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명례메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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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2021. 10. 1.

                                  

하남명례메밀꽃(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명례리 1082-9)

밀양아리랑 오토캠핑장 주변 명례 낙동강변에 3만여 평의 메밀꽃 단지가 조성되어 봄과 가을에 메밀꽃을 볼 수 있다. 봄에는 5월에, 가을에는 9월 또는 10월에 메밀꽃을 볼 수 있다. 명례 메밀꽃 단지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장목과 잡초를 제거한 후 파종하여 가을에 명례 낙동강변이 하얀 물결로 뒤덮게 되었다. 주변 관광지로는 명례성지(성당), 수산제 역사공원, 초동 꽃새미 마을, 사명대사 유적지, 표충비각, 영산정사 등이 있다.

 

메밀(학멸 : Fagopyrum esculentum Moench) : 석죽목 마디풀과 메밀속(Fagopyrum)에 속하는 식물이며 곡식의 일종. 어원은 '산(뫼, 메)에서 나는 밀'. 원산지는 동아시아 온대 북부의 바이칼호·만주·아무르강변 등에 걸친 지역이다. 곡물로서는 보기 드물게 벼목이 아닌 식물인데, 이런 곡물을 전문 용어로 Pseudocereal(아곡류)이라고 부른다. 메밀이 대표적이고 아마란스(비름과), 퀴노아(명아주아과) 등이 있다. 9월경 피는 꽃은 메밀꽃 필 무렵에서 묘사되듯이 흰색이 많지만 품종에 따라 분홍색 등 다른 색깔을 띠기도 한다.(출처 :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