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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3. 2. 10. 09:04
칭구야 잘지냈니 (~)
어제 이취임식,경로잔치하고 좀 피곤혀.(ㅎ)
해마다 하는 행사지만 행사 할떄마다 긴장한다.
다행히 많은 사람이 오셔서 성황리에 마첬다.

오늘은 11시에 옷갈아입고 나갔다왔다.(ㅎ)
늦장 부리고 운동하고 왔더니 기분이 좋아젔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
해이 미화칭구,
올만이냉(~)
(방가)(!)

아 설이라 경노잔치(?)
그런행사도 있구나(!) 그곳은(~)
수고 마니했구나.

여긴 몬설날(?)
여긴 전혀 없슴.

무슨운동(?)
부럽다.
하긴 나두 운동(?) 이런것 해야할것같토(~)
서서히 배가 늘어지는기븐이야.
나이먹으면 (스타일)이 바뀐다고 하더라(!)
애구`

아무튼 칭구도 건강하구 해피2013(?)(ㅎㅎ)
칭구는 운동안혀도 S라인이잖아.(ㅎ)
넘 부럽다 (~) ㅇ
나는 배가 나왔다.
사장배 (~) (ㅎㅎ)

건강하고
(즐)거운 한해되기를 ....
(ㅎㅎ) 몬 에스라인(?)
지금은 아님.
허리둘래가 둥실 둥실. 울 엄마 닮아간다는. . .
(헐)(~)
칭구는 보기조터라(!)(!)
$$$많은 사모님 같더라는....(ㅋ)(ㅋ)(ㅋ)

해피 쵸코랫데이(!)(!)
보슬비님 안녕 하세요.

지난 한해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 (癸巳年) 에도 건강하시고 福 많이
받으세요...

사랑, 선, 진리, 정의. 겸손, 성실, 자비, 부지런함으로
복된 한해되시길 축원드림니다.

癸巳年 새해 健康하시고
萬事亨通, 家和萬事成 하세요.

사랑합니다. -해성 배상-
해성님 즐거운 설 보내셨나요.
천만예요.
제가 감사하지요~

늘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마음에 새겨두고 있담니다.

해성님도 건강하시구요.
좋은날만 되시길요1

러브

보슬비
메세지가 전해지는 멋진영상과 음악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하이 아지님.
반가요!
설은 잘보내셨나요.

고마워요, 같이 감상해 주셔서요!
바쁘신것 같으신데...?
방문에 감사드리고요!
좋은날요! ^^
성품이 여리고 밝으신 분 같아요
그리고 여자라서 넘..조쿠요~~^^
ㅎㅎ 녜에~ 잘보신것 같토요!
약간 신경질적인것도 있어요.
프로필사진 분위기 있어서 좋아요
아지님,
하우알유?
언제나 반갑네요.
감사해요.
저도 마음에들어요.

우리딸 공부 엄청잘했는데
전교 1등
근데 이기적이고 쌀쌀맞고
정말 한마디로 깍쟁이야

근데 엄마가 하두 희생을 하니
조금씩 나이들어가면서 알더라구
이젠
어~! 비비왔넹!!
같은시간에 나두 여기있징~ㅎㅎ
방가!

큰애가 희영이니?
일등. 이거 아무나 못해. 와아! 자랑스럽구나!
착한딸을 두었다는~

설은 잘보냈니?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울님 이제 더 이상 컴퓨터 수리는 맡기지 않으려 합니다
세계적 일류기업 삼성 컴퓨터에서 고칠수없는것 같습니다

정확한 문제점도 모른체
삼성 컴퓨터의 기계적 결함은 없고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즈7과 익스플러러9의
호환성 문제같다는것이 전부입니다

정확한 문제점도 모른체
삼성 컴퓨터의 기계적 결함은 없으니
그래서 어쩔수 없다는것이 전부입니다

삼성 컴퓨터를 새로구입하고 1년도 안되 고장이 났지만
새 컴퓨터로 교환도 안해주고
구버젼인 익스플러러8으로 사용하고
업 그레이드 하지말고 사용하라는것이
컴퓨터와 함께 돌아온 답입니다

욕을해야할지 손해를 감수해야할지 망설이다
그래 그냥 내가 손해보고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 그댸 임시 조치하며 그냥 쓰자는것이 내가 내린 결론입니다

남들은 바보라고 할지 모르지만
용서하고 사랑하자는것이 내 좌우명이듯
내 스스로 나를 배신하기싫어서 입니다

오늘부터 예전처럼 울님과 열심히 교제하며
좋은글과 그림과 정보와 음악을 즐기며
찌증에서 벗어나는것이 정신건강에 더 좋을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염려해주시고 위로를주신
울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살핌과나눔 올림
삼성,
실망이네요~
그야말로~ ㅠㅠ
에구~

어쩌나요!
잘생각하셨어요~ 치사한 삼성이네요.
고유의 명절 설날을 뒤로하고 조금은 스산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그런 날입니다.

이제 머지않아 꽃피는 계절이 오겠죠^^

내일을 희망으로 맞이하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길,, ,, ,,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요즈음 경제 민주화와 복지를 많이 강조하는데
어찌보면 경제 민주화와 복지를 함께 하는것은
많은 모순이 있는것 같습니다

옛날 노예제도를 보면 노예는 노동력을 제공하고
상전은 노예를 먹이고 입히고 재워야하듯
모든 것을 경제 민주화와 복지로
국가가 먹이고 입히고 재운다면
경제 민주화와 복지는 노예제도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벌이나 부자에게는 가치없는 혜택을 베풀기보다
그 돈으로 가난하고 어려운 서민들이나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는것이
합리적일것 같습니다

과다한 복지 정책으로 유럽과 같이 세금폭탄으로
나라의 위기를 불러올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육아수당이나 학교급식 노인 연금 의료혜택등
보편적 복지보다 선택적 복지가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

울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 yeabosio
100% 동의합니다.
선택적 복지가 더필효하다고 봅니다.

쏘셜리즘으로 되어가는울 미국도 큰걱정입니다.
즉 자유주의자들. 민주당 땜에~ㅠㅠ

감사하구요!
보슬비님 비지스하면 저는 맨먼저 돈훠게트 림엠버가 생각나는군요
60~70년대 비지스는 세계적으로 그명성을 떨첫지만 지금도 그를 기억하는
팬들이 많이 있지요 비지스, 스콜피언즈, 트리오로스판처스, 브라더스포,
다이아나로즈와 슈프림스,, 모두가 기억속에 남아있지요 오늘도 좋은날 되세요
하이 에버그린님,
오늘도 따뜻한 날인가요~

비지스 좋아하세요? 전 좋아해요.
애버그린님도 저하고 같은시대에 태어났나봐요!!
더욱 반가르. . . . ^^*

앨톤 존, 빌리죠, 비틀즈. 화이트스낵, 더후. 두비브라더스. 켓 스티브, ... 만치요 모`
ㅎㅎ
에버그림님도 뮤직 좋아하시는군요~ 저두요!

방문에 감사드림니다.
봄이오면서 키스자렛 퀼른콘서트와 죤콜트레인 재즈곡을 듣곤했지요
멘델스죤의 꽃노래나 핑갈의동굴서곡 요한스트라우스의 봄의소리월츠
프릿츠라이너 지휘의 시카고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가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