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보슬비 2013. 7. 17. 10:06

 

 

12월 2010년 육영수 여사님 생가에서 

보슬비  입니다.

 

 

 

 

 

바람 속으로 걸어 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보슬비


 

비에야 피아노 건반소리가 참 듣기 좋구나
노래도 참 멋지다

이어폰 끼고 카톨릭 성가 듣다가 빼고
이노래 들으니
슬프기도 하다
그래~
넘 넘 멋진 곡이지~ 가슴을 울리는 곡이지. . .
이어폰 으로 들으면 더욱 더욱 멋져!!
비비칭구,
함께 감상해 주어서 감사르~

^ㅡ^):::::
비에야 2010년이면 3년전이네
누가 이렇게 멋지게 각도를 잡았을까
참 멋지다
내가 본 사진중에 젤로 멋지다

나는 옆으로 사진을 찍으면 영 별루
그래서 정면으로만 찍어
아니 찍히지
요즈음 비가 얼마나 오는지

정확히 하면 이년 칠개월 전이지ㅎ
추워서 덜덜 떨면서 사진 찍느라 정신 없었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친절하신 사진작가님이 찍어주셨지~^^*
역시~!! 그치?

장소는 육영수 여사님 생가였징~!!
아 역시 작가님
저때는 지금보담 살이 더 통통해보인다
한국은 겨울은 피하고 오는게 좋겠더라구

고사리 아저씨 한국에 왔을때
겨울 1월 중순에 왔을때 너무 너무 추워서 별루더라
눈이 펑펑 내리고
봄 4-5
가을 9-10월에 오면 춥지도 않고 좋지

수원에 동생도 있다면서
당장은 아니지만
계획에 한국에 온다는 계획이 있으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응~ 잘봣네`
식사를 제시간에 먹고 해서그래. 휴가니까 아무래도 편하지모~ㅎ
좀 뚱~ 해보이넹~ㅎ

그러게~?
한국방문이 씸플 하지는 않아.
여러가지 조건으로~
함 플랜을 만들어 봐야지 모~^^*
비비칭구도 볼겸~




아주 장기 계획으로 세워봐봐
오우 보슬비님 영화배우같아요!
누군지 몰라서 한참 보다가 조그맣게 적힌 caption 보고 알았어요.
정말 미인이십니다.
스타일도 너무 멋지고, 머리도 최고, 날씬하시고 너무 부럽~네~요!
해이 뷰티플 래디.
땡큐 쏘우 머치!
쏘~우~카인드!!
ㅎㅎ
하이 은령님,
반가워요.
오늘은 왠지 지난날 들을 생각나게 해요~
그래서. . 뮤직도 감상하면서. . 한국에는 멋진 찻집, 래스또랑이 많아요~
부럽긴요? 저는 은령님이 부러워요!
다시 돌아와서
보슬비님 아름다운 사진도 보고, 노래도 들어봤어요.
잘 모르는 노래이지만 가사를 잘 알아듣겠어요.
좋은 하루 잘 보내세요 보슬비님
굿모닝
여긴 또 비가 오려고 해요.
그래요` 잘모르실꺼예요 저도 야후블럭 에서 발견 했어요.
가사, 리듬, 맬로듸, 아주 정교하고 섬세하게 다듬어 놓은 곡이죠!
고마워요. 은령님!
좋은날요!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뜨거운 이름 가슴에... 그대 나의 사랑아...
가슴에 와 닿는 노래 오랫만에 들어 봅니다.

아름다운 미인의 삽화 또한 음악과 잘 어울립니다.
하이 드리머님,
나이스 코맨트에 감사해요.
섬세하고 하나 하나 음을 다듬어 정성스럽게 부르는 조용필 가수님!
멋져요!! ㅎ
같은 자리 해주셔서 감사해요
누구를 카메라에 담고 계시나요.
저 모습이 소녀같으십니다.
오늘도 좋은 노래 감상하고 갑니다.
ㅎ 누구를? 아니구요, 멋진 풍경을 담기위해 심각한 표정을. . .
에구`` 저렇게 늙은 소녀도 있군요. . 사공님 고맙습니다. 늘 저의팬이 되어 주셔서요~
그렇치않아도 뮤직 올릴때 뱃사공님 이 좋아 하실까 하고 생각하죠. ㅎ금술이 좋으신 사공님,
더운 날시에 건강하세요.
젊었을때 당신취미가 뭐요 하면
음악감상과 독서가 취미입니다하고 말했던 기억이납니다.
그시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답했죠.

지금은 독서는 조금 멀어졌고
컴할땐 항상 음악이 흘러나오지요.
음악은 항상 마음을 편하게 해주니까요.

