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보슬비 2013. 5. 30. 12:37

 

 

 

가고 싶어서 슬퍼지는 내마음이여!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 코스모스 예요.

장현님의미련

함께 감상해요.

 

 

 

 

언제나.

 

 

보슬비에르~~

 

 

 

 

 

 

 

 

방문에

감사합니다.

친구님들!

 

(ㅎ) 이별하는 마지막 모습에 영화 한장면 같은데영 표정이...(ㅎ)
그래요(~)

고독해 보인다고들 하더군요(!)
실은 아닌데요(~)(ㅎ)

뮤직에 어울리는 사진같아서 올렷다는요(~)

(방가)요
산니님,

고독하기 보다는 조금 슬퍼 보이는데여..(ㅎ)
그래여 (ㅎ) 생각에 차이죠,,,
슬비님은 코스모스를 좋아하는군아
가을을 물씬 풍기고 풍요로움을
느끼게하는것이 코스모스 인거 같네여...

코스모스 한들 한들 피어있는길
향기로운 가을 길을 걸어 갑니다..(ㅎ)

코스모스 하니까 이노래 생각이 나네여..
슬비님 코스모스 조아하니까 가을에
한국에 언제와서 코스모스길 걸어야 겠네..(ㅎ)
(빵긋)...
슬비님도 (방가)워여...
안 녕..슬비님
굿모닝 산니님.

코스모스 는 언제나 봐도 이뻐요!

녜에~
한국가면 그래야겠죠!


사니님 좋은날!

땡큐 ^^*

오렌만에 들어보네 (~) ㅇ

한국에 있을때
칭구랑 코스모스 길을 걷던때 생각 난다야 (~) ㅇ
생각해보니 칭구들다 갇이 늙어가고있네 (~)

칭구야 (~)
건강히 잘지내 (~) ㅇ

좋은 꿈꾸고.(ㅎ)

칭구는 어떤꽃을 제일 좋아하니?

옛날 버스타고 할머니네 가면 버스안에서 길가에 핀 꽃이 코스모스였더라는. . .
가을이었겠지~

코스모스는 여러가지의색상도 좋더라는~

추억은 언제나 나를 울려주는것 같토~ㅠ

요즘 칭구 자주보니 좋으네. . .

바쁘신 하르마니 하랴, 엄마하랴,
와이프 하랴`
ㅋㅋ
고마워라!


모처럼 쉬는 날에 뭐하고 지냈노(?)(ㅎ)

나는 꽃이란 꽃 다 이쁘더라 `(~)
야생화는 더 이쁘고.(ㅎ)

꽃들이 지조없다 하겠제 (~)
그래도 나는 다좋아 (~) (ㅎ)

색깔도 다 좋아해

흰색좋다하면
검정색이 질투할까봐 (~) (ㅎㅎ)
비가 넘 마니와서 파킹장들이 물이차서. . .
이곳은그래~ ㅠ

집에서 뭉게다가 오후에 볼일보고 취킨 사들고 와서 먹으면서. . .ㅎ
컴에 왔징~

나는 원래 꽃이쁘다 라는 그어던 관심이 없었는데. .
블럭하면서 꽃이 아름답다는것도 알았다는. ..

매일 보는게 나무이고 잔디고 새, 토끼, 도마뱀.오리들
개미 벌레들~ 때로는 여우도~ 더운지방이라 ~모르는 희안한 동물들 많이 보고 살거든~
물론 꽃, 야생화겠지~

별의미없이 보고 살았다는. . .

그래,
다아 이쁘지~물론~
그래도 난 코스모스가 제일 이쁘더라!!

칭구는 꽃에대한 관심이 있나보다. 옛날부터.

그곳은 추운것 같더라?

시간도 틀리고~ 세시간 차이?

아무튼 방가!!
ㅎㅎ


코스모스는 남자의 계절인 가을에 피는 꽃인데요...

보슬비님이 좋아 하시나봐요.

음악도 어울립니다.

존~ 날 되세요.

ㅎ 봄은 여자의계절.

근데 여지인 저는 이봄에 무슨 가을의코스모스를 생각하다니요. . .?

무언가 쫌~@#$%
ㅎㅎ

주석님, 고마워요!







