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보슬비 2014. 1. 22. 01:36
 

 

 

 

설날이 오죠 한국은.

그옛날 색동 저고리 입었던 생각이나요.

설날을 간절하게 기다렸던 기억도.  . .

 

울 친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즐거운 생각으로 살기로해요.

언제나 저를 찿아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고맙습니다

 

보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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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구정을 가장 큰 명절입니다.
나는 명절 기분 한번 느끼지 못하지만
이맘때면 은 근히 정서가 별로라는요
살다보니 ...
생각을 실천하지 못하는 것도 많고
마음 따라 해서 안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철이 믾이 들어갑니다.

고향 지금 무지 춥다고 합니다 ㅎㅎ
포근한 곳에서 겨울나는 우리가 복 받은듯 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속 편합니다.
망향.......보슬님 ......웃고 살자구요

ㅎㅎ 그러게요~
막상가면 실망만 하고 오는데. . 그래도 생각나네요. .
왜 한국 방문의 이미지가 나빠졌는지. . 그이유를 파악하기 어려워요.
역시 인심이겠죠? 그런가요? 꽃님,
츠암나,
한번 갓다하면 $$$$$무지 께지더라구요~ 오면 후회투성이~
일주일이라도 가고 싶은데~ 에이~ 걍 참고 있네요. . .ㅎㅎ
꽃님의마음 이해 합니다.
그래요` 웃고 살자구요~

그래도 우리 지난번 이야기 했듯이 한국같이가요~ 가서 블친구들도 만나고 그래요/

기분 업~ 하세요/
어쩔 수 없자나요. . .저도 가보고 싶어요 걍 그리워 하고만 있죠.
오늘은 이상고온 3월초순의 날씨에 내일은 비소식 입니다
꽁꽁 얼어붙은 눈이 녹아내리고 있네요 이러다 봄도 점점 가까와 지겠지요
추운건 정말 싫어 내가만일 제비라면 남쪽나라 가있을텐데 ㅎㅎ
색동옷 다홍치마~~은행가서 신권 세뱃돈 준비해야징~~

잘 아시겠지만 한국은 단체가 아니면 숙식 예약 아니 하셔도 불편없어요
배곺으면 식당서(1만냥) 민생고 해결하면되고 여행(대중교통)이용
잠이오면 하룻밤(5~10만냥) 쉬어가면~~
고국은 안전한 곳이니 1일숙식에(3~40만) 낭비할것 없어요
왕복 항공료(비수기) 할인항공 이용하면 반값이하로 절약할수 있어요

머루님 ~!
그렇게 간단하지 않답니다.

가족, 친구, 여러 가지 챙겨야하고
여행에 무척 힘듭니다.
여기처럼 내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가족과 친구도 자신들 생활패턴 깨지게 부담줄수 없으니
혼자 움직여야 하고,지리도 어리버리..
무엇을 먹어야 할지도 모를 만큼 멍청 해집니다.
한국가면 ㅎ완전 바보가 된다는요.

그런다고 가족 친구가 자기현실일 제처두고
내 스케줄 맞춰줄 수도 없는 것이고.
전부 한곳에 사는 것도 아니니
북으로남으로 찿아다니며 왓다 갔다 하기싫어
저는 일체 안만나고 혼자 내 시간 즐기다 오곤합니다.
잘모르니 저는 차를 랜트하거나, 거의 택시로 움직입니다.
장걸이는 고속버스.....ㅎ


한국사람이 외국 여행 한번하는 가벼운 생각과
교포가 고향가는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정신적 환경과 모든것이 .....
그것이.......그리워서 목메도 갔다오면 더 힘들고.
여기 일도 차질 생기고......
일손 놓고 여행 시작하는게 속편할듯 해요
요사이 전철이 얼마나 잘되어있는지

미화는 전철만 타고 다니다 옵니다.(ㅎ)

택시는 가끔 (~) (ㅎㅎ)

겁먹지 말고 한국 가입시데 (~)

가까이 있으면 떡국 끓여서 나눠먹으면 좋은데(~) ㅇ


(즐)거운 금요일보내세요.

칭구야 (~)
여기와서 수다떠고간다.
행사준비로 바쁘다.(ㅎㅎ)

오늘쉬고
토요일은 정신없네.(ㅎ)
건강히 잘보내(~)
여기에서도 머나먼 고향하면서 고향을 그리워하는데
반대편에 계신 친구님은 얼마나 고향이 그리울까요.
나이가 들어도 부모님이 아니계셔도
고향은 영원히 우리의 마음속에서 지워지지않는 향수라 생각됩니다.
설날이 일주일앞으로 다가왔네요.
친구님
의미는 없겠지만 마음으로나마 고유의 명절인 설을 되새겨보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녜에~ 사공님,
고향이 다로 없죠 저희들은~
한국 전체가 고향이람니다!!

