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으로/이런 이야기가 좋아요

토함 2021. 10. 10. 05:01

노서리 고분 새벽안개(2021.10.10)

 

 

지름길과 에움길

NGO 활동가가 어떤 일을 하는지,
다큐멘터리는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알지 못한 채 명함을 갖기 위해 모든 것을
에둘러 돌아가라니. 나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 걸까.
질문이 머릿속에서
끊이질 않았다.

- 이길보라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중에서 -

 

 

 

새벽 안개(2021.10.10)

 

새벽안개에 머물며 쉬어갑니다.
새벽에 눈을뜨고 새벽안개 사진을 만나니
참 좋습니다.
감사드리며 공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풍경입니다. 자연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예전엔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