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보슬비 2019. 5. 10. 09:28






인생은 .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 

누가 그랬어?


흠,,,,,??

절대 아니야

안 아픈 곳이 없어.

하나 고치면 또 다른 곳이 아파

몸도 마음도 다아 아파, 나는


마이디어 친구님들

미안해요


언제나,


보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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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아~
나처럼 해피해라!!
감동입니다. 자신감 용기 넘치는 멋진친구
와아!!
땡큐
땡큐
땡쿠
그래~오랜칭구야~
사는게 다 별거 아니란다,ㅎㅎ
이젠, 건강이 젤 중요하지,뭐"

맘이 아프면 육체도 같이 더 아플거라 생각한다네~암튼,

암튼.해피이 위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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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프랜.보슬비애~
혼잣말처럼 안부 남기고...총..총~ㅎㅎ

맘이 편해지면 놀러와~알았제...?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새 글을 올려놓으셨네요.
잘 지내시지요.
나이가 들어가는 것은 그만큼 육신도 많이 썻다는 이야기지요.
그래도 꾸준히 운동하고 관리를 하면 덜 아프겠지요.
좋은날 되세요.
어여 건강이 좀 더
좋아지길 바랍니다..
어머나
비에야 2019년도 글이 있었는데 지금 보네
참 오랫만이다

우리는 이제 아프기 시작해서 점점 나이들어가는거지
나는 작년 올해는 정신없이 보냈단다
큰딸 스몰웨딩하고 드디어 올해는 외할머니가 되어서
외손녀 보는 날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지내고 있어
답글 쓰고 조위에 글보니 내얘기가 있네
그래 난 사실 수영 국선도 운동 꾸준히 해서인지
타고난 체력인지 아직은 크게 아픈곳은 없는데
제일 부질 없는게 건강자랑이지
그지
올드 마이 프랜~보슬비애야~!!
가끔은 소식 전해주시게....ㅎㅎ

나도 늘~바쁘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다행히 슬프새도 아플새도 없는 세월이라네.ㅎ
그리고, 오히려 젊은날들보다 훨~안정되고 행복하게 살게되는게 넘 좋은것 같고.

암튼,한국은 가을의 문턱에서 코스모스한들 거리는 고향길 모습도 참 아름답다네.혼자걸어도...ㅎㅎ
평안을 나눕니다 친구님
보슬비님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는 것 같아 종습니다 오래오래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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