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보슬비 2013. 9. 11. 22:50

 

뮤직은 나의친구, 늘 나와함께 . . .  앤진을 언~ 하면 자동적으로 뮤직이 ..

나의마음을 달래면서 .. 오늘은 어떤날일까?   .나의 브래인에서  잡동사니

생각에 잠겨있다. 오늘은 갑자기 결혼 한다는 크리스톨을 생각하면서

녹색지대의 준비없는이별을 . . . . . 나의차 안에서

 

해이 마이 뷰유티플 딸아

왜 가는거니?

너무 멀리 떠나버리면 엄마는 어떻게해!

지금은 두시간 드라이브하면 너를 볼수 있지만 ...

그래도 만나기 어려운데. . . .

 

 

 

저는 아직도 올드 스타일 폰, 주로 택스메세지 하니까 구태여 업그래이드 할 필효성이/ / /  버라즌 폰,

 

허지만 아젠 아니야, 크리스톨,  멀리 시집가면 나두 스마트폰으로 체인지 해야 할것 같해.  드디어. . . 

 

 

 

 

♬지난시간 내곁에서 머물러 행복했던 시간들이~

 

고맙다고 다시또 살게돼도 당신을 만나겠다고

 

아 그말 해야 할텐데 떠나는 그대라도 편하게 보내줘야 할텐데

 

눈을 감아 지워질수 있다면 잠이 들면 그만인데~

 

보고플땐 어떡해야 하는지 오는밤이 두려워져

 

 아 그댈 보낼 오늘이 수월할수 있도록 미운기억을 주지 그랬어

 

 하루만 오늘 더 하루만 준비할수 있도록 시간을 내게 줘~

 

 안돼 지금은 이대로 떠나는걸 그냥 볼수는 없어 차라리 나 기다리라 말을해~

 

 

 (아무것도 미안해하지마)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고)

 (난 괜찮아)

(그래도 사는 동안)

 (함께 나눈) (추억이 있잖아)

 (다행이야 감사할게)

 

 

 아 그댈 보낼 오늘이 수월할수 있도록 미운기억을 주지 그랬어

 하루만 오늘 더 하루만 준비할수 있도록 시간을 내게 줘~

안돼 지금은 이대로 떠나는걸 그냥 볼수는 없어

차라리 나 기다리라 말을해~

영원토록 바라볼수~ 있도록~ 

 

 

 

 

*      

 

 

 

Bosulbier

여러 생각이 많으시겠어요.
저도 아직 한번도 해보지는 않았어요.
결혼준비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절차를 거쳐야하는지.
딸 아이는 아니지만 저도 머지않아 결혼할 아들이 있답니다.
아직은 몇년 더 있어야하지만 저도 그날이 그리 오래지 않았다고 느낍니다.
그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직껏 한번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보슬비님의 고민을 접하다 보니 실감이 나서 저도 같이 잠시 고민을 해봅니다.
보슬비님 하나 하나 차근 차근하면 되리라 생각합니다.
보슬비님 힘내시고 모든일 순조롭게 잘 되시길 바랍니다.^^
녜에~
그러게요. . . .
저도 생각해본적 없어요.
저의딸은 케리어 영 래이디라 결혼생각은 안하는 것처럼 느꼇어요.
여긴
구태여 결혼 같은것은 할필효가 없다고 생각하는 영피플 이 많아요 이시대는요.



끝이 없는 엄마의사명
힘이 드네요

블루베리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찿아 주셔서요


비에야
이제 조금 나아졌구나 참 다행이다
참 잘했다
내가 가까이 있으면 들어주고
많이 다독여줄텐데
이렇게 소통 커뮤니케이션 되는것만 해도 어디야
나도 딸이 둘 있으니
내일처럼
내가 이럴때 어찌해야 하나
하면서 많이 생각한단다

비에야 예쁜딸이 현명하고 똑똑해서
다 잘하고 잘 살거야
걱정하지마
딸의 선택을 존중해준 비에는 역시 멋쟁이구나

차근 차근 잘 준비하렴
알았지
결혼은 기쁘게 해야 하니
비비야,
존중이고 모고 노초이스야!!!
어쩌겠니??
간다는사람 못잡는것 그전에도 경험해봐서 알지. . .

끝도 없는 시련인것 같다.

웃어야 하는데. 기뻐해야 하는데. ..
왜나는 자꾸 눔물만 나는걸까?

고마워,
친구야.

와우~!!
@#$%
한숨만 . . . .

넋두리를 하고
그런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게 고민하고 나누고 생각해 주는
이러한 공간이 있다는것에 대하여
참......................
고맙고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해요
나의 멋진.....친구님

모든것이 잘 되어갈거라 기도할께요
지안............
오랜친구님.
고맙습니다!

좋은친구들이 있어 또 하루를 시작 합니다.

친구님도 좋은날요!
하이 보슬비님
하우알류

생생한 움악 좋아요
앤진만 보아도 음악이 쌩쌩 울리는 것 같아요

아 그런데 일전에 보았던
이뿐이 따님 연방검사 임명 사진이 어디에...,

많은 한국인들의
아메리칸드림 실현의
자랑스런 한 장면인데...

Anyway
I wish
Bosulbier's dream in America will go on
하이 포루님,
반가워요.

