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보슬비 2011. 3. 7. 22:27

안녕하세요

 

코리아 야후 보슬비에 블럭입니다.

가 아니고 이잰 다음 보슬비에2 블럭입니다.

구름별 친구님의 코치로 여기에 인사합니다.

 

친구님들 낯설고 어설프기만 합니다.

시간이 필요해요.

친구님들 감사해요.

 

구름별님

비비안님.

왕범님,

상록수님

발해사랑님

 

반갑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보슬비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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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야 잘 있지
조용해서 바쁜가 아님
여행 아님
ㅎㅎㅎㅎ
비비야,

실은 내가 지금 맘이 맘이 아니라는(~)

몬 여행(?)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당`(!)

신버젼 으로 다시오긴했는데. .
영(~)
왜(?) 이사해놓고 짐 풀르지않은 상태.
어설퍼 죽겠다는(~)

난 야후에서 오래 있었고 나의첫사랑이구(~) (헐)(!)

울고싶은심정(~)
그런데 여긴 울 칭구들이 여기에 다 있구 말이양(~)(~)(~)(~)(~)(~)(~)(~)(~)(~)(~)(~)
(와우)@@*


스트래스(~)
야후에도 칭구가 잇거든, 물론 블러거님들이지(~) 실제가 아닌,
그래도 나는 그들을 잊을 수 없다는(~) (헐)(~)

어쩌지(?)

크래이지 우면이다 나는(~)


비비칭구 고마워,


근데 구독은 어디서 하며. (?)
칭그신청은 어디서 하니(?)

난 모르겠당(~)(!)(!)
@@*

우(~)(!)(!)
승질나아(~)(~)(~)(~)(~)(~)(~)(~)(~)(~)(~)(~)(~)(~)(~)(~)(~)(~)(~)(~)(~)(~)(~)(!)(!)


그래도 비비칭구에게는 (하이)(~) 하며 감사하는 마음니라는(~)(~)(~)(~)(~)(~)(~)(~)(~)(~)(!)(!)


그럼 또만나(~)




(러브),



보슬비에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보슬비님 ..맨드리도 이케 만나서 너무 반가워요 ^^*
앵(?) 누구신가(?)
처음뵙죠(?)

(ㅎㅎ)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이죠(~)
야후에서 오셨나요(?)

아무튼요 반가워요.

감사르(~)
아니 언제 여기에 별장을(?) (ㅎㅎ)
비에님(!) 눈에 익은 야후 식구들이네여.
(방가)워요(~)(~)(~)(~)(~)(~)
녜에(~)
대이님, 칭구들이 여기에 있어요.
잘 안오게 되네요(~)
(헐)(~)

(방가)(~)(!)(!)
비밀댓글입니다
칭구 잘지내남(?)
한국 잘갔다왔다.
쉴세도 없이 행사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보냈다.(ㅎ)
이곳 날씨는 기온이 떨어젔다.
한국 보다 기온이 내려갔다.
감기는 안걸렀다.(ㅎㅎ)
더워서 우찌지내나(?)
건강하기를 ....
해이 미화칭구(~)
답글이제야(~)
쏘리(~)
신블럭에서 헤매다보니(~)
(헐)(~)
보슬비님 야후에서온 ..강화 맨드리야요 ..ㅎㅎ.
너무 먼곳에 계시군요 ..좋은 만남으로 이여지길 ..바래요 ..보슬비님 ~

(하이)(~)

강화면 (코리아). 어딘지는 모르지만 먼곳이라는 느낌이 ....

