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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2012. 8. 3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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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무기화]

◎ 해외 Energy & 자원 개발:

 ○ `10. 1/20. 해외자원개발 사상최대 120억달러 투자.

○ 1/23. 가스공사, 총 생산량 63억 배럴인 이라크 주바이르 초대형유전 개발 본 계약 체결.

1/28. 바드라 유전 개발 및 생산의 최종사업자로 본 계약 체결.

가스공사는 주바이르 유전에서 사업기간 20년 동안 약 2억 배럴의 석유를 확보해

국내 일일 소비량의 10%에 해당하는 하루 최대 약 22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하고,

바드라 유전에서는 20년 동안 2000만 배럴의 원유를 확보하게 됐다. 

○ 2/12. 해외자원개발펀드 5000억 추가 조성. 지난해 지경부는 석유공사(1000억원)와

광물공사(100억원)가 출자하는 자원개발펀드 조성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12월 산업은행 컨소시엄을 운용사로 선정, 515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 `11年 3/14 (月), 이명박-UAE방문 原電 기공식 참석 & 12억 배럴-132조 규모 유전 개발권확보

Energy 석유, 가스≫: 11年 5/2, 가스요금 4.8% 인상.

삼성물산, 대우인터내셔널, LG상사, 현대상사. SK에너지, STX, 外GS칼텍스,

SH에너지화학(舊신호유화, 美아칸소州 가스) / 쌍용건설,

 유아이에너지(舊서원아이엔비)-子현대피앤씨, 예당-테라리소스(舊세고),

에임하이(舊우석반도체)-나이스메탈(舊상화마이크로, 퇴출)-제너비오믹스(舊한국오발, 퇴출),

한국기술산업(舊누보텍, 퇴출)-코데즈컴바인(舊예신피제이→디엔에코)-시노펙스그린

(舊에스엘그린→소프트랜드, 시노펙스 彼合), 대한뉴팜, 追인젠(퇴출),

세하(舊세림제지)-피엘에이(舊케이엘테크)<카자흐스탄>, 追와이비로드(舊영창실업),

케이씨오에너지(舊명성 ※D, 퇴출), 동양시멘트(舊골든오일→시나비젼), C&S자산관리(舊신천개발), 큐로홀딩스(舊에스비텍), 엘앤피아너스(舊디지탈디바이스, 퇴출), GK파워(舊KDN스마텍, 퇴출),

메카포럼(舊뱅크원에너지→마틴미디어,퇴출), 폴켐(퇴출), 모라리소스(舊더히트→대륜, 퇴출),

케이에스알(舊브로딘미디어, 퇴출), 지이엔에프(舊헬리아텍※D,퇴출). 追케드콤(퇴출),

追지엔텍홀딩스(퇴출), 코스모스피엘씨(舊페트로홀딩스→ 튜브픽쳐스→ 두리정보 ※D, 퇴출)

동해 대륙봉 유전*가스탐사: ○ `10. 2/10. 정부, '제 4차 해저광물자원개발 심의위'

에서 국내 대륙붕 및 가스하이드레이트(=불타는 얼음) 개발 세부사업 계획 보고* 논의.

 오는 2015년 상업화 목표 8억t 매장 동해 가스하이드레이트 시추 연내 추진.

○ 2/16.  정부, 동해 울릉분지 심해 매장 가스 하이드레이트 상반기 中 2차 시추 작업 시작.
4월1일~5월15일. 소요 금액 425억5000만원(3700만달러). 英 푸그로 시너지社 수행⇒연기.

7/9. 약 90일간 2차 시추탐사에 착수

Energy 실크로드 <러시아 Gas-北韓경유 파이프라인 도입 >가스공사, 2011年末

까지 파이프라인 건설豫- 2015年부터 가스도입.

○ `10. 3/19. 한국가스공사, 천연가스 미공급지역에 대한 배관건설사업으로 `13年 까지

1조6264억원 투입. 강원도 삼척LNG생산기지 건설사업에 2조7398억원 투입.

○ 11年 11/11. 韓-러정상회담.

미주제강(퇴출-12年7)-비엔비성원(舊성원파이프, 퇴출-12年4), 동양철관, 세아제강, 현대하이스코,

휴스틸, 하이스틸, 대호피앤씨, 대동스틸, 삼강엠앤티, 追스틸플라워,  영풍정밀(가스관밸브), 화성,

에쎈테크 울트라건설, 조광페인트, KT서브마린,

 / 대륙제관, 승일, 엔케이(차량用*충전소用 고압가스용기),

셰일가스: ○ 11年10. ○ 12年2. 진흙이 쌓여 만들어진 퇴적암 셰일층에 존재하는 천연가스.

