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으로/이런 이야기가 좋아요

토함 2021. 7. 31. 20:11

경주 연꽃(2021.07.25)

 

 

몸과 마음의 '중간 자리'

불안뿐만 아니라
모든 감정은 신체 변화 및 신체 감각과
연관되어 있다. 우리는 슬픔에 창자가 끊어지고,
사랑에 가슴이 뛰며, 분노에 피가 끓는다고 말한다.
비유적이긴 하지만 이런 표현 역시 기본적인
생리적 현실을 반영한다. 감정적 상태와
신체적 변화 사이의 관계를 광범위하게
연구한 최초의 사람 중 하나는,
다름 아닌 찰스 다윈이다.


- 앨런 재서노프의《생물학적 마음》중에서 -

 

 

 

연꽃(2021.07.25)

 

<'경주 홍연' 이미지 보러가기> https://blog.daum.net/bori-yo/11440

 

[경주 홍연] 새색시처럼 홍조를 띤 얼굴의 홍연을 만나다 / 토함

일기가 가진 선한 면 나는 친구들의 일기를 읽으면서 일기가 정말 좋다고 생각했다. 일기는 너무나도 인간적이고 선한 면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의 일기를 읽으면 그 사람을 완전히 미워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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