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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 2021. 8. 3. 13:28

경주 홍연(2021.08.03. 보희 연지)

 

 

부모의 가슴에 박힌 대못 수십 개

부모님의 가슴에
대못 수십 개 박지 않고
어른이 된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한 마디의 말로
사람들의 가슴에 회한과 슬픔 그리고 따뜻함을
동시에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단어가 있다면
그것은 아마 "어머니"
또는 "아버지"가
아닐까 싶다.


- 마이런 얼버그의《아버지의 손》중에서 -

 

 

 

경주 연꽃(2021.08.03. 보희 연지)
홍연(2021.08.03. 보희 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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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홍연] 새색시처럼 홍조를 띤 얼굴의 홍연을 만나다 / 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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