셰일층의 불투과 암석층 때문에 이동하지 못하고 잔류한 것인데. 그 동안은 기술이 없어 채굴하지

못했으나 2000년대 들어 셰일층에 수평으로 삽입한 시추관을 통해 물, 모래, 화학약품의 혼합액을

고압 분사해 암석에 균열을 일으킨 후 포집하는 프랙킹 기술이 발전되면서 생산이 본격화되고 있다.기술혁신으로 북미 셰일가스 탐사 및 개발 단가가 2007년 1000입방미터 당 73달러 선에서 2010년에는 31달러까지 낮아졌다. 이에 따라 북미 셰일가스 생산량도 2000년 84억 입방미터에서 2010년에는 1288억 입방미터까지 15배 이상 증가했다.

셰일가스 매장량은 현재까지 확인된 것만 187조 4000억 입방미터로 전 세계가 60년 가까이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알려졌다. <매장량: 世1위 중국, 유럽1위 폴란드>
次세대 에너지원으로 급부상한 셰일 가스의 공급으로 에너지 가격이 하락하면서 앞으로 10년간

美國의 성장률을 이끌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핵폭탄급 30년 슈퍼 사이클 도래可>.

美國은 셰일층에서 천연가스를 추출할 수 있는 완벽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석유시장의

독점적 시장 구조를 깰 수 있다는 관측이다. 美國에서 셰일가스의 생산을 꾸준히 늘리고 있는 상황

인데 1980년대부터 셰일가스 개발을 시작해 1990년대부터 생산에 들어있는 상태다.

2010년에는 27%, 2011년 9월에는 34%였던 셰일가스 비중이 2015년에는 43% 2035년에는 60%

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韓國동향: ①12年5  셰일가스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를 출범 ②12年8 셰일가스 개발 관련 선제적 대응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발표할 예정

 조선업체(LNG船및 저장설비)-현대중공업(別변압기北美1위),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해운-한진해운, 현대상선  / 보냉제-한국카본, 화인텍(屬동성홀)  / 피팅-태광, 성광벤드, 영풍정밀,

 / 폐열회수장치=HRSG-현대重, 두산重, STX엔진, 삼성테크윈, 비에이치아이(舊범우이엔지), 신텍

(屬한솔그룹~EME), 성진지오텍(屬POSCO), S&TC, 대경기계, 세원셀론텍-에쓰씨엔지니,

티에스엠텍, 일진에너지, SH에너지화학(韓첫 元祖),

/ 강관-POSCO, 세아제강, 휴스틸, 현대하이스코, 삼강엠앤티, 스틸플라워, 

/ 기타-LG상사, 대우인터(屬POSCO), GS글로벌, SK이노베, 삼성테크윈(가스압축기), 우림기계

(감속기), 두산인프라코어(굴삭기),

※폐기물처리*재생골재업체: 인선이엔티, 코엔텍, 와이엔텍, 追KG케미칼(子에코서비스), 혜인,

한양이엔지, 스페코, <>: 시노펙스, 금성테크(舊루티즈-지코앤루티즈-에이에스이),

석탄》: 엔알디(舊렉스진바이오, 몽골-世수위, 銅*몰리브덴*리튬兼, 석공共), 큐로컴,

룩손에너지(舊일레덱스), 아이알디(舊오엘케이, 퇴출), 코아크로스(舊매커스),

BRN사이언스(舊ICM, 퇴출11年4後 12年1 한국콜마가 인수), 인네트(퇴출)-지이앤에프(舊헬리아

텍, 퇴출), 동산진흥(퇴출), 두림티앤씨(퇴출), 에버리소스(舊자이링크, 퇴출), 追인젠(퇴출),

삼지전자, 追키스톤글로벌(舊한신DNP→아이브릿지), 한국자원투자(舊넥사이언), LG상사(러).

追유엔젤(印泥 석탄가스), 

/ 엠씨티티코어(舊코어세스, 퇴출), 우원개발(舊우원인프라-휴람알앤씨-아이티플러스)

이상, 북한 석탄>.