"드디어" 폴더는 제가 삭제햇어요.
궁상? 이랄까요?
딸자랑도 아니고. . .
에잉~ 그러네요. . .그래서 삭제.

뮤직의내용이 저의심정 같아서요. 딸 생각하면서요. . .
저의딸 이름이 Crystal 입니다.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미연방정부 검사 맞아요. 아직 영래이디죠. 미동부지역의검사죠.
검사를 거쳐 판사가 되죠.
그녀의꿈이 판사라고 합니다. 그런데. .
사랑이몬지 미서부 끝에 캘리포니아주로 시집을 간다하니 엄마는 미쳐요.

애지중지 키웟는데요. .
넘 아깝네요. .

포루님, 감사합니다. 찿아주셔서요.
요즘 리모델링현장이 끝마무리 단계이다 보니
밤늦게까지 공사를 하다보니 늦은밤 귀가로
여러날 찾아뵙지를 못했네요.
잘 지내시지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날싸가 서늘한데
또 가을비로 인해서 불편하기도 하네요.
편안하고 좋은날 되세요.
늘 건강 하세요.
괜찮아요.
이해 해요.
감사해요.
비에야 토요일 이야
비에는 주말에 더 바쁘다고 햇지
나는 잠시 사무실에 나왔어
딸때문에 일이 지장있는건 아니지

마음이 정리되기도 힘들것 가토
어쩌나
내가 걱정이다 비에가 어쩜 마음이 조금 정리될까
자식일이라 그 어떤 방법도 없지
응~
당연히 지장이 있지.
허지만 어쩌겠니?
내마음을 풀고 허물어 버리기로 했어

그녀의행복만을 빌면서.....

비비야 잘지내지.
추석이 오다면서?
즐거운 휴일 되기를 . . 바랄께

추석은 나하고는 관계가 없다는. . .
지혜(智慧)로운 화해(和解)

어느 할아버지 할머니가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싸움을 한 다음 할머니가 말을 안했습니다.
때가 되면 밥상을 차려서는 할아버지 앞에
내려 놓으시고 한쪽에 앉아 말없이 바느질을 합니다.

그러다가 할아버지가 식사를 마칠때 쯤이면
또 말없이 숭늉을 떠다 놓기만 합니다.

할아버지는 밥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할머니가
한마디도 안하니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할머니의 말문을 열어야 겠는데
자존심 때문에 먼저 말을 꺼낼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어떻게 해야 말을 하게 할까
할아버지는 한참동안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빨리 할머니의 침묵을 깨고 예전처럼
다정하게 지내고 싶을 뿐입니다.
잠시 뒤 할머니가 다 마른빨래를 걷어서 방안으로

가져와 빨래를 개켜서 옷장 안에 차곡차곡 넣었습니다.
말없이 할머니를 바라보던 할아버지는 옷장을 열고
무언가 열심히 찾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 뒤지고 부산을 떱니다.
처음에 할머니는 못 본척 했습니다.
그러자 할아버지는 점점 더 옷장 속에 있던 옷들을
하나 둘씩 꺼내놓기 시작했습니다.
할머니가 가만히 바라보니 걱정입니다.

저렇게 해놓으면 나중에 치우는 것은 할머니 몫이니까요.
부아가 난 할머니가 볼멘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뭘 찾으시우?"
그러자 할아버지가 빙그레 웃으며 대답하셨습니다.
"이제야 임자 목소리를 찾았구먼"
지혜로운 화해가 필요할 때입니다.

자존심이 울고 있나요?
그런 거 던져 버리세요.
그대가 손을 먼저 내미는 거
미소를 보이는 거 그것은 승리입니다.

우리는 작은 사랑으로도 행복합니다.
우리는 작은 사랑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상은 사랑으로 넘쳐납니다다.

드라마도 영화도 연극도 시와 소설도 음악도
모두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사랑이 크고 떠들썩하다고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꽃이 크다고 다 아름답지는 않습니다.
작은 꽃들도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거창한 사랑보다 작은 사랑 때문에
행복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의 말
진실한 눈빛으로 다가오는 따뜻한 시선을 만날 때
반갑게 잡아주는 정겨운 손,
좋은 날을 기억해주는 작은 선물,
몸이 아플 때 위로해 주는 전화 한통,
기도해주는 사랑의 마음...
모두 작게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작은 일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줍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작은 사랑을 나눈다면 행복과 사랑을 나누어
주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셔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서
몸도 마음도 바쁜 시간입니다....
아무쪼록 고유의 명절 잘보내시고
고향다녀오시는 길..
아무런 근심없이
즐겁고 반가움으로 행복가득한 시간되시길 바래봅니다
건강하시구요..
사랑합니다,,,,^^*
파랑나비님,
즐거운 추석 맞이 하시고 건강하세요!
새끼가 크면 어미곁을 떠나는 것은 天理이에요, 앞날을 빌어 줄뿐이지요.마음 다잡고 거강히 열심히 사는 것이 제일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요? 보슬비님 Fighting !!!
Thank you so much for your comfort. I am confusing these days.
But, what am I gonna do? It is what it is.....
Life goes on.....
Thanks again!
와 정말 블로깅 잘하시네요^^h
(ㅎㅎ)

처음들어 봅니다.
기분 업 되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