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보슬비 2014. 1. 16. 15:17

생각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이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이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을 조시하라
왜냐하면 그것이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이
인격이 되기 때문이다

인격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이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

 

 


좋은 글중에서

 

참 좋은글 이네요

카피 했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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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아주 좋은 글귀를 올려주셨네요
알면서도 제대로 이행되지않는게
말과 행동같습니다
모든일을함에 있어 한발만 물러서
말하고 행동하면 서로가 오해하고
부딪칠일은 없지않을까하네요
친구님
오늘도 해피하세요
말=행동

쉬운 것 같으면서 어렵네요.
한발만 물러서 . . .
아~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고마워요, 사공님!!

따듯한 날되고요~
사랑이 넘치는 날들요!!
오늘은 어제와 달리
하늘도파랗고 구름한점없이
맑고 따스한날이네요
어떻게 지내시나요
너무 힘들게 사시는건아닌지
저는 지금 편안한 저녁입니다
속된말로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마음편하게 살렵니다
친구님
세상 뭐 별겁니까
그냥 둥글 둥글 사시게요
파이팅
에그~ 사공님 여긴 추워요. 올해는` 이상기온 이네요.
아마도 한국에서 여기로 추운공기를 보낸나봐요``ㅋ

저요, 직장일이 바빠서요~ 언제나 일월이면 바쁘담니다.

둥글 등글. . . 사는것 , 그렇게 하려고 생각은 늘 하고 있담니다.
고마워요! 뱃사공님!
오늘 좋은 글을 읽으면서 혹이나 보슬비님의
마음을 읽을 것 같아서 넘 좋아해답니다.
아마도 좋은 우정으로 만나서 서로의 힘이
된다면 넘 멋질 것 같아요.
약간 부족하면서 저는 내 보일것이 없답니다.
오즉 성실함 뿐이람니다 아셔지요 좋은 마음이
블방에서 늘 머믈기를 바란답니다.
성실,
최고죠!
더이상 더는 ` 모가잇을까요?
고맙습니다. 구름과바다님!
칭구야
좋은 글 감사혀 (~) (ㅎ)

오늘은 넘 피곤해서
목욕탕에 물좀 받아서 들어가 있어야겠다.

물에 식초를 좀 넣어서 목욕하면
피부가 미끌 미끌이다.(ㅎㅎ)

칭구도 함해보렴.

잘자구

(러브) 칭구가
아항(~)
그래서 친구는 피부가 곱구나(!) 포슬린 피부 같던데. . .(ㅎ)
아니야,
태어나면서 부터 피부가 고운것 같해.

난 이날 이때까지 한번도 욕조 라는것 트라이 조차 안해봣다는. . .
답답해서 물에들어가 모 하는데. . .(ㅋ)(ㅋ) 난 샤워로(~) 빨리 빨리. . . (ㅎㅎ) 이게 나의(스타일) 이야.
그래서 친구는 차분하고 인내심이 있구나(!)

땡큐, 에니웨이`
여긴 추워, 올해는(~)
덕분에 겨울옷 입고 부스 신고(~)

♬ 울랄 라 라. . ..

생활전선으로 휘젖고 다닌다는. . . .


(ㅎㅎ)(ㅎㅎ)(ㅎㅎ)(ㅎㅎ)
추워도 한국 봄날씨야 (~) (ㅎㅎ)
잠바랑 부츠 이럴때 사용하고
칭구 신났다 야 (~)

겨울 맛보니 얼마나 좋으니.(ㅎ)

칭구 사는곳은 더워서
탕에 들어갈수가 없겠다.

피부 타고났는데
마니 안좋아지고있다.
늙어가니까 (~) (ㅎ)

(즐)거운 하루 (~)
퇴근하고 미국컵라면 하나먹고 카우치에서 그냥 잠들었지(~)
벌서 밤12.30 이네(~)
블에서 놀고 있다는(~)
친구는 안춥니(?)
여기지금 32도야. 무지추워 나는(~)
발이시려. 히터작동 하고 있어도 추우냉(~) (?) 이상해. 내가 추운가(?) 에구(~)

한구의봄이 이정도면 난 죽어도 한국못가징(~)
(ㅎ)
넘 추워서(!)(!)

