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보슬비 2013. 11. 7. 12:24

 

 

 

 

 

 

 

동영상의 여인이

나를 닮은것 같토~ ㅋㅋ

 

분위기,

 

 색소폰 연주, 멋지다는. . .

 

 

 

제가 정확히 맞는지 모르겠지만 색소폰 톤으로 볼때 MBC 관현악단 색소폰 연주자 였던 송형섭 님의 연주 소리같습니다. 이 노래는 아무래도 지금 듣고 있는 것 처럼 엘토로 해야 맛이 나는 것 같아요. 목요일 오후 잘 듣고 갑니다.
전주는 오늘 날이 아침으로는 14도 낮으로는 몇도인지는 몰라도 덥다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저는 모르는 곡인데 색소폰 연주가 넘 좋아 유툽에서 가져와 감상하고 있어요. 저의마음을 달래주네요.
같은자리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직은 가을인가보군요.
보슬비님의 분위기 인가보네요.
보슬비님 시 한편 내려 놓고 갑니다.

나 가고 싶은 곳



詩 草岩 나상국



요즘은 왠지 모르게 자꾸만

* "어느 조그만 산골로 들어가

이름 없는 여인이 되고 싶다."라던

어느 여류시인처럼

온종일 서성여 보아도

지나가는 바람 소리와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하늘만 빠끔히 보이는

인적이 드문

깊은 산골

오지로 들어가

소와 동무 되어 쟁기질로 묵정밭 일구며

괭이 날 세우고

아집과 오만으로

뻐청하던 허리 굽혀

돌 골라 두둑 쌓으며

샘물 솟듯 송골송골 솟아오르는

땀방울을 시원한 바람으로 훔치며

해지는 저녁이면

앞마당에 멍석 깔고 앉아

우렁각시가 해 주는 밥 먹으며

외로워도 좋은 밤이면

하늘을 이불 삼고

팔베개하고 누워

별똥별을 쫓아가

잃어버린 어린 시절 꿈을 줍고

산들바람 살랑살랑 불어오는 아침엔

냇가에 나가 찬물에 손 담그고

얼굴 드리운 물속에 둥둥 떠다니는

파란 하늘 어루만져

자유로이 떠돌던 방랑 시인

김삿갓의 해학이 넘치는

너털웃음 한 조각 퍼올려

세상의 모든 시름을

날려 보내고 싶은

그런 곳으로

이름없는 여인을 따라서

나 그곳으로 가고 싶소



* 노천명 시인의 시

이름없는 여인이 되어 인용

하였습니다.





그림이 그려지는 시군요!
좋은데요. ㅎ
시골에 들어가 살고싶으세요?

시인님 방문에 감사해요.
좋은날 되세요.
원래 나이들고
비고고 바람이 차면
궁상을 떤다고 하잖아요
그럴때는 나가서 신나게 뛰어 보시던지
아니면 차 몰고 바닷가에 가서
따스한 커피 한잔 하면서 멋진 생각을 하세요
멋진(~)(~)(~)(~)(~)(~)(~)(~)(~)(~)
친구님
궁상(?)
맞습니다.

허지만 위의뮤직은 색소폰의연주가 아름다워 유툽에서 가져 왔지요.
멋진 리듬에 빠져들죠.
친구님은 뮤직을 별로 좋아하시나 보죠. (?) 뮤직을 이해하는분만 알수잇죠(!)(!) @#$%

여긴
비도 안오고 덥고 저는 바닷기를 안좋아합니다. 뛰는것은 더욱더 안좋아합니다.

함 해보죠.
굿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억지로 하시지 마셔요
난........
내가 자유로운 영혼이라 그런지
남에게 보이기 위한 것 보다는
내가 좋은것을 즐기며 살기로 했답니다
이제는......
친구님의 특성을 꼭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유인 친구님! ㅎ
친구라해도 서로 아는것이 얼마나 있나요. . . 그렇차나요. . .?

기억하실필효 까지야....?
ㅎㅎ
괜찮아요. 저 안삐졋어요. ㅎㅎ
하루종일 겨울을 재촉하는 부슬비가 내려 추 운겨울이 닥쳐 오고 있음를 예고 합니다

그 아름다운 단풍은 아직 끝나지 안했는데 계절의 변화와 섭리는 막을수 없나 봅니다

일교차가 매우심하고 환절기인 요즈음 늘 건 강하시기 바합니 다/ 사랑합니다

“네 손이 선을 베풀 힘이 있거든 마땅히 받 을 자에게 아끼지 말라 (잠언3;27)
좋은성경구절 마음에 새겨 둡니다.

방문에 고마워요!
보슬비님 잘 지내시지요.
요즘 따님의 결혼식 준비는 다 마치셨는지요.
한국과 미국의 결혼식 준비 과정은 많이 차이가 나겠지요.
그래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따님이행복해 할 날들을
기다려 보세요 .
늘건강 하세요.
시인님, 답글이 엄청 늦엇네요. .
아마도 제가 바빠서 답글 못햇을 것 같군요.
죄송해요. 넘 늦어서요.
잘지내시죠.
따듯한날 되세요!
늘 고마워 하고 있어요.
건강하시길요1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저의 불로그에 드려 가셧군요 감사함니다
별말씀을요!
고맙습니다.
반갑구요~
보슬비 소리없시 조용이 내리는비 보스비에 옷젓는줄모른다고 하지요 월마나 조용하면
온이 젓는줄모르겟서요 보슬비처럼 조용 하신분 감기 조심하세요
부지런하신 민들래님. 이제야 여기 왓네요.
답글이 늦어 죄송해요.
잘지내시죠.

올만에 저도 블에 들어와서 여기저기 답글을 합니다.
좋은 음악 잘듣고 가져 가네요 ~~~
얼마든지요. .

줄것이 있으니 저는 기쁘네요. . ^^

감사해요!
보슬비님 오랜만에 오셧네요 저의집 이지신 줄알지요
잊지않고 차자주셔셔 감사 함니다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의 삶
맘껏 누리시고.
고져 건강만 잘 챙기세요~슬비친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