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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4. 8. 1. 08:44

 

 

드라이브 하면서 클릭 클릭/

거리엔 사람들이 없어요.

넘 더워서요~~

 

 

 

 

우와 덥네요! @@*

 

. .

 

 

 

 

하이 친구님들

무더위에 잘지내시나요.

벌써 팔월이 . . .

여름휴가 계절인가요

 

 

이곳의 저는

그럭저럭 그냥

 무덤덤 하게 지내고 있담니다.

모든게 귀치니즘 이라는 증세가 나타낫어요. 저에게~

ㅠㅠ

 

오늘은 문득 

 그대없는 거리  라는 곡이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저의마음 같기도 하네요. .

 

갈망,

미래 아니 노후문제

생각이 많네요. . .

.

.

법륜스님 말씀을 많이듣고 있어요. 요즘~

기독교 신자인데. 스님의말씀이 좋으네요!

 

방문에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보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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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거리가 인상적이네요
고국에는 가만히 있어도 덥기만하고
저절로 짜증이 나네요 시원한 한 줄기 소나기가 그립네요
한국은 사람이 넘넘 많아 저는 정신이 없더군요~ @#$%
그런데 여긴 사람구경하기 어렵구요~

둘중 어느것을 선택?

아직도 여긴 더워요
초여름 날씨긴 한데. . 그래도요 덥다는요~

사람들이 정서는 없죠. 극히 개인주의
실용주의

울 한국인하고 차이가 나죠~

둠범친구님.
추운겨울이 오기전에 늦가을 앤조이 하시길요~

오랜만에 옵니다. 하는 일이 있어서 컴에 거의 들어오지 않고 살아서 그래요.
한달 전 서부로 남부로 동남부로 여행을 하고 며칠전 왔는데 뉴올리언스는
습도가 많고 무더워 겨울에 가야 할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훌로리다 지금 엄청 찌는 듯한 날씨일 듯해요.
칭구야 (~)

더워서우찌 지내노(?)

시애틀은 더웠다 추웠다를
반복해서 감기걸리는 사람이 가끔있다.(ㅎ)

시애틀 덥다고 해도
칭구 사는곳 만큼은 안덥는데
덥다고 해서 미안혀 (~) (ㅎㅎ)

건강조심하고
물을 마니 머셔줘야혀.
비밀댓글입니다
하루의 일과가 마감 할 때마다. 오늘은 좋은 일만 있길 바라는 마음 누구나 다 똑같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내가 먼저 사랑으로 내가 먼저 긍정적으로 내가먼저 미소로 대할때
돌아오는 보람 또한 클 거라고 봅니다.
하나뿐인 나의 인생스토리 오늘도 예쁘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더위 조심하셔요
오랫만입니다.
요즘블을 전혀안하다보니.....
카카오스토리에서만 놀고있네요
근접성이 좋아서요
친구님 잘 듣고 갑니다
깨끗하고 이색적인 한적한 거리풍경에다
야자수가 열대지방을 연상케 합니다
좋은 카메라도 이제는 위력을 발휘하는군요 ㅎㅎ
카오디오 좋은 음악에 심취하여 졸음운전 하지마시고
휴계소 쉬어가며 멋진 솜씨 이쁜사진 많이 담아 주세요~~
비에야 오랫만이야
잘 지내고 잇지
더운 여름도 지나고 이젠 가을이 오려고 하고 있어
비비친구
잘지냈니

그래~
블이 조용했었네/ /

마음의여유를 만들어 오늘은 꼭 답글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마음먹고 블에 앉았어
이제는 블에대한 애착이 그전같지않아~ 왠지?

야후시절의친구도 없어지고~그때가 좋았던 것 같아~
모든게 추억이지`모~ 그치?

답글이 늦어 어디부터 댓글 남겨야할지. .
에고.
정신 혼동~ @#$% ㅋㅋ

함부러 인연을 맺지말라는 법정스님의글을 보고 많이 느껴본다
블을 정리하는 중이란다.

씸플하게 하려구~

진실이 보이는 사람하고만 블럭하려구 ~
물론 사이버에서는 진실을 찿을 수 없겠지?
그래도~

비비친구 고마워
우리 안지도 오래됐다 그치?

가을 앤조이하기를. . .

또 보자!

비에야
블이 조용해서 발자국만 남기고 간다
고마워!

오늘은 여기서 스톱.
일 가야해.
오후근무라~
보슬비님 잘 지내시지요.
미국은 많이 더우가 보네요.
여기는 계절상 여름과 가울이
임무교대를 하여고 하네요.
오늘 하루도 교황의 소식으로
온나라가 화제 만발이네요.
요즘은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선선하고 낮으로는
햇빛이 따갑고 무덥고 하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칭구야
미국처럼 노우대책 잘되어있는곳이 어디있다고
걱정하고있나(?) (ㅎ)

걱정하지말고
편하게 맘먹고 살아.
자주 못와서 미안혀 (~)

(즐)거운 주말되세요.(ㅎ)
That's ok my friend.
I understand 100%. I noticed that you are visiting Korea.
You look well.
Have a great trip(!) We'll catch up later. Ok
Sending you a big hug(!)

Love,

bosulbier
비밀댓글입니다
바쁘게 살다보니
블도 소홀해지네요.
친구님
편안한 나날 지내고 계신지요

오늘이 가을의 두번째 절기인 처서입니다.
더위가 멈추고 쌀쌀해지기시작하며 논벼가 익는시기라하네요.
그런데 오늘 날씨는 무지 더웠습니다.

추석이 돌아오니
내일은 조상묘에 벌초하러갑니다.
다녀와서 또 들릴게요
아이구~더버라~ㅎㅎㅎ
캘포냐의 더위도---어쩜---인디언썸머?가터요~ㅎㅎ
요즘 며칠째---마니 덥네여~
그래도
습도가 없으니 망정이지~
이젠 가슴속까지 뜨거워서리...한국의 비가 몹시그리운 나날들...휴~

건 그렇구여~
미국에서 왠 노후걱정?
조금은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만.
캘리포냐에서도
월페어나.소셜연금으로 사시는 한인들이 상당히 많은데.
요즘은 그 돈들이 모자란다고 걱정들 하십니다.

높은 물가고땜시롱...더욱..달러의 가치하락.
한국식품은 상당히 비싸기도 하구여"

암튼,
미국도 이젠...경제가 상당히 어렵다는게 피부적으로 실감하는 오늘입니다.

올만에 슬비친구께 놀러와보니..미안하기도하고~마음이 놓이기도 하네여~ㅎㅎ
추석명절에 풍성함과 행복함을 온 가정이 다함께 누리시길...
보슬비님 잘 지내시지요.
요즘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자주 뵙지를 못하네요.
한국은 지금 추석명절 전이라 귀향 행렬이 길을 잇네요.
잘 지내세요.
비에야 잘 있지
한국은 추석이 지나고 이제 멋진 가을로 가는 길목
다음주에는 내 생일이 있는 멋진 주란다
그대없는 거리...
왠지 블러그같지 않네요.
뭐가 그리 바쁜지...블러그에 잠시 들를 짬도 못내고...
멀리멀리 시골에 가서 농사짓고 젖소랑, 말이랑, 토끼랑, 닭이랑 기르며 그이는 살고 싶어해요
아님 더 늦기전에 캠퍼밴 사가지고 이곳저곳 여행하고 싶기도...
암튼 나이는 점점 들어서 몸은 약해지고....그러네요.
비에님은 건강하신지요?
Sorry I will catch you later.
Got to run~~~~~~~ So sorry
C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