녜에 ~ 그렇습니다 의미는 없죠, 여기서는 대부분 잊고 살고잇죠.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더욱 그어떤 그리움. 아련한 추억들.
모~ 그런거요~
고맙습니다 뱃사공님!
언제나~


◇겨울 연가◇..... -이해인-

함박 눈 펑 펑 내리는 날
네가 있는 곳에도 눈이 오는지 궁금해
창문을 열어 본다.

너를 향한 나의 그리움도
쏟아지는 함박 눈이다.
얼어 붙은 솜 사탕이다.

와아!
하루 종일 눈 꽃 속에 묻혀 가는
나의 감탄사 !

어찌 감당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다.

(웬만해선 눈이 안오는 부산
눈 구경하기 힘들어요)
......................................................................
오늘 내가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울님! 조금은 포근한 날씨인것 같습니다.
즐거움이 가득하시고 행복해 하는 하루 되십시요..^^
밝은미소,
글쎄요~
저는 언제나 매일 미소를 지어야 하는 직업이라 그렇케 하고 잇죠` ㅎ
그러나 밝음은?


좋은글, 언제나 고마워요`
풍운님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보슬비님 발이시려요 감기가 오기쉼지요
양말두컬려 신으세요 내방은 더워요 까스을이십사시간 그대로 킴니다
온돌방이라 따듯함니다 저의집은 단독입니다 아들은 아파트서 살구요
아~
그러시군요~
따뜻하게 계시니 제마음이 좋으네요. .
집이 어디신가요?
보슬비님 그간 안녕 하세요 .아주 오래 전에 맨드리네 오시고 .한번도 찾아 주지 안아
그리움에 잠시 다녀 감니다 ..추운 겨울 ..건강 하게 지내시고 늘 미소 짓는 행복한 날들 되시길 ..소망 함니다 ~
ㅎㅎ
참으로 오랜 만이시네요.
잘 오셧어요.
반갑습니다.
맨드리님.
감사해요. .
예 집은 서울 금천구에요 옛날에는 영등포구에였섯는대 인구가 늘면서 금천구로 밀려낫지요 봄돼면시골로 왓다 갓다 해야 해요 자근 터밭이 있서 서요
그러시군요. 영등포는 저도 알지요. 그옛날 한강에서 스케이트 타던시절도 잇었죠.
노량진 사는 친구랑~ㅎ 저는 용산구 청파동에서 어린시절 보냈죠.
꼭 보슬비님하고 저하고 친구들 한점포에않자 예날 애기 하면서 깔깔 대고 웃는것 같이 줄겁네요 한잡자고났서요우리집은 점포 세인대 하나는 내가쓰고 잇서요요 농사짓것 서리태을 내놓고 있서요여러가지 잡곡을내놓았지요
농사 하세요? 장사하시나요?
죄송해요. 민들레님의댓글을 이해 하기가?
결혼 하기전에는 양장점을 했지요 결혼후에는 남편이 군인이라 집에서 주로 하고 용돈은 않떨어지게 벌었서요
가는곳마다 하는일이 틀림니다 그동네에 맞추어서 사니깐요 그래도 작은 사업이라고 할까 실패는 모를고 살았습니다 무어를 하던지 괜찬았서요 언젠가는 갑작이 새벽에 이사을 하는대 그때 대구에 가서 가정에서 해야 해요
남편 이동돼면 점포같은것 처리가 골란하니 집에서 해도 손님은 많았서요
보슬비님 나는 코에걸면 코거리 다해요 여름에 농사 지어서 직거래해요 점푸는 내것이니 밭에 갈대는 가게 문이 닫기지요
그래도 동네 분 들이 기다리다 가지고 가요ㅇ 옆에 세놓은 점포는 족발집 장사가 잘됨니다
ㅎ 아~ 그러시군요.
부지런 하심니다~
나이 젊었을때는 애들아버지 하고 부동산을 햇섯는대 지금은 부동산이 않됨니다 할머니라고 같이 다니기가 부담이 간다요
앵~?
할머니요?
그렇게 안보이시던데요. . .
에구`...ㅠㅠ
보슬비님 지금 밖은 조용한 보슬비가 내려요 편하게낫잠 잡자기 꼭 좋아요 지금은 큰농사는 아니어도 우리먹을건됌니다
힘들다못하게하지만 떯게 해요 묵희면 않돼는것을 크게 잘살지는 못해도 그런대로 지네요
마지못해 농사 혼자 하시나보죠?
그런대로요. 저도요! ㅎ
고마워요. 방문에. . .
보슬비님은 글을 올리시는것을 보아 시인이시군요 저는 글을 잘못 씀니다 보슬비님 한강헤서 스케이트 을 타시엿쓰면 연세 가 저와 비숫하겟는대요 우리세대는 걱정많고 슬픔이 많은 시절이엿지요
제거 국민학교 다닐때 한강에서 스케이트를. . .
누가 더 나이많튼지 무슨 상관요~ ㅎ 우린 친구죠. 저는 할머니는 아직 아님요~ ㅎㅎ