》: 追씨앤케이인터(舊코코, 母C&K마이닝, 카메룬-世최대), 코미코(금괴공급-삼성증권納),

한성엘컴텍(몽골-12年8-매각), 엠케이전자追글로웍스<舊벅스, 몽골. 퇴출>, 追케이아이씨

<比>, 追세븐코스프(舊고려특수사료, 印泥, 퇴출), 고려아연, 追화풍집단KDR,

지노시스템(舊지앤이-아이메카-로패스-옌트: 아르헨티나, 퇴출), 디브이에스 & 다스텍, 우원개발(舊우원인프라-휴람알앤씨-아이티플러스, 몽골)-제네시스(舊싸이더스, 퇴출), 에스피코프(舊호비지수→남애인터, 퇴출), 우수씨엔에스(퇴출). 엘앤피아너스(舊디지탈디바이스, 퇴출), 追비에이치

<우즈백>, 追대국<舊이네트, 퇴출-12年4>,

追블루젬디앤씨(前미주씨앤아이, 퇴출-12年5)-세계투어<지피다이아몬드, 퇴출>,

국제디와이(舊국제이앤씨→대우솔라→글로넥스→디와이, 아르헨티나).

廢가전 金추출=都市 鑛산업: 애강리메텍(占1위50%), 금성테크(舊루티즈-지코앤루티즈-

~에이에스이, 子덕산금속), 인선이엔티, 오상자이엘, 포스코엠텍(舊삼정피앤에이, 子나인디지트

~&리코금속), LS子니꼬동제련, 기타추출: 유니온, EG, 삼화전자, 

》 :  追한전산업*에이앤씨바이오<양양철광, 대한광물 지분51:34>, 유아이에너지-현대피앤씨.

SK네트웍스(브라질 7억$投), 대우인터내셔널(호주社25%), SH에너지화학(舊SH케미칼→신호유화)

鐵 스크랩 회수: 자원(舊아이니츠→마담포라), 

 

◎ 新소재 * 희소금속

○ `10. 1/28 "정부는 신성장동력 산업의 주요 원료로 사용되고 있는 희소금속의 자원확보를 위해

합금소재 제련산업의 주요 원료인 크롬*망간*텅스텐*몰리브덴, 이차전지 원료인 리튬,

철강과 주물산업, 전화기 카메라, 개인컴퓨터와 같은 전자제품 등 첨단 기술 산업에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는 희토류를  준 전략광물로 지정했다"

○ 2/26. 세계시장 선점 10대 핵심소재=WPM 20개 후보 발표 - 3월 말까지 최종 선정豫.

1. 금속, 자동차, 주력산업 경쟁력강화, 친환경 Smart 표면처리강판
2. 금속. 자동차, 주력산업 경쟁력강화, 수송기기용 초경량 Mg 소재
3. 금속, 중공업, 미래성장동력형, Ni 저감형 Eco-Stainless 강재
4. 융합, 에너지, 주력산업 경쟁력강화, 원자력 발전용 핵심소재
5. 융합 자동차·에너지·IT, 플랫폼형 에너지 절감/변환용 다기능성 나노복합소재
6. 화학, 에너지.환경, 플랫폼형, 다기능성 고분자 멤브레인 소재
7. 화학, 생활.건축.자동차, 플랫폼형, 고차단 가변특성 폴리올레핀계 소재
8. 화학, 디스플레이, 주력산업 경쟁력강화, Flexible 디스플레이 플라스틱 기판 소재
9. 화학, 디스플레이, 주력산업 경쟁력강화, 인쇄전자용 잉크 소재
10. 화학, 에너지, 미래성장 동력형, 고에너지 이차전지용 전극(양극,음극) 소재
11. 화학, LED, 미래성장 동력형, 고성능 LED용 패키징소재
12. 화학, 자동차, 주력산업 경쟁력강화, 그린폴리머 소재 (bio-based, bio-degradable,

halogen-free)
13. 융합, 바이오, 플랫폼형,
바이오 메디컬 소재(아미노산, 단백질, Implant 등)
14. 세라믹, 반도체, 미래성장 동력형,
초고순도 SiC 소재
15. 세라믹, LED, 미래성장 동력형, LED용
사파이어 단결정 소재
16. 세라믹, 반도체, 미래성장동력형,
질화물계 반도체 단결정 소재
17. 세라믹, 에너지, 미래성장 동력형,
대용량 전력저장 소재(NaS등)
18. 세라믹, 자동차, 미래성장 동력형,
녹색지능형 무연 압전 소재
19. 섬유, 산업용 보강재, 플랫폼형, 탄소저감형 케톤계 프리미엄 섬유
-웰크론
20. 섬유, 의류, 주력산업 경쟁력강화, 신 아마이드계 합성 수지·섬유