좋은날요,

감사르(~)
보슬비님 (안녕)하세요(!)
미화님.비비안나님 따라왔더니 여기까지 왔네요
이사하시고 보따리 정리를 못하셨다구요(?)
그냥 천천히 하세요...
필요할때 하나씩 꺼내스면 돼잖아요...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ㅎㅎ) 반갑습니다.
우리 (삼)총사라고 해요.
(ㅎㅎ) 녜에(~)
보따리 서서히. . .
고맙습니다.
미녀(삼)총사 라고요..(ㅎㅎ)(ㅎ)
앞으론그렇게불러드리오리다..
찾아주셔서감사하구요.볼건없어도자주들려주세여..(~)(~)(~)(~)(~) 밀레니엄 빼빼로데이 행복만땅하세요(^^)(^^)(^^)^*******(^^)(^^)(^^)
보슬비님 야후 잘몰라 여기서뵙는군요
건강 하시겠지요 저도 잘 있습니다
방가~!
놀러갈께요~
감사르~ㅎㅎ
하이~~~보슬비에님!
이동네가 어딘고? 곳은 생소하건만 지인들이 무지 많쿠먼...
아무튼 지구도 돌고 삶도 둥굴 빙글 돌고 돌고 돌아 또 만나는게 인생이 아니고?
요로케 욘게서 열분들 만나니 겁나게 즐겁고 기쁘다니겡~~~
열분들 좋은 시간 되셔서 노박 행복하시라유~~
저기 위에 보이는 폴로리다 해수욕장에 몸을 담그고 싶구먼~~~
랄라라~~~빙글 뱅글~~~

안뇽~

^*^
비에칭구도 미화도 왜그리 조용한지
미화는 행사가 많다고 해서 이해했고
비에 칭구는 뭐하느라 블에 나타나지 않는지
한국에 있었음 내가 전화해봤다
응~ 나 여기 잘 안오게 되네~ 신블럭에서 해메이고 있다는~
그러는 비비칭구도 잠 잠 하던데? ㅎ
미화칭구도 조용하다는~쩝
반가워!
고맙구~
오~애~~

보슬비님..

찾아오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오셨으니 블로그 잘 만들어봅시다

서서히 시간이 나시는데로 모르면 물어보세요

예쁘게 만들수 있습니다

여기서 뵈니너무 반갑지요

서울에는 비가 조금씩오고있습니다

좋은하루 좋은 시간되세요

그럼 안녕...
방가! 해성님,

겨울을 재촉하는 비겠죠~
헐~
전 추운것 질색.
요기가 더운 열대지방이라서 더욱 그런것 같다는..ㅎㅎ

좋은날되시길요~

감사르~ㅎ
칭구 (~) 하 (~) 이 (~) (ㅎㅎ)
야휴에 갔다 다음에 오지말구
다음에서만 놀자구 (~)
다음이 더좋아진다.
건간하구
잘지내라 (~)
칭구야 (~)
아니 이집은 개점휴업(?)...(ㅎ)
오늘까지 문안열면 미화언냐하구 쫓아갈거예요..(ㅎㅎ)(ㅎ)
(ㅎㅎ)(ㅎㅎ) (~)
포드님 협박하시네 (~)
그래, 칭구야, 떠난다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니잖니(?) 알면서롱(~)(!)
근데(~)
비비도 조용하다는(?) (ㅎㅎ)
어디선가 모댈연습 할것 같다는 (ㅋ)(ㅋ)
아이공(~) 어쩐지 비워논 집이 걱정 되더라는(~)(ㅎㅎ)
래드포드님이 빈집 지켜주시느라 (~)(ㅎ)
감사해요.
하이...^^*...친구님...ㅋㅋ
친구신청 해놓았답니다...ㅎ
건강하세요...^^*
(하이) 빈샌트님,
반가워요(!).
감사르(~)(ㅎ)
비밀댓글입니다
(하이) (~)
하와유 (~)
아엠파인 땡큐 (~)

칭구야 기억하니
우리 첨에 영어베운거
그대로 써먹은 기억이 썬명혀 (~) (ㅎㅎ)

우찌 이리 조용혀 (~)
외롭다고 쪼그리고 있으면 병된다.
신난 음악듣고
웃기는 영화보고 막 웃어라 (~)
웃다보면 눈물이 나온다.
울고 싶으면 울어라 (~)
울고나면 속이 시원해진다.

나는 잘운다.
연속극 보다가도 울고
책 읽다가도 울고
시 읽다가도 운다.
음악 듣다가도 울고
불쌍한 사람이 보이면 운다.

웃기도 잘웃는다.(ㅎㅎ)

칭구야 우리 신바람나게 살아가자 (~)
알았제 (~)
(하이) 미화칭구,
(방가)(!) 어쩐지 귀가 간질간질 하다 했지롱(ㅎ)

우찌 울 칭구는 내마음을 케치 했을까(?) 아우(!)@@* 도사야(!)(ㅎ)
그래,
좀 그렇다고 봐야지모(~)

미화칭구 이쁜눈을 보니 그러긴하네(~) 눈물이 많어보인다는(~)

나는 울보, 보슬비이야(!) (헐)(~)
그래, 신나게 살자, 얼마나 살겠다구(?)