더더욱 시인은 아님니다!!


저는 한글이 부족합니다.
받침이 자꾸 틀리죠.
밭침 제대로 다몰라요 말이 나오는대오 쓰면 밭침이 틀리는것이지요 경상도 사투리는 사투리대로 쓰니그것도 틀리잔아요 쓰다보면 틀린것이 많아요 그래도 다 넘아가잔아요 그러치요 친구는 나이가 필요엾징요다니러오셔서고마워요
우연희 불러그에나들이 나왔다가 보슬빗님을 보게되네요 건강하신지요
한국도 요지음은 겨울리라지만 오늘은 포근 하네요 보슬비님 하고 많은 애기가 오고 갓네요 언제 이럭캐
아~ 반가워요!
민들레님.
부지런하신님.
미국의따님은 잘지내는지요~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이렇게 고운걸음 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보슬비님 정말 반가웟서요 다른분이 불러그에 들어와 그분 불러그에 가다보면 보슬비님이 있서요 반거웟지만 내가 배운것이 별로라서 뒤로 물러서요 딸은 부자는 아니어도 잘지내요 지난 여름에 사위하고 네식구가 왓다 갓습니다 큰손녀가 올해 고등 삼년이래요 사위는 그지역에 학교 교직에 있서요 엘리아주 주름 대학교에서 지금은 뉴 멕시코 대학에 교직에 있습나다 이애들 미국가서 고생많이했서요 자수성가지요
민들레님 무슨말씀요~
별말씀을요
우린 다아 똑같아요.
누가 누가 더 잘난것 없다고 봐요!!

부자요?
미국은 거의다아 평등해요.
저도 부자가 아님니다.
일을 많이해요. 열심히 살아간담니다.
고생끝에 낙이 있다는 말 아시죠.

미국에선 노력하면 다아 돼요.
직업에 귀천이 없구요 누구나 다아 평등하게 대해주죠.
한국하고 좀` 다르다는 생각을 해요.

사위님이 스마트 하시군요. 손녀가 대학갈 나이? 와아` 그럼 따님도 어린나이는 아닐거라는?
민들레님 젊으시던데요. . ?

아무튼 반가워요!
함 미국에 다녀가시지요. 뉴맥시코 주에 사는군요.

방문에 감사해요.
자주 뵙도록 해요.
점포애서 지금 들어왔습니다 농사 지어온 작곡을 파는대 요지음은 안돼네요 음력설이 가까워서 그러한가보아요
날씨가 추우니 감기 조심 하세요
안녕하세요 민들레님
잡곡을 파신다고요? 콩을 말하시나요?
제가 있으면 많이 팔아드릴텐데요. 에고~
넘 멀어서요. 제가 한국가면 많이 팔아드릴께요~ 제가 맛있는것도 사드릴께요.
벌서 음력설이 오는군요. 건강하세요 민들레님.
얘 농사 지은것 팔고 모자라는것은 그지역것 갓다 팔아요
콩 팥 녹두 쌀 찹쌀 수수 여러가지 조금씩이요
청국장 오늘 새로 만들어서 내 노았습니다 근양 용돈 심심찬게 나가요
감기가 심해서 병원에 갓다 왔습니다
솜씨가 좋으시군요~
어디서 배우셨는지요~ 저는 콩종류 다아 좋아해요.
많이 파세요 민들레님.

아프지 마시구요~
무리하지 마시구요~

방문에 감사해요
날씨가 추웟다 포근했다 하니 감기가 자리을 잡고 갈줄 모르네요 보슬비님도
감기 조심 하세요 지독해요
그러게요
얼마전에 저도 많이 아펏담니다.
이젠 괜찮아요
영상과 함께 듣는 머나먼 고향
어린시절이 그립고 아득히 멀어져간 그시절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비행기을 보니 따님네다니려 가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