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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3. 5. 22. 12:21

 

 

 

 

 

 

 

언제 돌아오는데?

 

거짓말같은 노래지만

왠지 가슴이 두근 두근 . . . .

 

 

 

보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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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노래를
울적할때마다 혼자서
휴대폰에 넣어두고 듣는데
여기서 들으니 너무 좋아요
친구님
백년의 약속하고...
고마운 친구
아~ 그러시군요`
이노래는 모든사람이 좋아할것 같해요.

감사해요
오랜친구님
비에야 한국은 아카시아 향기 가득한 5월이야
잠시 잠시 우리는 우울함에도 즐거움에도 빠지나봐
어제저녁부터 아침까지 왠지 우울한 생각 이유없이
그래서 날려보냈다
해이 친구,
아카시아 향기가 과연 어떨까?

비비도 우울 할 수 있는시간이 있니?
헐~
그래, 가끔 그럴때 있자나! 우리모두. . .

사랑의시를 써주는 칭구의허즈밴 있어도 우울은 우울이지~
존재의 이유...네가 있어 살 수 있는거야....그것이 존재의 이유지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한국에서 코아르 킴이 쉬는 시간에 썼음.
그럼 저는 다음블럭의 친구들이 존재의이유 네요~ㅎ
칭구님들이 있어 살 수 있는거야

와우~@@*
역시 코아르 한문선비님 이시네요. . .

고마워요!
잘 지내고 계시죠? 지금은 한창 일하실 시간이겠군요. 한국은 잠자리에 들어갈 시간입니다. 회사일 열심히 하시고 즐거움으로 가득 채우시는 시간으로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 코아 킴....
하이 코아르 선비님,
잘지내시나요~
녜에~
덕분에요~
선비님도 좋은날 되시와요`^^
맞아요~... 거짓말같은 노래지만
김종환 특유의 호소력 있는 노래이네요...

언제 돌아오는데? ㅎㅎㅎ Good comment !
두근거리는 가슴은 보슬비님의 감수성을 나타내구요...
녜에~
거짓말 이라도 듣기좋고 마치 제가 주인공 같은 기분이. . . ㅎ

착각은 자유~

왠지 이노래 들으면 짜증까지. . .

헐~


감사해요` 드리머님

원더플 이브닝 되시길요1









고운님 반갑습니다.~♪♥
어제는 경주 남산 칠불암을 다녀왔습니다.
산을 오르는 동안 여름을 실감할 정도로
더웠으며 산행에 크게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님의 정성어린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장미의 계절 5월을 맞이하여 즐거움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지곡님!

Have I ever met you before?
hmhmh. . .

나도 만두 좋아하는데
면종류는 썩 좋아하지 않는편이다
6월초에 부산에 놀러갈려고 기차표 끊어두었어
태종대, 해운대 갔다 올려구
오랫만에 가볼려구

부산이 정말 서울보담 더 야경이 좋기도 하고
해운대 쪽에 아파트가 그렇게 고가 아파트 많다고 하더라
가족여행 가는거니?

사진 많이찍어서 보여줘!

부산이 멋진곳 같은데. . .? 블럭에도 부산사람들 많이 있는것 같은데. . .?
비비는 아는사람 없니?


칭구는 아직 사춘기다 (~) ㅇ

꿈을 꾸고
꿈을먹고 살고있구나 (~) (ㅎ)

부럽다야 (~) (ㅎ)
몬 사춘기(?)
주책바가지 라는. . . (ㅎ)

이 나이에도 마냥 20대로(~)

꿈(?)
글쎄(?)

좋아하는사람 못 보니까 그러나봐(?)

부럽긴(?)
농담도(~)

미국에 나는 24살에 왔다
그래서 성장이 24살에서 멈추었다 (~) (ㅎ)

아직도 꿈을꾸면 24살전 한국 꿈을 꾼다.


미국에 이민온 사람들이 거의가
나처럼 이민온 시기에 성장이 멈췄더군.(ㅎ)

얼마나 한국이 그리우면 그럴까(?)

아니 다시
그 시기로 돌아가고 싶은지도 ....

칭구야 (~)

이를 앙물고
행복하자

우리 씩씩하게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자 (~)

나도 이노래 좋아해 (~)
김종환가수 이메일주소와 전화번호있다 (~) (ㅎ)
원하면 줄수있다 (~) ㅇ

시애틀에 두번왔다 갔는데
두분이 키가작고 덩치가 작으만해 (~)
아항(~)
나는 자네보다 더 어릴때 와서 성장이 좀 늦는건가(?)
(ㅎ)
그래, 맞어.
그당시 한국을 떠나 올때의 성장이 Stop(!) (?)
그래, 나도 칭구랑 마찬가지 입장.

한국남자 여자들이 외국인으로 보인다는(~)
특히 한국의성장한남자들(~) (ㅎ)
궁금한점이 많아, 사실은.


문화생활이 틀려서 이해하기도 어렵더라는(~)
말도 못알아 듣는것 도 있더라는(~)(~)
한국가면 난 그렇터라, 그래서 별로 방문에 의미가(~)

그러면서도 그리워하지(!) 그피가 어디로 가겠니이. . .