보슬비님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ㅎㅎ 녜에~
뮤직은 언제나 마음을 위로해 주기도 하고 즐겁게 해 주기도 하는 것 같아요.
전 뮤직으로 가끔 저의 마음을 표현 하기도 하죠~
저의팬 울 뱃사공님, 고마워요! 시원한 생각만해요. 푹푹 찌더라도요~
사진속 저 모델은 누구인가요?
옆모습이 아름다운 여인을
새벽 고요한 시간에 보고 갑니다
멋진 친구님............
알찍기상 하셨네요. .
사진요, 보슬비 람니다. ㅎ 아시면서루. . .ㅋ
언제나 변함없는 방문에 감사드려요
멋진 지안 친구님!
멋진 답들 달아 주시는
보슬비 님이시구나
멋져요
반가워요
하트 날립니다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감사르~~
ㅎㅎㅎㅎ
새벽 고요한 시간에 일하다 잠시
한눈 팔고 친구님 방에 다녀갑니다
커피가 생각나는 새벽시간
수고가 많으세요.
새벽까지 일하시고. .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칭구야 (~)
자나(?)

한국에서
손님이
오기에
깈치사러
한국 가게갔다가
배추 한박스 구입했다.(ㅎㅎ)

한박스 김치담고
어깨.허리 (~) (~) (~)

가끔 내가 이래
가까이 있으면
김치좀 나눠먹을건데 (~) (ㅎ)
한국에서 손님이(?)
뜻밖의손님 이니(?)
배추 한박스가 난 얼마만큼 인지는 모르지만, 허리 어께 (~)그정도면 (~)(?)
조심하셩(~)(^^)* 그냥 구입하지 그랬니(?) 사서 고생 왜 하는데 (ㅎ)
아무튼
고마워, 칭구야(!)(!)
(ㅎ)
또 엄청 분주하게 생겼네. .
수고르(~)(~)(~)(~)
선배님 아들이야 (~)
CPA 라이센스 따러 오는거야.
한달있을 거라고 하네.(ㅎ)
하숙비 달라고했다.
이때까지 돈안밭았는데
달라고 해서 올랐을거다.(ㅎ)

돈 밭으나
안밭으나
그게 그거야 (~) (ㅎㅎ)

한박스
김치병 5.6병 나온다.

가게는 미원이 들어있어서
내가 해먹는다

한국 가면 할수없이
식당밥 먹어야 하지만 (~) (ㅠㅠ)

주말 잘보내고
잘자 (~)
해이 친구,
밤늦게 안자고 잇다고 모라고 하지마(~)
부탁이야.
기분이 영(~)(~)(~)(~)그래서(~)

한국의손님은 오셨니(?)
난 친구한테 깜짝 놀래라고 어느날 다코마 공항에서 전화 하려고 했징(~)
그런데` 울 친구 넘 바쁘네. .
한국은 나도 가을에 갈까 하는중(~) 코스모스 보러(~)

그나저나 수고가 많쿠나(!)(!)
여장님이셩(~)

방문에 감사(~) 바쁜데 불구하고. . .

굿나이(!)
마이후랜(!)(!)

보슬비님 조용필 노래가 좋은게 많지만
그래도 이 노랫말이 시처럼 좋고 노래도 좋지요.
보슬비님 한국에 다녀 가셨군요.
육영수 여사님 생가면 충북 옥천 이겠근요.
정말 영화배우처럼 미인이시고 멋지시네요.
늘 건강 하세요.
이분 노래가사가 시 같은 것이 많터군요.
녜에~ 충북 옥천 맞아요. . 추운날 이었담니다. 손이 시렵더군요.
저는 더운 지방 남부에서 오래살고 잇어서 저는 추위 견디기 어렵더군요! ㅠ
에긍 시인님, 무비스타 ? 근처도 안갓어요. 그냥 사진에 불과하죠. 실제는 ..중년 여자라는요~
ㅎ 그래도 기분만땅!! 고마워요.
좋은날 되세요 리모댈에 수고가 많으세요~
보슬비님 사진을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는 얼굴 이시네요.
제가 사람을 볼줄은 잘 모르지만 얼굴이 편안하고 인정이 후할것
같으면서도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선이 고우시네요.
중년이면 어떻고 노년이면 어떤가요,
늘 겸손한 마음으로 배려하고 따뜻한 마음 나누며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함께 더불어 살아가면은 좋지요.
즐거운 주말과 주일 되세요.
늘 건강 하세요.
고맙습니다. 시인님!
답이 늦엇어요.기분이 영~ 그래서요~
기분 좋은 일요일 아침을 나를 망하게 만들엇어요. 괴롭히는 어느 사람 때문에~