웅진케미칼, 상보, 잉크테크, 아이컴포넌트, 에코프로, 삼화콘덴서, 일진디스플레이,

대주전자재료, 솔브레인(舊테크노씨미켐), 애경유화, 코오롱인더, 에이테크솔루션. 주성엔지니어링, 엠케이전자, 만도, 성우하이텍, 오스템, 포스코강판, 동양강철, 바이오니아, 히스토스템(퇴출),   

○ `10. 9/7 中*日 조어도 영유권 분쟁 발발 - 中 희토류 대일 수출중단 압력(희토류 자원무기화)로

외교적 승리 쟁취. 세계 최대 희토류 수입·소비국 중 하나인 일본이 세계 최대 희토류 생산국인

중국이 앞세운 사실상의 수출 제한조치를 당해낼 재간이 없었던 것.
중국이 희토류를 가지고 무기화할 수 있었던 것은 세계 시장에 공급되는 희토류의 97%가

중국산이기 때문이다. 중국이 아니면 '첨단산업의 비타민'이라고 불리는 희토류를 구할 곳이 없다.

 희토류는 광통신과 휴대폰 등 정보기술(IT) 분야를 비롯해 자동차, 정유, 방위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한국과 일본의 입장에서는

IT 및 첨단 기술이 산업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어 희토류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중국은 내년 희토류 수출관세를 현15%에서 최고25%로 인상하고 수출쿼터도 더욱줄이기로 했다.
우선
하이브리드카 및 에너지 절약형 가전제품용 강력 소형자석에 쓰이는 네오디뮴의 수출관세를

현행 15%에서 25%로 인상키로 했다. 하이브리드카에 사용되는 란타늄, 반도체기판 생산에 쓰이는

세륨 등 그동안 수출관세가 부과되지 않았던 희토류에도 25%의 관세를 매기기로 했다.

또 희토류 내년 수출쿼터를 전년 대비 40%까지 줄인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진다.

희토류 생산*공급량은 중국이 전 세계의 97%이지만 

매장량은 중국이 36% 러시아가 19% 미국이 13%이다. 다만 러*미 양국의 생산량은 0t이다.

○ `11. 2/12. 中國정부, 희토류 국가관리.

 韓 희귀금속=희토류 종합거래社: 우경철강(중국社 총판권, 한국희토共),

애강리메텍, 追동아지질,
○ 12年 2/29. 워런 버핏 80%투자社 이스라엘 IMC그룹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소재 상동광산 운영

업체인 상동마이닝 7000만$ 투자.

○ 12年 3/6. 中國- 오는 12월1일부터 해외 기업들중국內에서 희토류 등 희귀광물, 일회성 광물

자원 채굴 및 탐사 禁.

○ 12年 7/23. 남북한 공동으로 북한산 희토류 개발 추진.

나노 NANO ⇒ CNT: ○ 11年 6/28. 日도레이社-2022년까지 경북 구미에 탄소섬유 생산시설 등을

건설하는데 1조3천600억원을 투자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밝혔다.
액티투오(舊액티패스, 퇴출)-에스씨디-엔티피아(舊MCS로직, 子나노허브
*나노테크닉스),

클라스타(舊뉴월코프→가드랜드농업용,D, 퇴출)-오리엔트정공(舊넥스텍→대진공업), 상보,

나노엔텍(舊퓨쳐시스템), 웰크론(舊은성코퍼레이션), 엑사이엔씨, 탑엔지니어링(子탑나노시스),

나노트로닉스, 대유에이텍(舊대유디엠씨)-대유신소재(舊엠엔에스→성용하이메탈),

미래나노텍, 덕산하이메탈, 케이피엠테크, 追엠케이전자(반도체用), 제이엠아이(舊정문정보),

이롬텍(舊LJL에너지→마스타테크론, 퇴출), 세우글로벌, 한국콜마, 바이오니아, 에스디(자진상폐), 追세운메디칼, 트리니티(舊덱트론:퇴출), 追아인스(舊베스텍,子바이테리얼스), 어울림정보, 유니켐(舊신진피혁), 追디엔에프, 태산엘시디, 큐로홀딩스(舊에스비텍), 아이피에스(아토와 合⇒원익IPS), 리노공업, 에스엔유, 휴먼텍코리아, 대주전자재료,  일진다이아, 追코닉글로리, 티씨케이,