칭구는 한국 잘가더군(~)
아무리 행사라지만(~)


그곳 씨에틀은 한국인 이 많아서 좋네(~)
김좋환님 가수가 다녀갔다니(~)
노래가 심금을 울리네.

두분이라니(?)
무슨말(?)
와이프하구 오셨나보네(~)
(흠)(~)/


그래, 이노래 좋아해, 나도(~)

칭구, 방문에 감사르(~)(~)(^^)*









비밀댓글입니다
칭구야.
무슨말인지 알았다는. . .

그래서 울나이 또래의남자는 좀 그래(~)ㅠ

메너가 똥메너라는. . .

난 그런사람 질색(!)
그리고
못난이가 너무많아(~)

(ㅎㅎ)


아~~ 노래가 가슴을 후벼 파네요
갑자기 가슴이 먹먹 해집니다
그리고
뭔가 후회가 막~ 밀려오는듯 ....

보슬비 칭구님...
오월도 며칠 안 남았어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6월 한아름 품으세요...
ㅎㅎ

헐~
우진님 가슴을.. . .
그정도 세요?

에구~ 사연이 있으시군요!

실은 이노래 눔물나요.

녜에` 지나간 과거 잊어버리고 앞으로 전진해야죠~!

벌서 오월이 떠나가고 있네요. . . .
존재의이유 노래 제목이 매우 철학적 입니다 파스칼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라고 했는데 존재의 이유는 사람마다 정답이 다 다를것
같네요 여름이 온듯 더운 날씨 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녜에~
존재의이유가 다 다르다는~ 저도 동감 임니다.

바쁘신데 찿아주셔서 감사해요.
조은날 되세요~
제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군대생활 할때 집사람이 3년을 기다렸거든요.
그런데 이 노래의 가사를 되짚어보면
지금의 아내가 있어 내가 존재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죠.

옛 추억을 일깨워준 음악에 감사드립니다.
님을 진실로 사랑했던 와이프군요!
물론 지금도~

멋진 러브스토리 네요!!
사공님도 멋지구요!

자아~
두분 축하 드리는 의미에서 샴페인을 . . .

부라보!!
영원한 행복을 위해. . . .


즐거운 날되시길요` 오늘도~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음악 잘듣고 갑니다.
감사르~

건강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에는 모태신앙이구나
나는 4년정도 밖에 되지 않았어
천주교 신자된지
결혼하기전부터 나중에 나중에 교리 공부하고 언젠가 나도 미사포쓰고 미사드리고 싶다는
아주 막연한 생각을 하면서
오랜세월
그런데 모든게 다 계기가 있더라구
아주 중대한 계기가 있어서 결정을 했지
내가 중요하다는 결정
년수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나는

신앙생활 꾸준히 하면 되지`모~

칭구는 봉사도 많이하고 좋은일 많이 하자나~!

그래 모든지 계기가 있더라는~
동의~^^*
언젠가는 다시 만날수 있겠지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도...
우리아들 녀석들 중고등학교 다닐때 애들이랑 배워서 노래방에서 함께 부르기도 했던노래
어느듯 시간이 많이 흘렀네
보슬비 누이 잘 지내는지?
낮과 밤이 달라 블로그에서 만날순 없이지만 노래듣고 안부 물으니
늘 가까이 있는듯 느끼고 가요
항상
건강 잘 챙기고 얼마남지 않은 5월 보람되고 멋지게 보내세요
오라버니 오셧네요~!
반가!

올 오라버니 노래를 들어봐야 햇었는데. . .
아쉬움~^^*

녜에` 그러네요.
반대죠, 낮과밤이.

아마도 블러거 중에 오라버님이 제일 먼곳에 살고 있다는 생각을~
이렇게 가가이에서 안부 전하고 하니 기뻐요.

에구` 벌써 유월이 오고있네요. . .

언니에게도 안부를~
언잰가 또 만날날을 기대하면서. . . 또 뵈요~^^*




존재의 이유 참 좋습니다.
노래 좋고 내용좋고 다 좋아요.
블루베리님,
반갑습니다.

녜에~
안타까운 내용의노래죠~

방문에 감사르~
비에야 잘 있지
한국은 3일 비오고 오늘은 햇볕이 쨍하고 났다
우리네 사는것도 그런것 같다
비오고 눈오고
그지
어~
비비왔네~
방가!

여기는 어제 오늘 비가 많이 왔어.
밤새도록~

뒷뜰에 호수 물이가득 찻단다.
지금도 비와~

응~
좀 피곤하네. .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앗~~~~~!!
그판 . . . . .바꼈네여~~~~~~~~~~ㅎㅎㅎㅎㅎㅎ
녜에`
그려주신 그림이 많아 이것 저것 으로 채인지...........ㅎㅎ
방문에 감사르~`
어쩐지~어제.
이 노래가 갑자기 생각나더니.
이곳으로 유인하는 이유가 되고 잇네요~ㅎㅎ
노랫말 가사가 넘 애절하기도 하고"

크~
포스팅 글에 가슴이~찡~하네요~슬비친구여~
이노래는 들을때마다 가슴이 젖어버려요~

아마 리나님도 칭구를 생각했나 봅니다.

같은자리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럴거예요~
가사와 같은 심정일때는?ㅎ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