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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4. 10. 17.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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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LUE NOTE
글쓴이 : 소피아 원글보기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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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날 많이도 불렸던 노래인데
가슴 시린 가을이라 그런지 더욱 가슴에 와닿네요
그러게요. .

제가 한참후에 이곡을 발견했죠.
눔물이 주루루~~~~~~~

같이감상해주셔서 고마워요

보슬비님..인사 드려요..
지금 이곳은 한밤중..주말 저녁이랍니다

곧 겨울이 칮아올것 같은 쓸쓸한 계절에
가끔씩 풀벌레 소리도 들리구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보내세요~..보슬비님..^^
하이 소피아님.

귀한걸음에 감사해요.
늘 좋은뮤직
감상하고 있어요.
언젠가 같은자리 하게되면 님이 좋아하시는 커피 대접하겠어요.

소피아님,
행복하세요.
부디~
가을비 내리는 서늘한 가을날 입니다.
'치이익~'
따뜻한 부침개가 입맛을 당기는 하루 입니다.

비를 좋아하는 사람도, 비를 싫어하는 사람도
오늘 하루는 빗소리가 주는 편안함을 함께
즐겨보는 하루였음 좋겠습니다.

가을비와 함께 또 운이 좋으면 부침개 한장과 함께
행복하고 편한한 하루 되세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오나보군요. .

방문과댓글에 감사해요

님게서도 좋은날들요!
비에야 오랫만에 보여서 반갑구나
반가워
블에서 가끔씩이라도 보아야지
궁금했단다
굿모닝 비비친구.
벌서 금요밤이란다.
오늘은 엄청 바밨단다.

잘지내니?

그래 블에나 와야 ~

고마워! ^^*

깊어가는 가을!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 하면서
온 세상이 가을 정취로 가득 합니다.
가을 하늘은 더 높아지고, 청명해졌습니다.

산자락이 울긋불긋 오색빛깔로 물들어 갑니다.
아름다운 가을 가을 냄새를 맡으러 조용히 떠나고 싶네요
가을이 깊어가는 만큼 행복도 더 깊어지길 바래 봅니다.
오늘도 많이 많이 행복 하세요^^
굿모닝 초애님.
누추한 블에 방문해 주시고 댓글도
고마워요!
좋은하루 되시길요.
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노래방 18번 제 4호이기도 하구요.
이때 최성수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ㅎ 저두요.
이곡을 싫어하는 사람?
아마도 제로~ ㅎ
비내리님 노래 잘하실것 같토요~ ^^*
바쁘셔도 카메라 녹슬지 않도록
간혹은 사용해 주세요 ㅎㅎ
이제 아침저녁 두툼한 옷을입어야 해요
추위는 실은데 겨울이 오고있나 봅니다~~
독감 예방 주사나 맞아두려구요 ㅎㅎ
굿모닝 머루님
벌써 금요일 밤입니다.
이곳은~
한국은 토요 아침?

녜에` 카메라 사용해야죠~
잘알겠습니다.
늘 좋은 어드바이스~
감사 감사르~^^
10월의 흔적들이 흘쩍 떠나기전에
마지막 휴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휴우~
듬범님.
다녀가셧군요.
여긴 토욜밤입니다. 퇴근하고 블에들어왓죠. 차한잔 가지고요` ㅎㅎ

님께서도 즐건날 되세요. 방문과댓글에 감사해요.

노래 참 잘하네요. 최성수님! ㅎㅎ
비에야 답글에 블에 너무 신경쓰지마
나는 새로운 사람 안다는것도 어렵고
나도 그냥 그냥 하고 있어
어떻게 신경을 안스게되니?
방문해서 글을 남긴다는 것 쉬운일 아닌것 비비도 알자나?
난 신경을 안슬수가 없네~

그래맞다.
나도 그냥 그냥 씸플하게 하려고 노력.

고마워.
보슬비님 잘 지내시지요.
잠시 머물며 음악듣다가 갑니다.
편안한 날 되세요.
시인님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하세요.
지주 뵙도록 할께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고마워요!
시인님!!
Rubber Duck
네덜란드 사람이 만든거라네
나도 아이들 따라서 갔는데
러브가 아닌 러버 네
러버덕 = Lover Duck
Lover 러버 애인이라는 뜻. 한국인들이 그렇게 발은 할수빡에는~

실지는 Rubber Duck 이구나.
그럼 그렇치 이상하다 햇다는~~~~~~?? ㅎㅎ

발음이 아주 에메하지
비비친구블에가서 답글남기고 ㅇ왓단다.
초암시인님도 러버덕이라고 그러신것 같던데. . ?

아무튼
한바탕 웃어본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쟈이언트 오리 덕분에 말이야`!!
아니니?



비비 좋은날!! 감사
비에 덕분에
네 발음 덕분
때문에 나도 웃는다
분명히 아이들이 영어 스펠링도 알려줬거든
근데
많이 유식해졌다
참 좋구나
이렇게 알려주어서
비에야
웃고 간다
(에이) 무슨(~)

유식라는 말까정(~) (ㅎㅎ)

그래. 웃자
(ㅎㅎ)(ㅎ)
복이 온다고 하더라(!)(!)
장미의 香氣 보다는
蘭의 香氣가 좋고
蘭의 香氣보단
사람의 香氣가 더좋다.

솔직하고 당당하며,
재주부리지 않고 겸허하며
어떠한 경우에 라도
다른이를 배신하지 않으리라는 믿음을 풍기는
그런사람의 香氣..는 어디서 나올까요?
겸손과 진실이 아닐런지요?
닉 따라 찾아 뵈오니 참 행복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안녕하세요
늘봉님.
오랜만에 뵈네요.
건강하시죠.

찿아주심에 감사합니다.


향기 라는 좋은글도 가지고 오시고. .

실은 제가 그런사람 인데요. .
처음뵙죠? 입춘이 지나가니 마음속으로는 봄기운이 스멀대네요.
아직 기온은 낮지만 희망이 솟는 아침을 맞아봅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셔서 제게도 나누어주시면 좋겠지요
건강한 날 되세요! 들러서 반가운 마음 전하고 갑니다^^

아닌데요.
잘지내시죠.
오랜만이네요~

건강하세요`^^*
고운님!
봄의 문턱 입춘이 지나고
봄의 전령사들의 발걸음이 빠르게 움직이는 듯 합니다.
전해지는 소식들이 우리네의 눈과 귀를 피곤하게 할지라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므로
매 순간을 소중히 가꾸시어
행복의 잔이 넘치나이다 라고 하시기를 소망해봅니다.
끼와 정성으로 차리신 작품 맛있게 감상해봅니다.
아가페 사랑 안에서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 ┃━┐   
/\┡┏┙┢    
。。┃┕─●합㉡iㄷr。

늘샘 / 초희드림

방문 댓글에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오, 제 노래방 16번 노래입니다.^^
ㅎㅎ
18번이 아니구요~?
16번도 있군요

그래요~
이곡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기도 하고~
코가찡~

좋은노래,감상잘하고가네요,
행복한날되세요
순교님게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요~
방문 댓글에 감사해요.

곡이 참 좋치요?
마음이 , ,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