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慶展(제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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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2021. 6. 30.

                                     

유월은 푸루러 좋더라

가슴을 열어 주어 좋더라

 

맑은 눈망울로 캔버스에 우리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 산야. 초갓집. 바다 그리고 그리움을 ...

 

덜익은 재간이지만

네번째 전시회를 바라봐 주신다면

 

물소리 새소리에 묻혀 살아가는

이 유월이 더욱 푸르겠습니다.

 

대경미술가회장 변 남 석

매일신문에서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