구정이 얼마안남(앗)네. 준비는 다됀거니(?)
노래자랑 재미있겠당(~) 사진 많이올리셩(~) 가능한 한, . .바븐줄 알고는 잇지만(~)
한복 입을꺼니(?)

피부는 아직도 고우셩, 걱정마(~)
요즘 자주보니 좋으냉(~)
방문에 고맙구(~)

(러브) 언제나`

좋은 글입니다. 어렵지만 기억해야겠습니다.^^
하이 비내리님.
잘지내시죠.
녜에~ 되풀이해서 읽어봅니다. 기억하려구요~

방문에 감사해요.


간 봄 / 천상병

한 때는 우주 끝까지 갔단다.
사랑했던 여인
한 봄의 산 나무 뿌리에서
뜻 아니한 십 센티쯤의 뱀 새끼같이
사랑했던 여인.
그러나 이젠
나는 좀 잠자야겠다.
---------------------------------------------
추운날씨에 건강하시죠?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늘 따뜻함이 함께하시고
휴일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
언제나 울님의 삶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풍운님,
다행이도 올겨울은 춥지않타는 뉴스를 들엇는데요. 한국은~
다행입니다.
머지않아 봄이 오겠죠!

감사해요, 언제나~
악이고 선이고 모든 것이 우리들 마음속에서
싹이트인다고 합니다
좋은 밤 되소서
님의답글이 생각을 좀 하게 되네요. . .
우리들 마음속에서 . . .동의합니다. 마음먹기에~

잘지내시죠.
방문에 감사해요. ^^*


♡사 랑‥‥♡ ㅇ최종진ㅇ

바람도 없는데 괜히
나뭇잎이 저리 흔들리는 것은

지구 끝에서 누군가
어깨를 들썩이며 울었기 때문
---------------------------------------------
휴일 잘 쉬셨는지요.
전국에 눈이 오는데 부산에는 비가 오네요.
하늘이 잿빛구름이 깊게 드리운것을 보니
비가 많이 올것 같습니다.
월요일 힘찬 발걸음과 함께 즐거운 하루 되세요
언제나 저는 휴일이면 바쁘담니다.
여기도 비가오고 춥고 그러네요. . .ㅎ

풍운님도 좋은날요!
감사해요.
보슬비님 좋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네 말과 행동은 습관이 되고
인격이 되고
인생이 되지요
편안한 날 되세요.
늘 건강 하세요.
시인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언제나 좋은시, 요리강습,
앤조이 하고 있어요.
건강하시고요~
맞아요. 정말 좋은 말씀이군요. 알면서도 실천 못하는,
그러나 노력은 해야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하이 제니님,
다행이 춥지 않고 포근한 날시라는 뉴스를. . ㅎ
잘지내시죠/
중국의 스토리 구경 잘하고 있어요. 수고가 많으시네요~

좋은글, 되풀이해서 읽어 보고 잇어요.

감사해요, 제니님.
비에야 잘 있지
한국은 눈이 내리고 날씨는 견딜만한 추위인데
미국은 혹한이라고 하던데
한살 더먹고 ㅎㅎㅎ
응~
폭설에 얼어 죽은사람도 있고~
지난주에는 폭우로 홍수가 잇었지~ 덕분에 휴무~ㅎ
난 괜찮아.

눈이내리네~
아름다운 리듬이 생각난다는. . .
샹송가수 아다모의 눈이 내리네. . .

구정이 가까이 오고있네. . .그치?

오늘의 명언!
좋은 명언이 가득하네요!
명언을 읽고 듣고 새기며
실천하는 삶이 된다면
인생은 더 아름다워질거라 확신합니다.

