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보슬비 2014. 9. 15. 23:58

 

뷰티플 블루 스카이!!

플로리다주 팜비취 의모습.

집집마다 수영장을 가지고 있는모습이 보인다.  이륙 하면서. . 클릭~^^*

 

 

 

나는 언제나 창가에 좌석을 신청한다

신기하고 멋진 블루의스카이를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에 잠긴다. 설레이는 가슴을 안고. . .

때로는 슬프기도 하고.

스쳐가는 얼굴들. . 

보고싶은 아버지. 생신이 추석인 아버지. 아버지 저의음성이 들리나요. . 한국이 추석이래요. .

오우~!1@#$%^78

하이택 시대라서 . . 작은 티비가 기내에서 . .어쩌구 저저구 안전밸트 하라 . .

ㅎ ㅎ

 

 

 

어디를 가는것일까?  나는 뱅기를 참 좋아한다. 새처럼 날아가고 나를 실어다 주니 더욱~고맙고 . . !

ㅎㅎ

 

 

스마트 폰이 참 좋으냉~ 뱅기안에서도 플래이 할수 있다는. . 

심심 하지 않타.  사과쥬스. 땅콩으로 배를 채우고. . . ㅎㅎ 

 

 

언제나 반가운 나의친정, 달라스 택사스주  DFW 공항

여기서 인천공항 가는 뱅기타면 모국으로 갈 수 잇는데. . . ㅎㅎ 

온갖 잡동사니 생각에 잠겨있었다는. . ..  

보고싶은 그대들!!

 

 

 

이곳은 사크라맨토 공항, 켈리포니아주

워낙 큰 미국땅이라 시간이 다르다.

캘리포니아주 이곳의시간은 오전 11시

내가 사는곳의시간은 오후2시.  집으로 가는 뱅기타기위해 바쁘게 가다가 기념으로 나의모습 클릭!! @@#$%

미쵸`@#$% 해피해 보이는 얼굴은 아니냉~ㅎ

 

9/11/2014  Sacramento airport California Bosulbi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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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보슬비님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계시죠
공항에 시계가 여러개 걸려있는 것을 보니
미국이 크긴 큰가 봅니다
(ㅎ)
반갑습니다.
둠범님.
녜에(~) 워낙 땅덩이가 크다보니(~)
잘지내시죠.
방문에 고맙구요`(^^)
진솔한 표현에 감동머그무며 주우욱 내려오다
앗 발견 ~ 대단한 발견 !
빨구앙 ? 아니 주우황 ?
우아래 보슬비어 ~
정열의 여신아닌 여아 보슬비어 ㅎㅎㅎ
날 황홀경으로 인도하심 ~ ㅎㅎㅎ
새크라맨토까지 왕림하실때 꼬옥 들려야 할 곳
잘 아시죠 ? 기수를 잠시 남쪽으로 ~ ㅎㅎㅎ
먼길 오셨네요.

어인일로 여기까지 행차하셨나이까(!) (ㅋ)(ㅋ)
쇼크(~) @#$%^&

반가워요(!)

요즘의 베니스비취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요(?)

그러게요(~)
그곳까지 가서 지도를 펼쳐 보았죠.

넘 멀더군요. 엄두가 나질 않았어요. 차도 랜트했는데요.
씨미발리, 앨(에이)
두곳에서 저를 기다리는데도 불구하고 못갔어요.

딸의시댁인 모데스토만 다녀 왔어요.
그리고 그주위의 조그만 도시들 드라이브(~)

딸하고 보내는 시간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MALL 에가서 쇼핑하구요.(~) 사위가 따라오지 못하는 곳으로 인도했죠. (ㅋ) 남자들은 쇼핑을 별로 니요(~) (ㅎ)

결국은 아쉬움만 남기고 비행기에 (~)
허무한마음(~) 모(~) 그런거 있자나요. .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하시는 블친님들을 생각을 하면서 . . .
굿빠이 캘리포니아(!)(!) 마음속으로만 (~)그랬죠.

뷰티플 블루스카이를 감상하면서요(~)

밴쌤님.
죄송한 마음입니다.

방문에 감사해요.



