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와 대경상록자원봉단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묘역정리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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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2022. 6. 23.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와  대경상록자원봉사단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묘역정리 봉사활동-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대구지부(지부장 김동호)와 대경상록자원봉사단(총단장 하종성)은 2022년 6월 23일(목)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찾아 ‘호국보훈의 달’ 맞이 묘역정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관계자와 대구지역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 상록자원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리는 마음으로 헌화와 분향 등 참배를 드리고 선열들의 묘비를 닦는 등 묘역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하였다.

  대경 상록자원봉사단 하종성 총단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에 대한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참배를 드리고 묘역정리를 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애국심을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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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신암선열공원 안내도

  국립신암선열공원(國立新巖先烈公圓. 대구광역시 동구 동북로71길 33 (신암동))은 대구광역시에 있는 국내 최대의 독립유공자 전용 국립묘지이다. 1955년 남구 대명동 시립공동묘지 일대에 산재해있던 독립유공자 묘역을 현재 위치에 이전하면서 집단묘역으로 조성되었으며, 1974년 경상북도에서 대구시로 관리권이 이양되면서 대구시가 1982년 2월 13일 '대구광역시 선열묘지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시작되었다. 2018년 국립묘지로 지정되었다.

           

단충사丹忠祠
단충사丹忠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리는 마음으로 헌화와 분향 등 참배

헌화
묵념
하종성 대경상록자원봉사단 총단장 방문록 기록

국립신암선열공원 관계자의 안내를 받았다.

묘역에서 묵념

선열들의 묘비를 닦는 등 묘역 일대 환경정화 활동

국립신암선열공원 전망대
국립신암선열공원 전망대에서 본 금호강
국립신암선열공원의 자귀나무
국립신암선열공원의 무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