반갑습니다.~~♠~♬
5월의 마지막 목요일
날씨는 덥지만 나들이하기 좋은 날
사랑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지곡님
방문에 감사해요.

글을 정답게 잘쓰시네요. . .
흠~
누구실까?

방문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시길요!
어쩜
제 와이프도 코스모스를 제일 좋아한답니다.
김상희씨의 노래를 흥얼 흥얼거리죠.

우수에 젖은듯한 두눈망울이
웬지 슬퍼보이네요.
고향을 그리워 하는듯이............
아~
그래요.
동창이 있네요ㅎ

가을이오면 코스모스 보게되겠네요~
사공님블럭에서요. . . ^^*

녜에~쌜카인데요.

위의노래와 어울릴것 같아서 저의사진을. . .
그리움이죠. 언제나~ 타국에 살면요!

사공님 고마워요~방문에
아! 글쎄.
가을에 피어야 할 이놈이
이제 여름으로 치닫고 있는데
조숙(?)한놈은 뭐가 그리 급한지 벌써 꽃망우리를 피웠더라구요.

잘 지내시지요.
이제 본격적인 여름으로 다가서나 봅니다.
벌써 수은주가 30도를 육박하네요
그곳도 이곳날씨와 비슷한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어머!
코스모스가 벌써요?
여름의코스모스 인가보죠~
지구가 이상해지는데 꽃이라고 가만 있을까요~??
날시가 너무이상해요.

토네이도 댐에 많은피해. 계속이람니다.

여긴 비가 또 넘 와서요.
물이찬 거리가 많아요`

애구~

사공님,
오늘하루도 좋은날 되시길요!
감사해요.
코스모스는 아름다움과 추억의 꽃이지요.
하늘 하늘.. 맑게 고운 아름다움...

우수에 젖은 듯한 모습...
하이 드리머님.
반가워요,

그옛날 여의도광장에 코스모스가 많이피어 있었던 기억이. . . .
아름다운 추억의 꽃, . . . .
그러네요


감사해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학창시절 통기타 배울때에 이노래 치면서 폼잡던 기억이 납니다.
추억의 명곡이죠. 잘 듣고 갑니다.
사진은 좀 애처러워 보이시는데 아니시죠? ㅋ
좋은 하루 되세요.

녜에`~ 제이씨님.
저도 좋아해요.

사진은 쎌카입니다.
제가봐도 그러네요~
아님니다.

찿아주셔서 고마워요!


건강하시지요?
잘 보았습니다..
노래도 잘 들었습니다..^^
녜에` 덕분에요.
감사해요
님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나는 근무시간에 잠시 시간내어 운동도하고
바쁘게 일도 하고
그리고세탁기 고장나서 출장기사 온다고 해서
조금 일찍 퇴근해서 조금 전에 고쳤다

내일은 휴일이네
뭘할까 고민중이다
봉사를 갈까 하구
비비는 무엇이라도 할것 같은 생각이. .
부지런 하니까!

덥다고 하던데. . .?

수고해, 비비칭구!
사진 참 멋지다 다시 봐도
비오는거 너무 싫은데
비오면 운전하고 출근해야 하니
나는 지하철 타고 출퇴근 한다
토요일 저녁이야~
비가 오고있다, 또~
칭구는 비를 싫어하는구나! ?

비오는날 운전 진짜 싫어~
허지만 어쩔수없는일!
여기도 지하철이 잇으면 좋겠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진정한 자기 모습

남들이 생각하는 나와
내자신이 생각하는 나 이 두 모습이
때론 당황스러울 만큼 다를 때가 있습니다.

자신을 다 드러내 보이지 않아서 일수도 있고,
남들이 내게서 보고 싶은것만 보고
자기 나름대로 단정짓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때론 우리는 남들이 생각하는 내 모습에
그렇지 않은 자신을 구겨넣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착한사람 능력있는사람
분명한사람 아름다운사람 여러 틀 속에
자신을 맞춥니다.
이왕이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잘보이려고 안감힘도 써봅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을 버리고
다른사람의 생활을 대신하고 있는 것 같은
자신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싫어도 좋은 듯
지루해도 즐거운 듯
어느 정도는 자기것을 양보하고 살아야 하지만
그것도 지나치면 힘든 일입니다.
본 모습을 조금 드러내면 변했다하고
사람들에게 맞추어 행동하다 보면
나중에는 이중인격자라는 오해도 받습니다.