고마워(!)
언제나 (러브),

보슬비




내눈이 이쁘나 (~) (ㅎ)
칭찬 넘 자주하면 상대방이 진짜가 하고 착각해서 공주병 걸린다. (~) (ㅎ)
미국 경제가 안좋다 보니 미국이 시끄러워지고 있구나.
곳곳에서 대모로 시끄러우니 다운타운에는 가지마 (~) 칭구야
잘못하다가 다친다.
몸조심혀 (~)

칭구야 새글 좀 올려라
답글이 이렇게 많이
알았지
올릴게 없네(~) 모가있어야 올리징(~)애구(~)
심난해라(!) (ㅎ) 감사르(~)(^^)
오늘은 왠지(!) 보슬비라도 내릴기세네요...
가을비치고는 많이온다는 그것도 일요일까징.(ㅎ)
일요일날 친구들과 전남 여수로 여행가기로했는데...
보슬비님(!) 닉네임이 보슬비라 왠지슬퍼보이네요..(ㅠㅠ) (ㅠㅠ)
고장난벽시계마냥 시간을붙잡는다고 머무는건 아니잖아요.
그냥현재에만족 사는동안 잼나게, 건강하게,또 사랑하며 살아요.(ㅎ).이상은 포드생각입니다.(ㅋ)(ㅋ)(ㅋ)
날씨가 차겁다고 하는데요. 여수를 가신다구요. 말로만 듣던곳이라는요.
래드포드님, 감사해요.
(즐)거은 날들요(~)(!) 감사르(~)(ㅎ)
일정이 바꿔어 여수를 못가고 충남 보령군 천북면에 돌굴먹으러 갔다왔어요.(ㅎ)
제블로그와서 구경하세요..
보슬님 ~~
안녕하세요

다음 블로그가 조금은 생소하고 어색합니다
댓글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고요

그렇게 정이 안가네요

좋은글 올려드리고 싶어도 잘 안되고
가저오고 싶어도 마음데로 잘 안되네요

서울 하늘은 우중충 근방 비라도 내릴것같은 하늘입니다
내일부터 비가 오긴온데요

비가오고나면 춥겠지요

보슬님은 추위을 타나보지요

저는 여름보다 겨울이 좋아요
몸이 뚱뚱해서 인지 땀이 많거든요 ㅎㅎㅎ

그래도 여름이 편하긴 하죠~~~

보슬님 ...
행복한 시간들로 좋은사랑 많이 나누시길 ....

또 뵈요....안녕...
해성님, (안녕)(~)(!) (방가)워요.
춥다는데. .조심하시고요, 어디를 가시든(~)(ㅎ)
방문에 감사르(~)(^^)
그냥 일기 간단하게 쓰고
글 아래쪽 보면 대문으로 등록하면
되지 뭐
우리가 사는게 다 그렇지
Hello~!보슬비님"Long time no see~hi hi~
정말 보고싶었던 울 보슬비님.
다음블러그에서 카타리나를 찿아주셔서 얼마나 방가웠는지~ㅁ몰르겟습니다.ㅎㅎㅎ

우쟀든,이젠 이곳에서 자주 좀 만나기로하자구여~


글고, ㅇ요 위에 비비안나님의 .댓글에서

사는게.다 그런거지~뭐"ㅁ마음에 와 닿는 글 같습니다.
굳 나잇~다음에 도 올께요~이쁜님."
하이 캐트리나 언니,
반가워요!
원시인님 댁에 가서 찿았어요.
넘 넘 방가워요!!
전 아직 야후에 있어요.
요기 잘안오게되네요.
자주 들릴께요.
여기에 옛칭구님들이 다아 있네요~
.
굿모닝 케트리나님!!
러브,
보슬비
한국으로 보면 봄바다네요.
여름밤에 보니 션해서 좋습니다.
한국은 열대야거든여 *^^*

이곳은 사계절이 여름이람니다.
초여름 늦은여름 중간 여름
열대성 기후라서 소낙비는 매일 오죠.

여기도 무지 무지 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