앗싸 노치고마라씀 ~
꼬옥 만나보고픈 아니 필히 만나보아야 했었을 …울 보솔보솔님 ~ 크으으 ~ ^^~
쌔끄라멘또 담번 방문땐 진짜 캘리포녀 LA 를 필히 들려가시옵세여

땅끝자락도 이젠 세상 속물에 밀려나 황폐(삐까뻔적판도)하게 변모하고 이씀다.
의지를 거슬리는 세월처럼 모든게 다 맘을 떠나고 손잡을 수 없는 곳으로 사라지고만 마네요
영원한 썰물 ~ 우우우 … 다시 산으로 가 볼까나 합니다
한데 그런곳엔 이 땅끝자락의 주인 같은 이른바 진정한 인간들이 없네여 ???

My boats sails stormy seas
Battles oceans filled with tears
At last my port’s in view
Now that I’ve discovered you
Oh I’d give my life so lightly
for my gentle lady …

For my lady ( 제 최근 포스팅)에 올리신
그 반짝거리는 “ LOVE “ 에 대한 답글임당 !

Good night !
그러게요~

ㅠㅠ
모든 아티스트 들이 모이는곳이기도 한데. . .
설마 베니스비취 만큼은 영원히 CARE FREE Place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
그분들은 다아` 어디로 가나요?

또 어디론가 에서 정착을 하게 되겠지요? 서운하고 약간의쇼크 이기도했죠.
츠암나~
그러네요. . .마음이.

밴쌤님. I am so sorry.
Hmmm. . .

진정한 사람?
찿기어려워요`
거의 없다고 봐야죠.

For my lady

참 아름다운 표현이예요.

멋지네요. . . !!

다음주면 할로윈. 다음은 탱스기빙, 다음은 크리스마스. . .

2015

도대채?

Where does time go?

Oh well,

Time goes on. . . (밴쌤의버젼 이였던가요?
아님 안토니 퀸의명화? 타이틀이 모였죠? )

멋진 명화 엿던것 같앗는데요? 기억하시나요?

아무튼요.
올만에 오셔서 댓글,주시고 마치 옛야후 가? 잠시착각을. .

ㅋㅋ
ㅎㅎ

굿이브닝!!




제가 정신이 없다보니 둘러 보지 못했습니다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친구님
괜찮아요.
이해하죠
블로그가 달라졌다 연락이 순식간에 다녀갑니다
추석데이에 글을 올리기가 머슥해 그냥 !!!
(?)(?)
블러그 달라졌다구요(?)
저는 초문인데요. .

다녀가심에 감사해요 감독님(!)
건강하시죠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62770238

제가 만든 영상입니다 비에님...
주수창에 복사해서 한번 보셔요
녜에~
함 책크 하겠어요.
감사해요.!
하늘이 좋아 저두 비행기타고 여행하러 가는 시간을 즐기죠.
아직 너무도 예쁜 몸매....얼굴을 밝고 밝게 웃으심 퍼펙트....
이곳은 오늘 너무 더워요. 그곳은 겨울을 향해 가고 있겠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빈샌트 친구님의 멋진 답글 즐감하고 있어요.
저도 비행기타고 여행 하는것 즐기죠. 그래서 인지 언제나 어느누구를 만났다 하면 먼곳에 사는분을 만나게 되더군요. Long distance relationship 은 결코 쉽지가 않터군요. 언제나 브로큰 날개가 되어버리더군요.
너무나도 많은 추억을 가지고 살아요 저는~ 비행기와의 스토리 람니다.

블루스카이!
언제나 저의마음을 들뜨게 하죠

아마도 저의표정은 저의딸하고 굿빠이 할시간이라 ~? ㅠ 아쉬워했죠.

다음에는 밝게 웃는모습
함 포스팅 해보죠~ ㅎ
빈샌트님, 감사 감사해요
장미의 香氣 보다는
蘭의 香氣가 좋고
蘭의 香氣보단
사람의 香氣가 더좋다.

솔직하고 당당하며,
재주부리지 않고 겸허하며
어떠한 경우에 라도
다른이를 배신하지 않으리라는 믿음을 풍기는
그런사람의 香氣..는 어디서 나올까요?
겸손과 진실이 아닐런지요?
닉 따라 찾아 뵈오니 참 행복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어머나(!)
늘봉님
똑같은 글이(~)

(앗)(!)
@@*

카피하신 글인가요(?)
시인 늘봉님 맞는가요(?)