우리나라의 오늘 날씨는
다시 포근모드로 바뀐거 같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삼한사온이 사라진 줄 알았는데
다행인지 이상기후가 우리나라를 비켜가며 보호하는 건지
그래도 올해는 삼한사온의 기후가 다시 뚜렷해집니다.
보슬비님
겨울철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오! 꼭이여~~~ *^-^*
녜에~ 화니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요. . 블럭에서도 글을 조심 스럽게 써야겠어요.
오해가 돼는일도 있구요~
마음에 새김니다.

다행이 춥지않아 좋은소식이네요.
여긴 이상기온 이람니다.

녜에~ 건강 챙기려고~
생각뿐이죠. 노력은 하고 있어요.
성의 노력이 필요한 것 알면서도 . .

화니님,
언제나 건강 하세요,
고마워요!
잠시 들려서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 이른 새벽이라
정적이 감돌지만 좋은 글을 읽고나니 밝은 하루가
열리는것 같답니다. 늘 좋은 우정에 글을 아셔지요..
반가움을 내려 놓고 갑니다..
일찍 기상 하시는군요. 추운데요~
여기도 추워요~
이상기온 이람니다.
이곳은 겨울이 거의없는 열대성 기후의지방이람니다.

반가워요.
좋은날 되세요~ 구름 바다님
방문에 감사합니다.
보슬비님은 행복하시군요 그행복 영원토록이요
좋은아침, 민들레님!
잘지내시죠.
반가워요!

행복해 보이시다니 저의기분이 좋으네요. . .ㅎ

님께서도 행복하심니다. 제가보기에는요. . .
ㅎㅎ
방문에 감사합니다.
컴 앞에 계시군요 한국은지금 아침 일곱시 사십오분이군요 영감님 아침드시게 하고 시골에 메주쑤어놓은것 가지려
가야 하는대 날씨가 눈이 온다니 고민이네요 간장은 정월달에 담그어야 별탈이 없으니 가을에 많들어놓은거가지려가요
녜에` 여긴 금요일 저녁 입니다.
고운 민들레님이 못하시는 것 없군요!
눈이 많이 올것 같나요? 여긴 눈안오는 지방이람니다.
간장이 매주로 담느것도 몰랐습니다. 에구~ 챙피해라~ ㅎㅎ
그럼 고추장은 무엇으로 담죠?
고운님,
수고하세요.
조심하시고요!
보스비님 고추장 담그기 쉬워요 요지음 제가 생각한것대 고추장도 지금부터 사월까지 담그지요 그런대 엣날같이 하니
공해탓인지 월마 못가서 곰팡이나나서 먹기에 골란해요 그래서 요지음은 며칠먹을것을 그때 그때 만들어먹어요
와우~!
실력이 참 좋으시네요!
옆에살면 배우고 싶으네요. . .
한달드실만큼 만들것 고추가루 우선 한컵이나 두컵 준비하세요 밀가루나 재룐느 여가지있지만 쉬운것이 밀가루로 풀을 만들어요 돼게 말고 적당하게 고추가루에 소금 물엿 메주 가루가 없으면 된장 큰술한수저 곱게 뭉게요 고추가루 소금 물엿 이럭캐 해서 밀가루 풀쑤은것으로 부어 버무리면 고추장이됨니다 입맞에 약간식초을 넣어도 맞있서요 미원도 입맞에따라 약간 설탕도 넣어도 돼고 않넣어도 돼고요 시헌삼아 한번해보세요 고추장거리 가루는 더고운대 김장고추 가루로해도 괜찬아요 시일이 지나면 고와저요 색갈은 고추가루로만들어요
(ㅎㅎ)
친절 하신 민들레님,
고맙습니다.
언젠가 함 해보든지요. . (ㅎ)
자상도 하셔라(~)(!)

교훈적인 멋진 명언입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녜~ 선생님.

일부러 댓글을 안한것은 아니니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해요~
고맙습니다,
보슬비님^^
별말씀을요~

좋은명언이죠 ㅎ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소중한 명언 반성하면서, 지켜야지 다짐해봄니다.
겸손하신 생각님,

저도 동의해요
명언이죠.

다녀가심에 감사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