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보슬비 2014. 12. 25. 23:45

 

 

씨티 플래이스

 

친구, 수키랑 크리스마스 쇼핑,

모처럼~

 

 

 

 

 

 

 

 

 

 

 

 

칭구, 수키

 

 

집에 가는길~

친구랑 수다

먹고 마시고

결국은 황혼이 지는 길을 드라이브 하면서

 휴우~

힌숨소리만~

 

결국은 혼자라는~

 

 

Photo by bosulbier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님들,

언제나 생각하고 있어요.

분명한 것은. . .

 

건강하세요!

 

12/25/2014

 

 

보슬비드림

 

ㅡ.ㅡ*

 

추운 서울보다
햇살 좋은 플로리다..
악어고기 스테이크도 드시고,
악어꼬리 스프도 드시면서 기운 차리세요.
하이 닥터킴.

하우알유?



악어고기요?
에구 징그러워라!@#$%

소문은 들엇어도 레스또랑 메뉴에는 없던데요. . .
?

친구가 보내준 신김치 부침 먹고 기운내고 있담니다.

감사해요!
^^*
뉴욕 킹스톤에 사시는 누나도 몇일전 따듯한 곳에서 쉬러 플로리다엘 다녀 오셨다 하더군요.
이렇게 추울땐 생각나는 곳입니다.
주석님의누님이 뉴욕에 거주하시는군요~

녜에~
이곳은 열대성 기후를 가지고 잇어 사계절이 썸머이죠.

잘지내시죠.
새해에는 더욱더 멋진해가 되시길요~
감사해요
칭구야
좋은 시간 보냈구나.
이런 시간 자주 하면 좋은데.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되세요 .
(하이) 친구

좋은시간 보냈니
이잰 다아` 지나갔구나

새해가 왔네`
난 실감은 안하지만(~) 그저 무덤덤 할뿐이야(~)
매일 가지말라 해도 가는 날들인데(~) 모(~)
(ㅎㅎ)
아니니(?)

친구은 늘 바브고 재미있는 날들을 보내는것 같더라(~)
하긴,
집에오면 식구들이 있자나(~)


아이들 많이크고,
딸네미 잘있구(~)
아들네미 잘있구

아`(!)(!)
그런거지모(~)
산다는게(~)

미화친구
또 한해ㅇ를 맞이했구나.
행복
건강.

그럼또보자(!)

빅허그
(^^)*



잘 지내시지요.
이국적인 정취에 머물다 갑니다.
편안한 날 되세요.
하이 시인님.
녜에~
그럭저럭 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좋은날들요!
고마워요~
오늘 캘포냐는 비바람이 심하게 불고 한국처럼 손도 시리고
아주 춥네요/`ㅎㅎ

그러나 따뜻하고 습한 플로리다는 ..별루 예요~ㅎㅎ

어서 한국에 겨울에 적음하고픈,,마음만 간절한데...
벌써 낮선땅에서 또 한해를 보내게 되ㅣ네요~

한국은 안 갈 수도 갈 수도 없는 어정쩡 한 세월이...지겹다..!!입니다.요즘..ㅎㅎ

암튼,
혼자라는 것을 너 의식하시지 마시고
내년엔 좋은 인연 만나셔서 남은 인생..즐겁고 행복하시길 기원할께요~보슬비애님"


ㅎㅎ
녜에~
덥고 습도 100% 이죠~

칭구님은 한국을 그리워 하시는것 같토요~?
그래요?

에잉~
리나님,
혼자라는
저의표현은 우리가 태어날때도 혼자고~
죽을때도 혼자 라는 뜻입니다.

아닌가요~
결국은 우리 혼자예요~

저는 반쪽 같은것` 원하지 않아요~
관심 없기 때문이죠.
저는 리나님이 보고싶어요.
이젠 여자 친구가 더욱 더 좋아요.


잘지내시죠.
지금이나이에 사랑은 늦었죠.
깊은사랑은 요~
아닌가요?

친구님
새해에는 건강 더욱 좋은일들만 많이 생기길 바랄게요~

반가운 친구님.
블럭에 대한 열정이 없어지네요~
그전같지 않아요~

옛 야후친구님.
고운걸음에 감사드리구요~

굿나이~

빅허그,

보술^^*



그럼요~진정한 친구 셋만 잇으면...
아니 죽음도 불사할 친구 셋...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허나,
그게 그리 쉽지않으니...오직 간절한 희망이라 생각하구여"

나이 들어 남편보다는 이야기가 통하는 친구가 셋이면 족하죠"

같은 취미생활.여행할때...암튼,

살면서 혼자라는것도 .몸이 아플땐...넘 슬프잖아요?

항상 건강할 수 없으니.
건 그렇구여~
나도 보슬비 친구...참 많이 보고 싶네여~ㅎㅎ

언젠가는---여기를 떠나 한국에 간다해도.
연락하고 지내자구여"
나둥..빅 허그 하고픈 친구.

건강히 잘 지내시라요~ㅎㅎㅎ

굿모닝 친구님,
다녀가셨군요.

오늘은 대통령날 이라 휴무네요~ 덕분에 ㅎ

친구!
좋치요
넘 멀리들 덜어져 살아서요ㅠ
만나기가 힘이드네요
스케쥴 이 각자 다르니요~
이러다가 죽을때까지 못보고 가는지도~ ㅠ

에궁~
마음만 끌탕 하기만~~~~~~ ㅎㅎ 저의엄마가 끌땅 이란 말을 하시더군요.
지금 한국에 계세요. 큰이모랑 같이요.