남들이 바라는 나와
내가 바라는 나가 일치할수 없는 노릇이지만
그 사이에서 우리는

위선이 아닌 최선을 선택하는 진정한
자기모습을 잃지 말아야 겠습니다....

안녕하셔요..^^
새롭게 시작하는 6월의 첫날입니다..
싱그러움과 함꼐 멋지게 시작하시구요
아울러 즐거운 주말로, 휴일로 충전의 시간을 가지면서.. 행복하셔야 해요..
사랑합니다.. 소중한 님..^^*
나비님,
좋은글 이네요. . .

님게서도 좋은하루 되시고요
제가 님의블럭에 가지않는 이유
갓다하면 저의컴이 꺼져요.
넘 이상하네요~
이해해주세요~
님뿐이 아님니다.
또다른 분도 있으니 섭~ 하게 생각지마세요.

방문에 감사드림니다!
즐거워서 웃는것이 아니라 웃어니 즐거웁다 하였지요
꽃잎을 만나면 무슨향기인지 맞추어보세요
그리고 카메라에 한컷 담아보세요
록음이 짙어 싱거러운 풀 내음 여름의 서막을 알려주네요
나무가 그늘을 만들고 잔디가 편안함을 주거든
물 한바가지 뿌려주는 휴일되세요
녜에`` 억지로 라도 웃어야 정신건강에 좋다고 하더군요`
ㅎㅎ
웃을일 이 별로 없네요~~

아` 굿아이디어,
그런데 괜히 만졋다가 알르레기 생기면 어쩌라구요!
안 만져요. 어느것이나요~

녜에` 카메라에 담아보죠,
흠~

머루님 잘알겠습니다. 화분 책크해야 겟다는. . .
다 시들어 갔을지도. . . ㅠㅠ
애구`

감사르 머루님,.


댓글들이 모두 코스모스를 좋아하신다고"하신것 같습니다.
정말 영상가득한 코스모스-넘 이쁘네요~ㅎㅎ
키만 크고 혼자 잇으면,이쁘지도 않을텐데.

글고,
영상속을 유심히 보니.
구리시 아치울 건너편 구리시민공원의 코스모스가 제일 탐스럽고 이쁘다는.ㅎㅎㅎ
리나가 살던 동네라-더 이쁜것 같구만요~ㅎㅎㅎ
해마다 코스모스의 가을이 오면.
방송국마다 자리를 잡고 저 아름다운 영상을 보여준다는것 아닙니까~

근데.
저 속에 보슬비님이 계신가요?
영화배우같은 분?
리나님도 코스모스 꽃 좋아하시는군요!
일명 영어로 데이지 라 하죠.
미국인들이 제게 붙혀준 별명이기도 하죠.
20대에 이야기 입니다만~

리나님,
영상에는 제가없죠.
사진이 있었죠~
저의사진이~

그나저나 올만이네요`
잘지내시죠

언제나 훈훈한 바람을 가지고 오셔서 저의마음이 부드러워져요. . .

감사르~^^*







`저도 지금은 "daisy~라는 -E-mail을 쓰고 있습니다
코스모스의 전설이~잇는데? 기억엔 가물 가물~ㅋ
음악만 잘듣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우주님,
헐~ 저의사진이 없었지요?
죄송!ㅎ
건강하시죠.
방문에 감사합니다.
무진장 많이 들었던 곡...오랫만에 추억을 회상하며 들어보았어요.
늘 감사해요. 보슬비에님...좋은 답글, 반가운 방문....
좋은 분과 시작단계라구요?
좋은 결실 맺길 바라구요.
이곳은 무척 습하고 춥네요.
리나님 그전엔 팦송만 즐겼는데 나이가 드니까 울나라 뮤직이 더욱 정감이가네요. .
아름다운 코스모스 영상, 장현님의노래소리
같은 자리 해주셔서 감사해요.

고마워요!

허지만 미래는 모르죠.
언제가 됄지도 모르고요, ^^*
리나님이 행복해서 저는 기쁘네요.

춥지요?
여긴 넘 넘 더워서 . . .
태양을 보내주면 좋겟는데. . .저의마음으로 나마 보냄니다.
리나님,
늘 행복하세요!
반가워요!