에프티이앤이(舊이앤이시스템, 子3), 대한광통신(舊옵토매직-나노 광섬유), DSR제강(초강력 특수

로프), 追샤인(초극세 나노금속 섬유=메탈파이버),

효성, 追호남석유(10年買 子테크항공), 코오롱인더, 태광산업, 追한화석화, 追웅진케미칼,

그래핀(=次세대 나노소재): ○ `10. 5/14. 삼성전자 - 그래핀<次세대 꿈의 NANO 新소재>

적용, 플렉서블 NANO전력발전소자 개발. 그래핀은 연필심에 쓰이는 흑연을 뜻하는 '그래파이트(graphite)'탄소이중결합을 가진 분자를 뜻하는 접미사인 'ene'을 결합해 만든 조어이다. 

그래핀은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반도체에 사용하는 실리콘보다 100배 이상 전자를 빠르게 이동시킬 수 있다(=전기 전도성). 강도는 강철보다 200배 이상 강하며, 다이아몬드보다 열전도성이 2배 이상 높다. 또 탄성이 뛰어나 늘리거나 구부려도 전기적 성질을 잃지 않아 `꿈의 신소재`로 불린다. 이에따라 초고속 반도체 시대가 조만간 실현될 것이다.

접는(=플렉서블) 디스플레이나 입는 컴퓨터도 나노핀을 통해 可하다.

반도체 웨이퍼의 대체와 ITO 물질 대체, 태양전지 효율성 개선이 가능하다.

○ 7/5. 삼성-제일모직, LG-LG디스플레이*LG화학, 현대車, 코오롱, 잉크테크가  컨소시엄을 구성,

지경부의 10대 핵심소재(WPM) 사업中 구부리거나 돌돌 말 수 있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用

플라스틱 기판소재 개발에 함께 나선다. 정부 지원금은 1000억원.

2018년까지 LCD와 OLED용 유리기판을 대체해 40인치급 TV와 80인치급 광고 디스플레이 구현.

○ 10/5. 2010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그래핀 연구자.

○ 11年. 2/15. 그래핀으로 次세대반도체를 대량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 한국연구팀이 처음 규명.

박호석 경희대교수 논문-연료전지 상용화관련 '그래핀을 이용한 고성능 고분자 나노복합체 전해질

의 개발'이 나노 분야 대표 저널인 'ACS NANO'에 최근 게재됐으며 국제특허도 출원.

○ 11年. 9/27, 삼성전자-11年2Q 플렉서블폰 출시豫

○ 11年, 11/9, KAIST-플렉시블기판 쓰기*읽기*지우기 기능 기술개발

삼성테크윈, 아이컴포넌트<플렉서블 世2强>, 追토비스(LCD), 상보(世첫 CNT필름), 잉크테크,

하이쎌(FPCB*컬러전자종이), 로엔케이<舊비티아이, 그래핀원조, 탄소소재 고순도흑연>, 티씨케이,

동진쎄미켐(탄소전극소재), 에스엔유, 追와이즈파워(舊단암전자통신, CNT전극필름),

追큐리어스(舊현원, 기판), 토자이홀딩스(舊인디시스템, 흑연*우라늄 광산-충청30곳, 퇴출),

뉴프렉스, 追SSCP(①LED TV用 플렉시블 도광판, 世첫 그래핀 방열&열확산 필름), 동아엘텍,

追하나마이크론(12年6/7 世첫 플렉서블 메모리), 쎄미시스코(유리기판검사), 追삼영전자(콘덴서),

+OLED*AMOLED株: 삼성계⇒덕산하이메탈, 에스에프에이, AP시스템(舊코닉시스템, 박리장비),

원익IPS(舊아토+아이피에스), 엘티에스, 아이씨디, 테라세미콘(박막봉지), 비아트론, 톱텍,

로체시스템즈,

LG계⇒주성엔지니어링, 아바코, LIG에이디피, 탑엔지니어링, 디지아이, 디에스케이, 신성에프에이,

케이맥, 追나노신소재,  

LD(레이저 다이오드): 큐에스아이, 코맥스,

광섬유: 대한광통신(舊옵토매직), 追로엔케이(舊비티아이, 그래핀 원조, 속도100배), 

스테인리스<원료: 니켈>: 현대비앤지스틸(舊BNG스틸), 배명금속, 샤인, 쎄니트(舊화이델SNT→삼원정밀금속), 티에스엠텍, 티플렉스, 追유니온(니켈제련-동해市)

