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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각종정보 경주 쪽샘 44호분 발굴현장과 출토유물 26일 일반인 공개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소장 이종훈)는 2021년 6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총 5회(10시, 11시, 14시, 15시, 16시 / 회당 20명 제한)에 걸쳐 경주 쪽샘유적발굴관에서 쪽샘 44호분 발굴현장과 주요 출토유물을 설명하는 일반인 현장 설명회 ‘1,500년 전, 신라 무덤 안으로 선을 넘다’를 개최하기로 하고, 21일~23일 참가 신청을 받는다. 최근 여러 방송 매체에서 쪽샘 44호분의 발굴과정과 출토유물이 소개되면서 쪽샘유적과 신라 고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가 마련한 행사이다. 쪽샘유적은 신라 왕족과 귀족 등 최고 지배계층의 집단무덤으로 알려져 있으며, 신라 고분의 학술적 가치를 밝히기 위해 쪽샘 44호분은 2014년부터 8년째 정밀발굴조사가 진행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