(ㅎ)
팜비취모습, 붉은 옷 입은 보슬비 모습 모두가 보기드믄 일품이네요. 미국을 네번 방문해 보았지만 처음 보는 광경 입니다. 74년여름 미국 동부 Harvard에서 생활하던 시절이 회상 됩니다. 건강하세요....
이득주 선생님
죄송해요.
딥글이 마니 늦엇어요.

그렇타고 저를 차단하시는것은 좀` 그러네요~

제가 새해 인사 글을 남기는데 스팸차단 하셧다고~
??
기분이 영~ 그렇터군요~

아무튼요.

흠??

멋진님
영어도 잘하시고 ~
저를 이버해 주시고 해서 참 좋아하는데요. .
왜 스팸으로 ~~?

아무튼요.

건강하세요!
나는 뱅기타면 복도쪽.ㅎ
뱅기를 자주 타다 보니
창쪽과 복도쪽을 누비며 갈수있게 해주네.ㅎ

한국에 잘갔다와서도
칭구와 수다도 못떨었넹.

딸집에 오면은 시애틀 들렀다가.
내가 몇군데 구경시켜줄께.ㅎ

건강한 하루하루 되세욤.
빅허거
하이 미화친구~
답글 늦어 미안 미안.

바브기도했고 아프기도 하고~

이제는 몸이 그전 같지않아~

마음병도 잇겟지만~
아무튼 그러네. ..

고마워 친구야!

씨에틀은 멋지다고 소문낫더라!!
즐거운 나날 되세요
님게서도요,

처음뵙겠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예쁘군요
난 아직도 외국 나가본적 없는데ㅠㅠ
ㅎㅎ
닉이 참 마음에 들어요

기회가 오겠지요~
외국 방문
글세요?

언잰가 기회가 오겠지요. . .

방문 댓글에 고마워요!
미국에 살다보면요,
아름다운 우리의 파란 하늘이 너무도 그리워서,
마음의 병이 든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습니다......
(제 마음이 먹먹해지네욤~)

보슬비님,
건강히 지내셔요^^♥

녜에~
기영님.
그렇터군요. . 타국생활이 쉽지가 않쵸.
가슴이 어느새 젖어가는 느낌입니다.

기영님
고마워요.
비행기 안에서 사진을 찍으셧네요
하늘에서 창밖에 하늘은 아름다위요
때로는 저에게 날개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디든지 날아가고 싶으니요~
민들레님도 뵙고~^^*
예쁜 소년같은 마음을 가지신듯 날개를.
달아 드려습 좋겠군요~
그래요 나이를 먹어도 마음은...
모처럼 인사 올림니다 건강 하세요 보슬비님~
오랜만이시군요
잘지내시죠


날아가고 싶어요. 날개가 있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님게서도 건강하세요
감사해요
보슬비님 비행기안과 비행장인대 어디다녀가시는지요
여기서보니 반갑네요 노력하시는 보슬빕님 건강하세요
지난해 가을에 저의딸집에 갓다오면서 뱅기장 뱅기안에서` 찍은 사진 이람니다.

반가워요`
민들레님!
잘지내시죠
방문에 감사해요! 새봄 맞이하여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요!
반가워요 딸네집 다녀오시니 행복하세요
딸네가 멀어서 자주가기는 어렵겟셔요 늘건강하시고 또뵈요
누이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결혼한 크리스톨도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가까운곳에서 자주 볼수있으면 좋으련만 비행기타고 갈 정도니 먼곳에 사는가 봐요
보슬비누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행복하길 바라며
늘 가까이 있는것처럼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으니 자주 못 오더라도 섭섭하게 생각 말았으면..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잘 지내요 누이~


넘 예쁨니다 사랑해보고싶은 스타일입니다
올만에 이 포스팅을 보니.
나둥 같은 맘으로 살았다우~ㅎㅎ
이제 다시 먼 여행을 계획해보며
블루스카이에서 내려다 보는 경치를 정말 조아라 해서
언제나 창가를 선택하는데.미국에선 창가 좌석은 요금을 더 내라 하지요~

글고.미국처럼 넓은 대륙에선 시간차도 있고,
비행기 탈만하지요~ㅎ

그래요~그리운 아버지...그리운 한국?
여행 한번 와요~보슬비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