특별이 울 리나님은 경북 청송도 아시고 ~
그옛날 신라시대 사람들이 그주위에 많이 사는것 같습니다.
양반촌이죠. 영천도~
어릴때 아버님 손잡고 가본일이 기억,
저의아버님 산소가 청송근처 선산에 모셔서 제가 한국방문때마다 가보곤하죠.
경치도 아름답구요!

리나친구님!
만나진 못했어도
왠지 엄청 오래됀 친구같해서요~
마음이 가는것 보니 혹 먼친척이라도. 되느듯이~~

옛야후친구님,
언제나 고맙구요~
뮤직취미향도 저하고 같기도. .

땡큐 쏘우 머치!!

즐거운 하루 되시길요!

러브.

보슬비에
어머나~그런 사연이 잇으시네요~
내 고향..청송은 푸른 소나무가 넘 아름다운곳이죠~
글고,'신라의 후손들...경주...다 잘 사시고 ㄱ/ㅔ시고...
암튼, 자기 고향..싫다는 사람은 없을터~더 늦기 전에 고향가서 좀 살고 싶네요~
부모님 두 분은 캘포냐에 영면하셧/지만....휴~
내 할아버지-아버님고향에...경주-영천,청송-안동..지금도 고모님.사촌들..그 곳에 사십니다.
휴~
암튼, 보슬비친구님.어머님.역사적인 이야기...넘 반갑습니다 알려 주셔서...ㅋㅋ
비밀댓글입니다
친구님
석양의 드라이브가 너무 멋진 풍경으로 다가오네요.

잘지내셨지요
블을 너무 오랜동안 비우시길래 걱정도 했습니다.
다 기우지만요.

어느덧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소망하신 일들은 다 이루셨겠지요.
다가오는 2015년에도 변함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뵙기를 기원합니다.

보슬비 친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친애하는 뱃사공 친구님.

감사해요.
추운겨울 잘지내시는지요
저는 덕분에 그럭저럭 고단한 날들을 보내고 잇어요.
큰 마음을 가지고 댓글을 하나 하나 블 친구님들에게 스다보니 두서 없는 글이 수두룩~
ㅎㅎ

어저면 이렇게 고운 샌님이신지요~
글도 잘스시고
사진도 잘찍으시고
건강해 보이시고요~
부럽 100%네요....
저도 기분이 좋네요~ 친구님

녜에~
저요.
` 허리도 아프고 손가락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발도 아프고
운전하다 보면 발가락이 꼬여서 잠시 차를 정지하고 쉬었다 다시 운전하고 그래요.

많은시간을 직장에서 일하다 보면 . .
노동일은 절대 아닌데요.
나이탓, 그리고 운동부족

걸음을 걷기로 했어요. 허리에 좋타는군요~
저는 운동은 빵점! ㅎ 힘든이야기죠.

피가 잘 안통해서 그렇타고 닥터가 그러네요~그리고 저는 저혈압

에구~
@@*
죄송해요.
아픈 스토리만~
죄송해요.

새해2015.
제가 아직 살아있다는것이 실감나요.
전 2015년이면 아주` 먼 이야기 인줄 알았죠./
옛날엔~
와우~!@#$%%^^&&*
살아온 시간보다 남은시간이 짧으네요. . 오우 마이 하늘님.어쩌죠?


친구님,
더욱 멋진해가 되시구요!


석앙의 드라이브~!!
녜에~
앤조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멋진 뷰~ 이였담니다.

좋은날 되시길요!

언제나 반가운 친구님!!

복 많이 받으세요!!





보슬비님^^
잘 지내시지요.
새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우(~)(!)(!)

먼당나리님.
행차 하셧군요(~)

인사드림니다.
그간 뜸(~)했었죠.
블럭에 대한 열정이 식었기 대문 인것 같습니다.

먼당 나리님께서도 멋진새해가 되시길요(!)

반갑고 고마워요(!)


해가 서산에 걸리면
맘은 저절로 고향을 향하고..
맘은 저 하늘을 날아서 고국으로 향했는데..
님의 맘의 어떨까 잠시 생각케 하네요..
늘 행복한 나날이 되세요..^.^
아름다운님
오랜만입니다.

글세요?
벌서 시간이 흘러가서요~?
생각이 안나네요~

늘 서글픈 생각을 햇으니까요`
아마도 또 서글픈 생각을. . . ?

방문에 감사드림니다.
보슬비님!
파란 하늘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녜에~ 아름다운 곳이람니다. 언제나~

기영님.
잘지내죠
보슬비님 안녕하세요 참으로 너무 오랜 만이구요 너무 너무 반가워요
한국은 봄이에요 모든 만물을 새 생명을 탄생하는 봄임니다 조금전에 받에서 들어 왔습니다 새 농사 지을 준비을 하고 있지요 가을에 남기여 놓은 들 깨단 콩집 이런것을 불태우고 왔지요 며칠 걸려요 오늘은 삼일 만에 오니 내눈을 의심하였나 했습니다 반가운 보슬비 고운 보슬비님이 오셧다 가셧네요 그간 건강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