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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 2021. 8. 6. 05:22

경주 연꽃(2021.08.05.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
연꽃(2021.08.05.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

 

 

진실이 가려진 최악의 경우

진실은 어떤 때는
화창한 날의 풀밭처럼
누구 눈에나 보이는 그런 것이다.
그러나 최악의 경우엔 컴컴한 무덤에서
불우한 희생양과 함께 영원히 썩고
있을 수도 있다.


- 조선희의《상식의 재구성》중에서 -

 

 

 

홍연(2021.08.05.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
연꽃(2021.08.05.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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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홍연] 천천히 걸으며 동네한바퀴, 마음의 여유를 갖고 보희 연지의 홍연을 감상하다 / 토함

동포에게 고함 동포에게 고함. 내가 한국 독립을 회복하고 동양 평화를 유지하기 위하여 3년 동안 풍찬 노숙 하다가 마침내 그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이곳에서 죽나니 우리 2천만 형제자매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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