 할 수도
있다는 거예요.


- 김누리 외의《코로나 사피엔스 새로운 도약》중에서 -

 

 

 

홍연(2021.07.20)

 

<'경주 홍연' 이미지 바로가기> https://blog.daum.net/bori-yo/11431

 

[경주 홍연] 오랜만에 경주 연지탐방을 하면서 아주 진한 홍연을 담아오다 / 토함

<국악가수 권미희의 '연꽃 피어 오르리' 영상 보러가기> https://blog.daum.net/bori-yo/11389 https://blog.daum.net/bori-yo/11376 https://blog.daum.net/bori-yo/10677 [국악가수 권미희와.." data-og-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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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으로 연을 띄워 무엇인가 메시지를 전하려는 듯
수련의 메시지를 읽어보려니
아련해집니다
포스트 코로나의 물꼬가 어찌 향할지
숙연해지기도 하고요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홍연을 바라보고 있는 시간
마음이 차분 해지는 시간을 보냅니다
연꽃의 꽃말의 의미를 생각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