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보슬비 2013. 8. 25. 12:06

 

포항의어느카페   

 

너를 보내는 들판에 마른 바람이 슬프고
내가 돌아선 하늘에 살빛 낮달이 슬퍼라
오래토록 잊었던 눈물이 솟고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여
가거라 사람아 세월을 따라
모두가 걸어가는 쓸쓸한 그 길로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외로움 견디며 살까
이젠 그 누가 있어 이 가슴 지키며 살까
아 저 하늘에
구름이나 될까 너 있는 그 먼 땅을 찾아 나설까
사람아 사람아 내 하나의 사람아
이 늦은 참회를 너는 아는지

 

 

 

 

 

보슬비

 

 

돌아가신 아버지가 너무 너무 그리운 밤이다.
아버지!
ㅠㅠ

아버지!
들리나요. . .

@#$%$%^&*

ㅡ.ㅡ*





사모의 정이 애틋하네요!
그리운 사람은 늘 가슴에 머문다지요! 그러기에 더욱 애잔하고...
그리운 사람을 생각하면 가슴부터 젖어버려요.
가끔은 더욱 그리워져요. . .

감사해요 화니님.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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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얼굴 내밀어봅니다.
잘 계시는지요
절기는 못속인다고 처서가 지나고나니 더위가 한풀꺾였네요

보슬비님
좋은 음악에 흠뻑젖어 몇번을 들었어요.
감상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음~ 누구시더라?
ㅎㅎ
오랜만이세요. 잘지내시죠.
다행이네요 지루한 여름 이였죠.? 더위에. . .

녜에~ 저도 이곡을 들으면 눔물이 . . . 저도 모르게.
고마워요, 같이 감상해 주셔서요.
임희숙.....뛰어난 가창력과 허스키한 목소리로 심금을 울리는 노래를 많이 불렀던 가수....그래요...등이 휠것 같은 삶의 무게를 이제는 내려놓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미국도 가을로 접어 들겠네요. 여기는 아직도 덥네요. 마지막 더위 잘 피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 코아르 킴........
코아르선비님,
오래간만이세요. 반가워요.

등이 휠것 같은 삶의 무게여!

왠지 저의가슴을 아리게 해요. . 눔물이 주루룩. . . . 흘러요. . . 뮤직은 저를 위로해 주죠.

여긴 거의사계절이 여름이죠. 이제곧 중간여름이 오겠죠. ㅎ 11월이나되야 선선? 늘 변하니까요. . ??
잘지내시죠.
찿아주셔서 고마워요.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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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휠것 같은 삶의 무게 잠시 내려놓고 월요일 시작한다
비에야
어제는 명동성당과 명동에 다녀왔다
명동 롯데백화점과
비비야. 출근전이다 커피마시면서 컴에 잠깐~
그래,
내가좋아하는 명동에 갔었구나!

퇴근후에 놀러갈께.
(안녕)하세요
(방가)(~)(~)박워요.
늘 그립고 정다운 보슬비 님(~)(~)(!)(!)(!)
아침 저녁으로 시원하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이제는 완연한 가을입니다.
제 마음도 잠자리 처럼 하늘을 날고싶고 기분도 상쾌하네요.
오늘도 햇님이 방긋하게 아침을 열어주니
늘 반복대는 일상으로 오늘에 하루를 (즐)거움으로 시작해야 겠습니다.
고운님 중에서도 저 보다 인생의 선배님들도 많이 계시고
늘 좋은신 말씀으로 다가와 주시는 님(~)(~)
늘 너무 고마운 마음에 감사드리고 좋은인연 아름다운 행복으로서
오래오래 깊은우정 변함없이 오래토록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 짖어가는 가을의 문턱인 오늘 화요일도
좋은일들만 있으시길 바라며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愛)
꾸(~)(~)벅(굽신)


(안녕)하세요.
가을이 왓다니요` 축하(!)(!)
여긴 아니니까요...(ㅎㅎ)
영원한 여름이죠 이곳은. . .

고마워요, 아름다운님(!)
등이 휠 것 같은 삶의무게 때문에 요즘 많이 힘드신가요..
어쩌면 우리인생이 무거운짐을 지고 먼 여행길을 떠나는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먼길을 가다보면 삶의무게 무거울때도 있고 때로는 가벼울때도 있겠지요
저도 요즘은 삶의 무게가 너무나 힘들 정도로 무거울때 많네요

물건이던 마음속에 있는 근심 걱정이든 버린다는것이 참 말처럼 쉽지가 않지요
다 버렸다 싶으면 또 어느샌가 쌓여있고요 뭐 사는게 다 그런가 봅니다

그래도 이시간에도 누군가 나를 위해서 기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잊지마시고
늘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람니다



우리는 인생의나그네 라고 하더군요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간다는. . .
발버둥 치면서 인생의승진을 위해 저는 늘 그러네요. . .

그래요, 저는 행복한 사람이네요.
울친구님들이 저를 위해 생각해주셔서요!
고마운 분들이 많아서 기뻐요.
우진친구님,
고마워요!


저도 몬가가 많이 쌇였는데도. . . 버리지 못하고 있어요.
이잰 가을도 오고... 남자의계절이라구요? ㅎ
님의작품을 기대하는 마음이 생기네요

언제나.


보슬비
어쩌나...우리 고운 보슬비님께서....
곁에 있으면 그렇게 덥다는 그곳에 맛있고 향그러운 찬 음료라도 드릴텐데....
밝게 다시 일어나리라 믿어요.
멀리서 오셨네요~ 리나님!
그곳은 봄이죠?
녜에` 하루종일 마시고 있어요. ㅎ

고운걸음해 주셔서 고맙구요` 아픈곳은 좀 어떠세요?
허즈밴님도 잘계시죠. .
반가워요.
리나님!
어느 카페에서...
저 멀리 보이는 곳이 포항제철인듯 하네요!
여기서 한 10분 거리...
화니가 포항옆 흥해읍에 잠시 거주를 하는데
포스팅한 사진이 바닷가 근처라 눈에 들어오네요!" *^-^*
해안도로에는 카페가 많지요.
청정바다인 동해바다가 잘 보이는 곳이라...
녜에`` 맞아요.
오랜친구 가 포항에거주, 어느카페 에서 한컷. 참 낭망적인 친구람니다.
멋진 카페라는 생각이 들어요. 카피 했어요.
포항에 계시는군요
멋진 도시 같토요~^^*
멋진구월이 되세요!
요즘---카타리나도-등이 휠것같은 backpack을 메고~
미 본토에서 가장 높은 Mt, Whitney를 등정하고 왔답니다.
그리고,
일주일간의 긴 트레킹을 끝낸후~휴가를 즐기고 잇습니다.
this week까지요~
님계신 그곳은 더위가 물러 갔나요?
캘리포냐는 열흘가까이 더위가 장난이 아니랍니다.참고로.
하이 리나님,
반가워요.

와우~!!@@*

불행하게도 저와 취미생활이 다르니 님의느낌을 100% 이해는 못하지만,
저도 공감이 가네요!

화이팅!!
박수를!!
짝짝 .....짝....

예이~~~~~~!!!!
리나님.
알러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