카본: 티씨케이, 한국카본. 티타늄: 티에스엠텍, 쎄니트, 배명금속, 코스모화학,

알루미늄: 동양강철, 남선알미늄, 삼보산업, 나이스메탈(舊상화마이크로, 퇴출), 이건창호,

샤인시스템(퇴출), 삼아알미늄, 조일알미늄, 대한은박지, 대호에이엘,

追엠씨티티코어(舊코어세스, 퇴출), 대유신소재(舊엠앤에스→성용하이메탈, 알미늄-탄소 복합체),

아연: 영풍-고려아연, 

주석: H&H-3H(世최대 印泥 티마社 판매권, 世138國 ),

마그네슘: 11年 6/10. POSCO - 강원 강릉 마그네슘 제련공장 착공. (마그네슘은 철강 무게의

4분의 1에 불과, 경량화가 요구되는 車*IT기기 부품까지 적용 범위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글로웍스(舊벅스, 퇴출)-이롬텍(子엠펙트, 퇴출), 피앤텔(子코리아유니테크), 쌍용머티리얼,

3노드디지탈(中광산-2200만톤), 追신창전기, 

세라믹: 에쎈테크, 追월덱스, 케이엠더블유, 삼화콘덴서, 엔하이테크(퇴출-12年1),

몰리브덴(합금원료): 희귀금속으로 부가가치가 커 국제시장에서 '검은 황금(Black Gold)'으로

불리며 무기, 항공기, 자동차엔진, 석유수송용 강관, 각종 절삭구 등에 이용된다.

 追엔알디(舊렉스진바이오, 몽골-世수위, 석탄*銅*리튬兼). 포스코엠텍(舊삼정피앤에이, 美社3%),

혜인(子KMC-울진), 유니온, 대원화성<캐>, 씨앤케이인터(舊코코), 네오리소스(舊나온, 퇴출).

追한국자원투자(前넥사이언-유일반도체), 追동원<子엔엠씨, 제천>, 영진인프라(子영진기업-칠곡),

합금철: 동부하이텍子동부메탈, 동일산업, SIMPAC METALLOY(舊~ANC), 태경산업,

구리:`10. 2/27. 칠레 - 아이티 1000배 수준 大지진 발생 -광산 대파, 구리값 급등.

대창(舊대창공업)-서원, 이구산업, 풍산-풍산홀딩스, 追트라이써클(舊라이프앤비→확인영어社→

유니와이드테크), 엔알디(舊렉스진바이오, 몽골-석탄*몰리브덴*리튬兼), 追핸디소프트(몽골, 퇴출), 엠케이전자(키르키즈스탄), 케이아이씨(比), 한진피앤씨(잠비아), 글로웍스(舊벅스, 몽골, 퇴출),

휴바이론(콩고), 追맥스브로(舊베리앤모어, 라오스, 퇴출), 포넷(舊케이스, 퇴출), 야호(잠비아,

퇴출). 폴리비젼<舊엔디코프→비트윈→서울일렉트론, 카자흐-동*철*몰리브덴>,

 LS(外 子니꼬동제련), SK네트웍스(중국社 지분保), 현대하이스코-일진전기,

  우라늄:  토자이홀딩스(舊인디시스템,충청30광구-금산1조, 퇴출). 한진피앤씨(잠비아),

우원개발(舊우원인프라-휴람알앤씨-아이티플러스, 니제르)>, LG상사(러),

LG상사-대우인터-STX-(호주, 광진公 共),

리튬: ○ `10. 2/2. 국토해양부, 한국지질자원연구원·포스코와 『 바닷물속 리튬 추출기술 상용화

공동연구 개발사업 협정 』 체결.
○ 2/8. 해외자원개발사업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리튬 뒤늦게 추가.

엠앤에프씨(퇴출), 엔알디(舊렉스진바이오, 몽골-석탄*銅*몰리브덴兼), 追케이엔디티,

追로엔케이<舊비티아이, 고순도 흑연>,

페라이트 코어=MPC: EG, 삼화전자,

복합: 동양시멘트(舊골든오일, 아르헨-金*銀*銅*아연*인듐 매장 추정),

대주전자재료, 이녹스, 디엔에프, 케이엔더블유,

출처 : 박만세(朴太永)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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