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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 2021. 11. 12. 13:27

소나무숲의 빛내림(2021.11.06)
소나무숲의 빛내림(2021.11.06)
소나무(2021.11.06)
안개낀 솔숲(2021.11.06)

 

 

역지사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여전히 미운 세상.
기존 역지사지는 지나치게 이상적이기만 해서
도리어 논점만 흐리는 용도로 쓰인다. 그런 의미에서
제안보다는 직설적인 의사전달이 필요하다. 역지사지의
새로운 접근. 역으로 지랄해줘서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알게
해줘라.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도 일말의 반성조차 없는
사람들에게는 친절한 쌍것이 되어준다는
마음가짐으로 말이다.


- 이평의《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중에서 -

 

 

 

솔숲 빛내림(2021.11.06)

안녕하세요?
♡세계 친절의 날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