에효~
제가요 착각을 하고 자꾸 사진 올리게 돼요. ㅎㅎ 보기 역겨운 모습도 올리게 될거예요~ㅎㅎ
고맙습니다. 시인님.
여긴 비가 많이와요~ 이한밤중에. .
좋은날요!
보슬비님 미국에도 비가 내리고 있군요.
누가 왜 보슬비님을 괴롭히나요.
경찰에 신고 하시던지 아니면 아는 사람들과 같이 힘을 합해서 똑
같이 괴롭히세요.
그래야 더 이상 괴롭히지 않겠죠.
늘 웃으면서 살고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기에도 짧고 힘든데
괴롭힘을 당하고 사시면 않되지요.
그리고 사진 편안한 마음으로 올리시면 됩니다.
편안한날 되세요.
늘 건강 하세요.
저도 좋아하고 즐겨 부르는 노래...
좋아하는 가수분....
잘 보고 잘 듣고 갑니다.
주니님도 좋아 하신다니 기쁘네요
잘지내시죠
고마워요, 방문에.
노래 제목이 넘 마음에 드네요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 날씨에는 겨울이 좀 그립네요
뭐~ 겨울엔 또 여름이 그립겠지만요..ㅎㅎ

뭘 찍고 계시나요 옷차림을 보니 지금 사시는곳은 아닌것 같고
추운 지방에 여행을 가셨을때 옆에 계시던 분이 찍으셨나 봅니다
그런데 옆모습도 멋있습니다...
그러치요 우진님.
멋진곡이죠!!
더위에 고생하시네요. . 그래도 시골 풍경이 넘 넘 아름다워서 더위를 이길수도 있죠.
늘 감상 잘하고 있어요.우진님의 작품에..

한국입니다. 2010겨울. 멋진 사진 작가님이 찍어주셧어요. 저를. 저도 모르는 사이에~ㅎ 영광이였죠!!
ㅎㅎ
감사해요. 우진님!
시원한 생각만해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보설비님..여기 한시 한수 가져왔습니다,
모든 시름 내려놓고 시원하게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ㅎㅎㅎ

> 夏意 <

別院深深夏簟淸 = 별채 깊은 곳 여름 돗자리 시원하고
石榴開遍透簾明 = 석류꽃 활짝 피어 주렴 밖이 훤하네
松陰滿地日當午 = 소나무 그늘은 한 낮의 마당을 덮고
夢覺有鶯時一聲 = 이따금 꿈 깨우는 건 저 꾀꼬리 소리

소순흠( 蘇舜欽,1008-1048, 宋 )
유심조 선생님,
아름다운 시한수 의선물 감사합니다.
참 오래 간만에 오셨네요. 야후 닫힌후 처음이죠.ㅎ

저에게 좋은글을 주셧던 선생님,
제가 기분이 넘넘 안좋아서 답글을 뒤로 미루고 이제야 답글 올림니다. 미안해요.
건강하시죠.

감사합니다.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참 많은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말이지요? 한동안은 겨울만 되면 이 노래를 부르곤 했지요. 그런데 부르면 부를 수록 마음만 아퍼지는 것 같아 이제는 부르지 않는 답니다. 에~휴 왜 한숨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에~고... 에~고... 감상에 젖었네요. 이제는 외로움은 마시지 맙시다.
한국에서 코아르 킴....
아흐~ 웃고 잇어도 눔물이 난다 . . .이 노래의 키포인트죠!! 그래요 넘 넘 의미가 많아요!!
코아르킴님, 노래 잘하시나봐요! 울 한국인들은 노래 다아` 잘하셔요 노래방 방문 햇어요. 한국에서.
가슴이 아리죠, ㅜㅜ 그래요, 외로움 마시지 말아야죠!!
에고 에고. . .ㅎㅎ
구름과 세월

무심히 떠가는 흰 구름을 보고
어떤 이는 꽃 같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새 같다고 말한다.

보는 눈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무심히 흐르는 세월을 두고 어떤 이는 빠르다고 말하고 어떤 이는 느리다고 말한다.

세월의 흐름이 달라서가 아니고 서로의 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님^^
계속되는 폭우로
작렬하는 폭염속에서
많이 힘드실 친구님을 생각하며...
사는곳이 어디든
함께 겪어가는 길이기에
힘내시라
고운 사랑의 맘을 전합니다..........
서로의삶이 다르기 때문이다~
공감이 갑니다.
나비님,
좋은 글, 사랑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비이야
나는 최근에 사진은 좀 날카롭게 봤는데
옆모습 진짜 선한 모습에 미인이다
딸이 이쁜 이유가 있구나
비밀댓글입니다
찻집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따스한 차 한잔을(~)(~)지난 추억 같아요(~)(~)
녜에` 앵봉님,
만나서 반갑구요(!)
고마워요(!) 우수블러거님(!)(!)(ㅎ)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보슬비님 안녕 하셔요...

20014년 갑오년 한해도 좋은 만남으로
즐거운 일들만 함께 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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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福 + ) ( + 福 + ) ( + 福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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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늘 변함없는 사랑으로 찾아주시여 감사드리며
올 한해 하시고자 하시는 일들 모두 만사형통

운수대통 하시고 가정에도 평화와 사랑이 가득
하시길 기원드림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사랑 합니다....
참으로 오랜 만이세요.

반가워요!
또 한해를 보내고 새해가 왔네요.
잘지내시죠.
잊지않으시고 찿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